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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썰체 주의 왜 사람이 존나 추우면 뇌에 이상와서 덥다고 느껴서 옷 벗어던지고 얼어죽는다고 하잖아 미치카츠가 그랬으면 좋겠음
너는 혹시 해님 달님의 이야기를 들어봤니? 이를테면, 옛날 옛적, 깊은 산 속에 오누이와 떡 장수인 어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팔고 남은 떡을 가지고 집으로 가는 길,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위협하는 호랑이를 마주한 어머니는 겁에 질려 떡을 던져줬어요. 어머니가 한 고개, 한 고개를 지날 때마다 호랑이는 계속해서 나타나 떡을 요구...
* 일요일. 오전 여섯 시. 잘 자다 왜인지 그만 눈이 떠지는 바람에 몽롱한 눈을 끔뻑이는 중이다. 한유진의 옷을 입고 그와 같은 바디 샴푸 향을 풍기며 그의 팔 안에 감겨있다. 당연히 한유진의 침대 위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주말 이틀을 몽땅 함께 보내게 생긴 이 ‘연인다운’ 상황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렇게 무턱대고 이 남자와 가까워져도 되는 건지 어슷한 ...
게임 '제 5인격'을 영업하기 위항 영업용 찌라시 도안을 무료 배포합니다. *공지 9:5의 비율(명함 비율)로 제작했습니다. 원하시는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제작자의 아이디를 밝히는 선에서 오프라인 행사 배포 등의 모든 나눔을 허용합니다. 해당 디자인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모든 행위를 금합니다. 리사이징(크롭)을 제외한 모든 2차 가공을 금합니...
*포타 기준 5,01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는 사과 주스를 마시더니 다시 노트북 화면을 한참 바라보다가 말했다. "네. 그냥 이름으로 불러요. 둘 다 서로 대등한 관계라고 생각하거든요. 선배니 후배니, 나이니 하는 계급은 다 떼고, 그냥 편하게 지내기로 해서. 신재현요? 모르겠네요. 존댓말 캐릭터인가 보죠, 뭐." 테이블...
*본 작품은 창작물로 실제와 관계가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W. 꾸꿍콩 첫만남 이후 한 달 동안 창균은 정말 수시로 연락을 보내왔다. 분리수거 하는 장소라든지, 주변에 어디서 장을 보는 게 좋은지, 맛집은 어딘지. 심지어는 산미가 없는 아메리카노를 파는 곳까지 물어봐서 사람을 피식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창균은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만 나와 가까워졌다. 궁금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백현이가 그걸 보게 하시면 어떡해요!!!!" 한참동안 침묵. 어머니도 찬열도 소리 없는 한숨만 내쉴 뿐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죄송해요" "이제 나한테 조금은 말해줘도 되지 않니?" "..." "엄마를 못 믿어서 그래? 난.. 네가 무슨 말을 해도 다 가슴에 묻을 각오가 돼 있어. 네 엄마잖아.." "..." 말하고 싶었던 적이 왜 없었을까. ...
화장실 갔다가 돌아온 세훈이 병원에 왔던 본래의 목적을 고백하고 종인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기 시작했다. [음..형.. 생일 축하해요. 맨날 나 혼자 축하해줬던 것 같은데 올해 생일은 시끌벅적하겠어요...근데 내 생일때는 몰카 이런거 하더니 형 생일에는 왜 감동 코드로 가는 거지? 갑자기 엄~청 억울하네요...하하.... 음...지난 1년동안 있었던 일들이 ...
우리 학교에는 좀 특이한 남자애가 하나 있다. 수업 시간을 제외하곤 등교 시간, 쉬는 시간, 점심시간, 하교 시간 심지어는 화장실을 갈 때에도 이어폰을 낀다. 그 애가 듣고 있는 게 무엇인지 많은 아이들이 궁금해하지만 아직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 그래서 그 애가 누구냐고? 바로 내 짝꿍 변백현이다. 새 학기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를 갔다. 친한 친구...
"5432번. 면회있다. 준비해." "...? 내가? 누군데요?" "내가 어떻게 알아." "찾아올사람이 없는데. 우리 자기인가. 영치금이나 넉넉히 넣어줬음 좋겠네." 여유롭게 팔짱을끼고 다리를 꼬고서 삐딱하게 윤화의 낳아준 엄마를 쳐다보는 윤기. 분명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범점할수없는 중압감에 똑바로 앉아서 눈치를 보고있다. "김승희. 너 얘 알지." ...
스쿠터에서 내린 Noeul이 헬멧을 벗은 Boss의 머리카락을 세심하게 매만졌다. Boss는 좋으면서도 오늘따라 왜 이렇게 Noeul의 자신의 차림새에 신경을 쓰는지 알 수 없어 의아했다. Noeul을 좋아한 후로도 딱히 외모에 신경을 쓴 적 없었고(사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그럼에도 Noeul은 자신이 좋다고 한 걸 보면 이제와서 외모가 문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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