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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희 과거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 고려하신 후 아래의 내용을 읽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소재 상 언급될 수 밖에 없는 스포라, 이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는 글쓴이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단정한 흰색 블라우스에 무릎 정도의 길이인 고동색 A라인 스커트를 입고 고동색 로퍼를 신은 여성이 천천히 언덕을 걸어 올라왔다. 걸을 때마다 오...
있잖아, 엘뤼엔. 우리가 만약에 이런 정령왕이 돼어서 신이 된게 아니라, 그냥 저 밑에서 신들의 보살핌을 받는 그저 그런 주신의 피조물의 일부였으면, 이런 고민도 하지 않고, 이런 슬픔도 겪지 않았을까?지구라는, 신들의 개입도, 정령왕의 개입도 전혀 없는 주신만의 세계에, 조용하면서도 번화한 나라의 수도에서 태어났더라면, 이런 아픔이 없었을까.마력도 없고,...
시녀인 화가 불안한 듯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다가 입을 열었다. “왕자님……. 갑자기 예복은 왜 입어보시는지요……?” 후궁에 들어왔을 적에나 입고 있던 여인의 예복을 입고 머리를 틀어 올려보던 지훈은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내가 여장을 하루 이틀 하는가? 입어볼 수도 있지.” “아니, 그런 얘기가 아니어요. 예복은 꼴도 보기 싫다며 눈에 띄지도 않는 곳에 ...
바람이 부는 것도 알 수 없는 세계에서 살았다. 모든 것은 아이의 발 아래에 있었지만 아이는 아무 것도 알지 못했다. 아이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이름을 불려본 적 없었고, 햇볕을 온전히 느낀 적 없었다. 아이는, 구중궁궐 깊숙한 곳에 갇혀, 장막 뒤의 황제로 살았다. 얼어붙은 세계의 황제는, 손도 발도 없이 황좌에 앉아 죽을 날만을 기다린다지. 수백, 수천...
* 오이카게의 키워드는 폭풍, 사막, 화장품, 후회 입니다! 잘 엮어서 연성해보세요! 파이팅!그 날 이후로 남자는 사막의 고행자가 되었다.날 선 태양이 그의 생명을 말리고 냉혹한 달은 그를 뿌리까지 얼리려 했다. 그러나 그는 인내를 업으로 삼은 이. 눈썹이 희게 샌 낙타를 벗 삼아 사막을 횡단한다. 선인장들이 간간이 주제넘게 추억을 들이밀었다. 그런 날은 ...
망우인 만약 제가 그런 괴물이 되어버린다면제일 먼저 절 죽이러 와주시겠어요?¹ 우리 가족이라면서요 하실 수 있잖아요 백난28XX16750 난아, 난아, 곧 시들어버릴 우리 난아 백난은 동요하지않는다 웃기만 할 뿐 동요도 요도도 하지 않는다 미련하긴 그렇게 미련하면서 정 하나 못 떼면서 백난은 난은 언제든지 죽어도 마땅할 자신에 대해 불안하고 불안해하며 겨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눈 밭에서 뒹구는 느낌은 마치 세상이 끝나도 무관할 것같은 느낌이다.마냥 즐겁고 즐겁고 즐겁고. "카게야마!" 히나타가 던진 눈덩이 하나가 카게야마의 얼굴에 정면으로 명중했다.자신을 부르는 히나타에 괜히 돌아봤다고 당한 봉변이었다. "......쇼요" "와아,그걸 맞냐?" 좋다고 깔깔거리는데 거기다 대고 리벤지 할 마음은 들지않았다.오히려 건강해서 ...
그가 지금 내 앞에 있다.순간 모든 시간이 정지 되었다.나의 전부였던 사람이었다.내 세상에는 야스다쇼타만 존재했다.그러던 너는.. 그렇게 7년을 나보다 더 사랑했던 너는.. 1년전 매몰차게 날 버리고 갔다.다른 사람이 생겼다며 후회하더라도 내 몫이라고 널 버리고 그 사람에게 가야겠다고 했다.날 보며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고 했다.난 이제 니가 싫다고 지겹...
- 취향타는 소재 주의 - Ctrl+F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 레이안즈, 와타안즈, 이즈안즈, 에이안즈, 에이안즈호쿠, 하지안즈, 나즈안즈, 마오안즈, 미도안즈, 츠카안즈 커플 썰 백업되어있음. 1. 레이안즈 죽지 않는 초월적인 존재였던 안즈와 억울하게 누명을 써 전부 처형당했어야 할 가문출신인 어린 레이로 레이안즈 보고싶다. 동양풍au 섞어서. 도망치는...
헛돈 릴은 카세트 바깥으로 테이프를 뱉었다. 몇 번이고 겪은 일이어도 그것이 당혹을 덜어 주지는 못했다.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빨리 정지 버튼을 누르는 것뿐이었다. 턱에 걸리다시피 기계가 멈추었다. 손끝에 힘이 들어갔다. 온 신경을 그리로 몰았다. 테이프가 상해서는 안 될 일이다. 흠집 하나라도 나지 않게, 손에 땀이라도 배이는 듯했다. 테이프는 심하...
미쳤다. 미쳤어. 지훈은 방과 방 사이로 난 마루를 걸으며 자책했다. 어린애를 어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말투라니… 얼굴이 화끈거렸다. 하지만 말의 내용은 후회하지 않았다. ……나쁜 것도 다 잊으시고요. 그런 꿈을 꿔왔었구나. 그것도 오랫동안. 어머니가 죽은 날의 꿈이라니……. 바삐 걷던 발이 우뚝 멈춰졌다. 지훈은 가만히 입술을 깨물었다. 그런 일까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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