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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타케오미 너 말야..." "......윽. 미안하다 신이치로." "여기 오기전에 들렀다 온 거 아니죠? 향수냄새 나는데. 맞으면 씻고 와요. 기분 더러우니까." "아냐... 내가 미쳤다고 여기 오는데 그런짓을 하겠어...?" 어린애들 사는 집이란 자각은 있어서 다행이네. 얘기를 듣자마자 신이치로가 나를 타케오미에게서 떨어트려 무릎위에 앉혔다. 너무나 당연...
*천원짜리 변호사 11화까지의 전체적인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11화 중, 다른 재회 if *주로 마리가 이야기합니다. 캐붕주의. 갔다올게. 금방 올 거지? ...어어. 원고 측의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재판장 안을 울렸다. 당연하다는 듯 판사의 인정합니다, 가 따라붙었고. 저는 오히려 원고 측의 불순한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
“아니. 하인은 지금도 충분해.” 이드는 바닥에 물건처럼 엎어진 마른 체격의 사내를 흘낏 보더니 그저 귀찮은 듯 무성의하게 대꾸했다. 고작 얼굴 하나 가려놓은 걸로 이드가 레이안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모한에게는 그 반응이 상당히 의외였지만, 아직은 그 사내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했겠거니 생각했다. “누군지 아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모한은 레이의...
*캐릭터 구현오더 / 새침 / 도도 / 창백 / 붉은 뺨 / 검정 토끼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아, 스티븐. 너 근데······ 잠옷이 다 왜 이래?" "어? 뭐가 말이야?" "죄다 손이, 너무 널널해. 무슨 가오리 같다고." 이러고 있으니까 병동 생각이 나는 것도 같고 말이야. 마크는 자신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는 것처럼 조금 넓고, 길게 늘어진 스티븐의 잠옷 옷소매 밑에 손을 숨긴 채 떨어져 내린 소매를 흔들어 보였다. 그 덕에, 얌전히 커피를 ...
정말 오랜만이었다. 푹신한 침대, 내 몸에 맞게 눌려있는 베개나 이불, 어색하지 않은 보금자리와 조금은 어색하지만 나긋하게 중얼거리는 라디오의 소리. 그 모든 것이, 이 아침의 모든 것이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그렇기에 당연히, 마크는 제 발목의 얼얼함을 느끼며 가만히 누워있었다. 방금 전, 스티븐이 '족쇄'를 풀어준 이후로 그는 다시금 침대 위로 몸을 던져...
1부 독백 (獨白) (16) 시험이 다 끝났다며 반 아이들이 이것저것 버려둔 탓에 오늘따라 분리수거의 양이 제법 많았다. 아이들이 멋대로 쓰레기통에 버려놓은 종이와 그 외의 것들을 일일이 끄집어내어 분리한 해수가 묵직한 분리수거 상자를 끌어안고서 교실을 나섰다. 손에는 아슬아슬하게 쓰레기봉투를 든 채였다. 누가 뭘 담당하자 딱히 정한 적은 없었지만, 늘...
※ 날조가 섞인 캐디 스포 있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기에 처해있다가 봉인해제까지 갈 뻔한 들꽃을 지나가던 만두세트 둘이 우연히 구해줬고, 이후 마을까지의 동행중에 일어난 일' 이라는 설정입니다 + 악기와 베르의 파탈과 대니의 파티 합류로 잔뜩 예민해진 상태여서 악기의 반응에 지금 동료(우리)를 무시하는건가!? 하고 오해하는 데브랑 살기 ...
- 날조 주의 안온한 바람을 휘감고 구름 위에 평온히 부유하던 하늘성을 감싼 바람들이 사라지고, 메마른 공기와 텁텁한 열기로 인해 인근의 구름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을 만큼 하늘이 쾌청했다. 오히려 그 열기로 나약한 생명을 유지하던 들꽃은 화룡의 발밑에서 숨을 꺼뜨렸다. 이글거리는 아지랑이 틈새로 고개를 내밀고 고통을 호소하는 바람의 정령들의 아...
6. 단죄 '도련님 방'이라고 안내 된 곳은 저택의 서쪽 건물의 맨 꼭대기 층이었다. 다행이 지나다니는 하인도 많았고 적적하지 않았다. 그래도 어쩐지 싸늘했다. 경윤은 방문 앞에서 홀로 서있었다. 그렇게나 그리워한 민규가 문 너머에 있음에도 쉬이 방문을 두드리지 못하고 몇 분 째 망설였다. 경윤은 스스로가 뭘 걱정하는지 정확히 몰랐다. 민규의 원망, 비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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