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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가씨.” 권우였다. 어서 좀 어떻게 해보라고. 오빠한테도 소중한 아우 아니냐고. 예령은 눈빛으로 권우를 채근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매달렸으나, 매번 동생을 싸고돌지 못해 안달하던 권우가 어쩐 일인지 애처롭게 울고 있는 연우를 거들떠도 보지않고 예령을 향해 운을 뗐다. “짧은 소견으로 아가씨께 결례를 범했던 것에 늦었지만 다시금 정중히 사죄...
유령 잠각수는 인간 라더를 에워싸고 빙빙 돌았다. ''진짜 신기하네. 지금까지 이런 일은 없었는데.'' ''예외 사항인가 보지. 좀 당황스럽긴 하다만.'' ''그러니까...우리 말을 들을 수 있다니.'' ''응?'' ''엥?'' ''......이거 말하는 거 아니었니?'' ''아니? 왜 안 놀라냐 이거였는데.''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
본계: @YunSaury0102 (좀고계, 일상, 타장을 제외한 잡다한 것들) / 뒷계: @Saury69131341 (일상, 타장계) 메인조합: 일디반, 사이키조 메인CP: 태현이현, 세진지용 연성보다는 소비를 많이 하며, 마음에 드는 연성은 알티, 마음 혹은 인용을 남깁니다. 인용이 없는 경우는 정말 훌륭한 연성이라 날뛰고 좋아하고 있는데 이 마음을 어떻...
천천히 파일에 있던 거 다 풀어나가는 중입니다...! 즐겨주세요! 그러니까. 뭘 해달라고? 그동안 수많은 별별 사람들, 그리고 미친놈들과 마주하며, 나름 탄탄하게 쌓아온 노련미가 있었다고 자부해온 여진이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그 노련미고 뭐고 다 벗어던질 판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마치 잘못 들었다는 마냥, 눈앞의 순경에게 다시 한 번 말해달라고 부탁하...
뭐야? 지금 뭐야, 이거? 늦은 밤,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사이로, 처음 보는 얼굴과 처음 듣는 목소리. 나와 박덕개가 패닉에 빠져 있을 때, 그 목소리의 주인들이 도란도란 얘기를 나눴다. ''아하핰ㅋㅋ하핡ㅋ핰 개웃기넼ㅋㅋ 표ㅋ정 봐ㅋㅋㅋ'' ''아~이게 얼마만이야. 행복해졌다.'' ''아...으...어......'' ''......?'' ''야 각별, ...
*타임슬립물입니다. (보보경심+기타 타임 슬립물 짬뽕 설정..?)* *역사 속 국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편에 나오는 지명은 존재하지 않는 곳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국사를 좋아했다. 좋아서 미쳐버린다! 그건 아니었는데, 그냥 국사책에 삽입된 금동대향로나 김홍도 그림이나, 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거 보면 기분 좋아...
감사합니다.
[설정 문제] Q. 캐릭터는 지상에서 이루려 하던 목표(계약시 설정한 목표)를 달성했나요? ' 지상에 올라가서 유럽 중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프랑스, 아일랜드, 영국 위주로 돌아다니면서 경치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문화를 경험해보고, 최대한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호기심을 채워나가고 그것을 일기식으로 기록해나가길 원한다. ' 라는 것이 그녀의...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사토루가 떠나고 1년 뒤, 나는 여전히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힘들 때 보고싶은 사람이 있나요? 예를 들면 어릴때부터 함께한 친구라던가요?! 의도가 뻔히 보이는 질문에 속으로 코웃음을 쳤다. 어딜봐도 사토루를 언급하길 바라는 모양새가 꼴보기 싫다. 그래도 나는 아이돌이니까 입꼬리를 끌어올려 가족이 보고싶다 둘러댔다. 그렇게 인터뷰를 ...
우리 개는 물어요15어쩐지 대답이 없더라니. 도로롱, 작은 코골이가 들려오자 백현이 아. 하고 신음인지 탄성인지 모를 것을 터트렸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느껴본 적 없는 감정에 집어 먹혀 여주의 곳곳에 표시해두고 싶었는데. 저건 아마 죽었다 깨나도 모르겠지. 아주 대자로 뻗어서는, 말간 얼굴로 중간 중간 입술까지 오물거리는 여주를 보고 순간 죄의식이 들지 ...
우리 개는 물어요14경수는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여주가 퍽 귀여웠다. 쫄쫄거리며 따라붙는 게 꼭 먹물이 같기도 하고. 뽀얗고 말랑한 건 먹물이와 정 반대였지만. 아무튼 이 여자애는 저와 친해지고 싶은 눈치였다. 워낙 투명하게 드러나는 얼굴이라 경수가 모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거는 말마다 대답도 해주고, 또 가만 보니 흥미가 돋아 먼저 건드려도 보고 그랬다....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웬일로 이리 일찍 왔니? 보통 1시간은 넘게 있더니만." 할머니가 의아하게 물으셨어요. 저는 대충 넘기려 했지만, 입이 근질거려 참을 수 없었네요. "리카르도가 그 집에 없어요." "응? 그게 무슨 소리니? 어제 돌아왔다면서, 벌써 떠난걸까?"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근데 다른 사람이 거기에 있던데요. 볼프강이라고…." "볼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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