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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소재(색각이상) 02 * 눈보다 먼저 깨어난 건 귀였다. 창문 너머 골목에서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자동차 경보음이 규칙적인 간격으로 울렸다. 아직 뜨지 않아 어두운 시야에 집중하며 다시 잠에 빠져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그럴 때마다 경보음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기어코 눈꺼풀을 열게 만들었다. 저것만 아니었으면 좀 더 잘 수 있었는데. 받아 ...
어바등 191화까지 나온 상태에서 쓰는 글입니다. 이후 풀리는 설정과 충돌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위터에 썼던 썰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박무현은 이번 회차야말로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고 믿었다. 몇 명 남지 않은 인원을 데리고, 모두 탈출시킨 다음 마지막으로 자신이 탈출하면 끝. 정말 그렇게 끝낼 수 있다고 믿었다. 오랜만에, 체감상 ...
이전 잡담 이라는 항목에서 .. 할머니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생전에 도대체 무슨 뜻으로 하신건지. 왜 절과 교회를 둘다 보낸건지 생각하다가 그때 가톨릭 구마사제. 성경. 불교 책은 읽었고 또 무속인에 관한 책이 있나? 그런 이야기를 쓴적 있다. 이거는 순전히 어릴때 가지고 있던 영안이나.. 그사람이의 지인이여서 우연히 마주쳤던 무속인 때문에 그쪽 부분에서...
내가 내놓을 수 있는 살은 팔과 손, 목, 얼굴뿐이다. 아무리 더워도 짧은 바지와 치마는 입을 수 없다. 팔도 팔꿈치 밑으로만 내놓을 수 있다. 그마저도 가리기 위해 여름용 긴팔을 입는 날이 더 많다. 조금이라도 몸 선이 부각되는 옷을 입으면 모두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아 어디론가 숨어야 된다. 특히 특정 성별의 시선이 무섭다. 나는 페미도 아니고, 혐오하지...
-트리위저드 무도회가 배경입니다. -원작 읽은지 꽤 돼서 4권이 가물가물합니다. 이해해주세요. 해리엇은 그야말로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내가 왜 그 자식이랑 무도회를 같이 가야 되는 건데!" "오, 해리. 아무도 무도회를 걔랑 같이 가라고 하지 않았어. 이건 너의 선택이야." 헤르미온느가 그녀를 달랬지만 해리엇은 분노를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스네이프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졸업 탈출하고 난 뒤 무영이 입버릇처럼 한 말이었다. 피치야 우리 졸업은 같이 해야지. 같은 말만 반복하는 엔피씨마냥 졸업은 같이, 졸업은 같이. 그 말의 뜻은 항상 달랐다. 어느 날은 말 그대로 함께 졸업하고 싶다였고 어느 날은 정말 입마개 공주를 만들어서라도 함께 하겠다는 무언의 통보이기도 했다. 백무영도 알았다 자신이 억지를 부리고 있는 거란 걸, 하...
그간 강녕하셨습니까! 오늘 뜬 속보를 기념하기 위해 작년 소장본 한정으로 들어갔던 <너무 울어 텅 비어버렸나>의 비공개 외전을 2주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공개 기간은 오는 8월 19일 00시부터 9월 2일 오후 11시 59분까지입니다. 또한 계정(@SA1GENON3V3RD13) 에서 <너무 울어 텅 비어버렸나>의 추가 소장본 수요 투...
“재찬 선생님. 선생님은 어디 살아요?” “저 여기 가까운데서 자취해요. 햇빛마트 있는 곳이요.” “우와, 진짜요? 저도 그 근처에 살아요.” 자료를 건네주며 박서함씨한테 궁금한게 있어서 하나씩 물어보던 참이었다. 박서함씨도 호기심이 많은 사람인지 거의 백분백답 수준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오랜만에 만난 동갑 친구라서 아무것도 아닌 말도 재미있었다. 게다가 ...
엠프렉 주의! "그래서 나 다음주에 선 봐 한주원." 테이블에 놓인 여자 사진을 빤히 보기만 하는 주원을 향해 마음 속으로 제발 뭐라도 해보라며 소리치던 동식은 네-한 마디로 제 감정을 갈무리 하는 주원에게 지쳐 쓰러지듯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제 귀에, 아니 심장에 박혀 무너지도록 쉬는 한숨을 들으며 주원은 바지 주머니 안에 넣어 두었던 제 몫의 사진은 ...
유혈, 폭력 등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눈 깜짝할 새에 흉터투성이 남자는 바닥으로 내팽겨쳐졌다. 바닥에 얼굴을 박았는데 잘못 박아버렸는지 코피가 흐르고 있었다. 남자는 비척이며 몸을 일으키면서 소리쳤다. "...
불로불사의 몸을 가진 자, 그 운명을 받아들여라. " 이 건이라고 하오. 잘 부탁드리오. " 이름 이 건( 이 휘학 ) 나이 불명 성별 남성 키 / 체중 188cm / 79kg 성격 세심한, 의지가 강한, 그리워하는 기타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벚꽃, 차 / 커피 가족관계 불명 특징 불로불사의 몸을 가지고 있다. 물론 죽기야 하지만, 금방 다시 부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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