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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N. 아츠시: 저기, 아까 번호 받아간 사람인데요. 용기를 내서 전송 버튼을 꾹 눌렀다. 난생 처음으로 남자의 번호를 땄다. 롤러코스터를 타다 못해 통째로 삼킨 것 마냥, 아츠시의 작은 심장이 오르락 내리락 쉴새없이 콩닥거렸다. 순순히 준 걸 보면 그 사람도, 어쩌면, 나와 같은- 아츠시가 침대 위에 드러누워 기분 좋은 기대감에 빠져있는데, 핸드폰에서 ...
이마를 간질이는 것처럼 쓸어주는 손길이 기분 좋았다. “으윽….” 눈을 떠보려했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아서, 빅터는 보채듯이 몸을 뒤척이고 무거운 눈꺼풀을 밀어 올렸다. “아, 일어났네.” 억지로 비집어 연 시야에 희뿌옇게 흔들거리는 인영이 맺혔다. “손 치워….” 목소리는 까탈스럽게 곤두선 기분을 배반하고 맥아리 없이 흘러나왔다. 곧바로 몸을 일으키...
' Je ne vais pas lâcher ' 는 프랑스어로 '놓지 않을게' 라는 의미입니다. deleted
*9화 , 9.5화 읽고오셔야 이해가 되실 거예요. 내가 반류.., 그니까 선조귀환 때문에 페로몬을 내보낼 수도 맡을 수도 있는 '반류'란게 된지 24시간이 채 지나지도 않았지만, 알 수 있었다. 이거 까딱하면 사람하나 죽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물론 난 누군가(예를 들면 강다니엘 다니엘 강늑대씨)를 죽여서 콩밥이나 쳐먹고싶진 않지만. 눈을뜨니 보이...
제목, 바뀔수 있습니다...4500자 !신작입니다 ~!예전에 썼던 세식구 썰을 차용해 쓴 글이에요 ~!~~ http://posty.pe/ou6t61 누르면 썰로 이동~! " .. 고양이? "" 꼬양이! "" .... 고..양이 "" 께이아빠! 꼬양이! "아빠의 무릎까지오는 키의 작은 꼬마는 제 두손에 꼭 들리는 ' 고양이 ' 를 제 앞의 아빠에게 보라는 듯...
창문 틈을 비집고 들어온 싸늘한 바람에 세훈의 뺨이 빳빳하게 얼었다. 조악하기 짝이 없는 나무로 지어진 여관은 겨울의 세찬 바람이 불 때마다 끼익 음산한 소리를 빚어내며 한껏 예민해진 세훈의 귀를 괴롭히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떨어져 나갈 듯 덜컹거리는 창문 밖으로는 눈이 나리고 있었다. 탐스러운 함박눈이 내리는 광경은 꽤 아름다웠지만 눈이 멀어버린 맹인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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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꽃비가 떨어져도로 위 작은 틈새 사이로점점 퍼져나간다쨍한 소란스러움에머리가 지끈거린다“거짓말이야”라고 읊조리니조소 섞인 작은 소음이“거짓말이 아니야”하며 비웃었다그대는 왜이 하얀 잎을 붉게 물들였나왜 그대가 품은 붉은 꽃을이리도 메마른 땅 위에흩뿌리고 가는가너무 아끼어서잘 지내고 있냐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다왜 오늘도 날이리 사무치게 하는가왜 오늘도 날...
[Side B] 나는 요즘 배진영을 건드는 게 재밌다. 배진영이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데에 대한 작은 복수기도 했다. 나는 설레기 싫은데, 배진영의 그 잘생긴 얼굴이 자꾸 설레게 하잖아. 암암, 배진영 잘못이고 말고. 야자를 하지 않는 배진영은 그 시간을 대부분 운동으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운동이 끝나는 시간과 야자가 끝나는 시간이 얼추 비슷하여, 우...
여진이 국선변호사인 영호를 만나러 간건 수사과장에게 깨지고 정확히 3일 뒤였다. 3일동안, 여진은 밤을 새면서 민우의 사건에 대해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을 했지만, 자신의 머리와 힘으로는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여진은 <황시목 부장검사님> 이라고 이름이 적혀진 연락처를 수십번 쳐다봤지만, 끝끝내 그에게는 아무 연락도 하지않은 ...
우거진 나무 사이로빛나는 햇살 속일렁이는 작은 샘을 보았습니다 그 사이에서울부짖던 종달새가이윽고 자리를 떴을 때 머릿결을 스치는 바람과물 위에 남은 잔상,그 윤슬을 잊지 못하여 그날, 나는 나를그 시간에 옭아맸습니다 여전하게세상은 돌아가고 나는 그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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