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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BL 추천작들을 정리해볼까 해요~ bl을 좋아하신지 오래된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작품들이고, 개인 취향 타는 소설들도 있지만, 안 읽어보신 소설이 있다면, 진짜 꼬옥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보았던 작품들 다 드라마화 되었음.. 꿈이겠죠 ㅠㅠ bl을 좋아하신지 오래된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작품들이고, 개인 취향 타는 소설들도 있지만, 안 읽어보신 소설이 ...
* 정발본 6권 기준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 날조에 날조를 더한 설정. * 말이 안되기는 한데 그냥 이런 연결고리가 있으면 제가 좋아서요. * 오타, 비문 주의. 다리가 풀린다. 숨이 찬다. 하지만 멈춰선 안 된다.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멈춘다는 건, 포기한다는 건,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래서 우트윈은 달렸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어디를...
세훈이 손뼉을 짝짝 치자, 가만히 있던 주리도 궁금했는가 보다. “누구야? 누구길래 그래?” 뒤를 돌아보자, 주리도 그 남자가 누군지 바로 깨닫는다. 바로, E반의 ‘조제 엔히크스’. 평소 말이 없는 타입이지만, 나름대로 친구들과는 잘 지내고, 인사도 잘 하는 성격이다. 세훈이나 주리를 만날 때도 늘 반갑게 인사하던 동급생인데, 이런 짓을 했다니? 그 길로...
“잠시 협력 해 주셔야 겠소, 도련님” 그리 말하는 계집아이의 목소리엔 망설임이 없었다. 다만 들이민 은장도는 사시나무 떨듯 부들부들 떨리고 있어, 당장이라도 떨어뜨릴 지경이다. 위협적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기에는 터무니없이 허접한 광경이다. 대답에 앞서 도령은 잠시 하늘을 쳐다봤다. 달이 밝다 - 하늘은 어째 영 도와주지를 않나. “달이 밝다.” “알고 있소...
하인에게서 또 다른 하인에게로, 이제 황성에서 일하는 자들에게까지. 발이 없는 말은 천리 간다라는 말에 알맞는 상황이었다. 소곤거림이 수군거림으로 바뀌는 건 순식간이었고, 그 스캔들의 중심부가 되어서 주목을 받는 것 역시도 한 순간이었다. 귀족들에게 있어서 사교라는 건 정치적 싸움이자 자신의 밥그릇 혹은 정보를 얻기 위해 존재하는 건지라, 필수불가결같은 거...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하고 연구소장은 웃으며 말했다. "산길이라 오시는데 힘들지는 않았나요?" "요새는 다 자율주행인데요, 뭐. 그보다 오늘 이렇게 저희 인터뷰 요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의례적인 인사가 오갔다. "괜찮아요, 이 일이 터졌을 때부터 제일 먼저 인터뷰 요청하신 기자 한 분과만 인터뷰 하기로 생각 했었으니까." 바쁘신 분 모시고 인사치레가 길...
디스토피아. 유토피아의 반대어. 대강 말하자면 가장 부정적인 암흑세계. 두말 할 것도 없이 이 세계 그 자체를 나타내는 말. 그리고 나는 그 빌어먹을 세계를 살아가는 인류 최후의 생존자이다. 눈을 떴을 때, 이건 퍽이나 흔해빠진 전개라고 생각했다. 희소병 치료를 위해 신체를 냉동했다. 냉동되어 있는 사이에 전쟁과 재앙이 벌어졌다. 그 와중에 냉동 환자들의 ...
#11. 특별한 하루를 보낸 다음날, 세연은 시내에 있는 전자상가로 향했다. -제가 이렇게 매일 음성메시지를 남기는 바람에, 혹시 선생님께서 중요하게 전달받으셔야할 메시지까지 다 지워지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사무실 같은 곳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녀는 어젯밤 정우가 부재중 메시지로 남긴 말을 떠올리곤, ‘공테이프’ 몇 개와...
“아 네 시나몬 씨. 네 아가씨께서 눈을 뜨셨어요. 그럼 식사는 6시까지 부탁드립니다.” 방의 시계가 4시 55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유리는 시나몬과 통화를 마치고 옆에서 곤히 자는 인하를 지켜봤다. 인하는 아직 자고 있었지만, 일부러 시간제한을 두기 위해 고의로 거짓말을 했다. 시간제한을 둬야지 시나몬은 더 민감하게 주방을 돌릴 거로 생각했다. 다원 양이...
트위터 썰에서 이어집니다. 다음날은 전멤버가 함께하는 예능이었지. 🏃♂️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보는 작업을 핑계로 작업실에서 밤을 새우고... ㅠㅠ 작업실에서 바로 샵으로 출근했고, 쟌은 그런 이보에게 속으로 고마움을 느끼며 난 쓰레기야 나쁜형이야 자책하며 우울한 얼굴로 멤버들과 벤에 올라탔지.. 샵에서도 이보가 앞서 예약한 연예인이 늦는다 연락이...
고래의 눈 0. 쟈넬리는 태양을 좋아했다. 노을과 어스름이 아닌 매일 해가 뜨고 진다는 사실을. 영원한 반복이 아닌 유한한 반복, 언젠가 끝나버릴 무언가. 종말을 위해 있는 힘껏 자신을 불사르는 모습을 경이롭다 느껴. 쟈넬리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덧붙였다. 나는 때때로 쟈넬리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또래의 아이들보다 성숙했던 내게 쟈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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