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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시 며칠 전, 우리 마을의 촌장이 신이 살고 있다는 산으로 들어가 '하늘의 시'가 적힌 커다란 종이를 가져왔다. 촌장을 포함해 마을 어른 몇몇만 보는 것이 허락된 그 신은, 몹시 거대해 지구의 천장이라 불리는 우리 마을의 산을 훌쩍 넘기는 크기라고 한다. 우리는 그 신을 숭배했고, 신은 우리가 저를 믿는다는 것을 아는 듯, 십 년에 한 번씩 자신의 ...
※이미지 출처: summer-h2rm1a.tistory.com, y79-gif.tistory.com, 드라마 ‘본어게인’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초인종을 눌러봤자 문을 열어줄 리 없기에, 나는 일단 여기까지 오는 동안 젖지 않도록 해준 다소 투박한 모양새의 장우산을 접어 물기가 빠지도록 문 옆에 세워둔 뒤 지갑에서 열쇠를 찾아 알아서...
반복재생 해주세요. 가벼운 통기타 소리가 북적북적한 거리를 매웠다. 길을 가던 사람들은 잠시 멈춰 서서 그의 기타소리를 듣거나, 그의 기타 가방에 지폐를 몇장 얹어두고 지나갔다. 옆에는 전자 피아노와 그리 크지 않은 드럼, 일렉 기타, 스탠드 마이크 등이 있었다. 허나 그의 독주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잡았다. 그 순간만큼은 그 어떠한 소음도 상관없었다. ...
제 꿈과 희망을 담은 날조가 가득합니다. *07월 13일 이전 기준 점프 본지 스포가 있습니다. (완결 스포x) 07월 13일 이전 기준 오이카와, 보쿠토, 아카아시, 카게야마, 히나타의 직업 스포가 있습니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이상하게 행운이 잇따르고 모든 게 잘 풀리는 날. 오이카와 토오루의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아침부터 무언가 기묘했다. ...
※#글러의_소설을_그림러들이_만화화해서_동시에_올려보자 해시지만 글러로 참여했습니다. https://twitter.com/KI22M3__X/status/1276882366686887936?s=20 해당 트윗에 첨부된 글을 저의 방식으로 리뉴얼 해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합작 열어주신 미셸님(@KI22M3__X)께 감사드려요! 커플링은 사냥개 X 성스러운 빛...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운수 좋은 날"을 여성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연극 <로테/운수> 보고 왔다. /여성창작집단 하이카라 http://naver.me/GCMQ0S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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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이번엔 ‘곤륜’ 쪽에서 대량으로 물건들을 들여왔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위치한 호탄은 예부터 ‘곤륜’이라고 불리곤 했다. 그들의 마을엔 몇 백년 전부터 ‘서역’이라고 불리운 나라의 매력적인 옛 물건들이 땅의 구석구석 숨겨져 있었다. 호탄과 그 주변의 도굴꾼들은 이번에 모은 것들을 가지고 뻔뻔한 얼굴로 윤기에게 어마어마한 액수...
나는 늘 내 가족, 아니 저것들에 게 신물을 느꼈다. 피가 섞인 가족도 아니면서 왜 저렇게 귀찮게 구는 거야? 아, 내 진짜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 착잡하게 나와 달리 칙칙한 갈색 머리칼의 가짜들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헬렌, 이것 좀 먹어보겠니? 오늘 스테이크가 아주 맛있어." "맞아, 헬렌. 양송이 스프도 맛이 좋...
* 뭉꿍 전력 9회차 주제 '파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지 않았다. 충전기에 연결해놓고 잤지만 미처 멀티탭 버튼이 켜져있는 것을 확인하지 않았던 탓에 폰은 방전이 되어 꺼졌고, 그래서 알람을 미처 듣지 못해 잠에서 제때 깨지 못했고, 안 그래도 지각인 상황에서 비가 오길래 그냥 맞고 가자 하는 마음으로 오는 버스를 탔고, 그 버스가 알고 보니 다른 곳으로 ...
아, 거기 계셨군요! 히히...한참 찾았어요. 그러니까, 어디로 가지 마세요. 내게 꼭 붙어 있어 줘요! 이름 "이름? 이름이라...이름은 사람을 명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라고 들었어요. 무슨 상관이겠냐만?" 이렌 루이 아델라이드 / Irene Rui Adelaide 이렌이 '평화', 루이가 '유명한 전사'이니 이토록 모순적인 이름이 따로 없었다. 아델라...
1. 황민현은 강동호에게 고백한 것을 후회했다. 고백 이후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강동호는 피하듯 자리를 떠났다. 황민현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차인 건가, 한참을 생각했다.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냥 이 상황을 믿고 싶지 않았다. 민현은 잔기침이 나올 때가 돼서야 자리에서 일어났다. 텅 빈 길 가로등 불빛 아래서 황민현은 슬쩍 눈물을 찍어냈다....
종이책을 만드는 간단한 방법 1. 글을 쓴다. 완결을 낸다. 2. 저작권 프리 사이트에서 적당한 사진을 찾아 표지를 만든다. 3. 편집한다. 4. 출력소에 맡긴다. 재연재 중인 <길잡이를 위한 모든 것 : 거짓 꿈의 인도자들>의 종이책이 오늘 집에 도착했다. 482페이지라 분권할까 싶었는데 그러기에도 애매해서 그냥 합본으로 만들었다. 연재를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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