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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대한민국에서 상위 1% 순자산이 얼마인지 아시나요? 작년 기준으로 치면 대략 30억입니다. 여기에 속하는 대한민국 인구가 대략 21만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분 중에서 바로 저 구간에 속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 많은 자산을 축적했을까요? 이 분은 사업을 해본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딱히 부모로부터 대단한 자산을 물려받은 것도 아닙니다...
* 괴담의 탈을 쓴 쿠소 단편 * 그래도 괴담은 괴담입니다. 약간의 공포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둘이 동거합니다. (엔딩 후 대학생 if) 새벽 3시, 하루 중 가장 어두운 시간. 암막커튼도 무의미한 어둠 속에서 훅 끼쳐오는 물 비린내를 맡으며 박병찬은 생각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왜 꿈을 사주겠다고 설쳐서 ...
어릴 적, 들개에게 물어 뜯긴 날. 분명 고친 버릇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있냐고 묻는다. 그 애정을, 자신들의 사람에게만 내어주고, 찢어서, 그 입에 넣어주는 그 사랑을 알고 있냐고 묻는다. 나는 그렇기에 답하기를 망설인다. 내가 받아왔던 것에 대해 곱씹으며, 그 찰나를 회상하며, 내가 받았던 것이 사랑이라 정의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 판단한다. 그것에...
백업한 그림들 소액 유료 전환 합니다 미리 올려둔 것은 이렇게 따로 전환하고 나머지 트위터에만 업로드 되었던 연성들은 한 번에 모아서 유료백업 하겠습니다🙇♀️ 그림 좋아해주시고 같이 감자들 좋아해주셨던 분들 감사했습니다!
♥♥ 화련 회지(일상북) 2023년 7월 22일 (토) 디페 예정 * 화련의 일상모습을 담은 날조 일상북... 제가 지금 마감중이라 마감을 못한다면 무산 될 수도 있습니다. ㅠ..ㅠ A5ㅣ전연령ㅣ만화(흑백)ㅣ떡제본ㅣ30p(예정)ㅣ가격: 2500~3000원 사이 *원작 소설 <천관사복>의 완결 이후 시점으로 직접적이진 않지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욕심이라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고, 재현은 생각했다. 적어도 그것이 애정이라면, 더더욱. 하지만 이유는 없어도 변덕은 있는 법이었다. 처음에는 도와주고 싶었던 것이, 점점 갈 수록 애매하게 변질되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 아이의 곁에서 느껴지는 뽀송한 바람의 향기, 어느 날엔가 그 애가 줬던 반지를 움켜쥐고 참을 때가 있었다. 이건 사랑이 아니어야해. 그렇지...
3월 봄이 찾아 왔다고 하지만 아직 바람은 매서웠다. 소한마리가 끄는 수레에 목에는 칼을 차고 구경꾼들에게 둘러 쌓여서 도성 을 떠나야 하는 신세였던 한치영은 바람이 불자 자신도 모르게 어깨를 움추렸다. 만인 지상 일인 지하인 영의정이었던 자신이 한 순간에 죄인으로 몸으로 멀리 유배를 떠나 는 신세가 된 것이다.
(※ 팬카페에 올렸던 것을 수정하여 업로드합니다.) 그가 도착한 곳은 그의 고향이 아닌, 왕국 동부의 붉은 땅이었다. 그래서 그는 태양이 지는 이곳에서 까마귀처럼 검은 존재가 되어 돋보였다. 태어나길 이름도 없이 태어나 떠돌았고, 스스로 이름을 붙이지도 않았다. 그나마 고향이라고 기억하는 시제스를 찾아가고 싶어 갈 곳을 정했다. 그렇게 멀리, 멀리, 멀리....
편의상 '님'은 제외하였습니다. 따로 검토를 안 해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개연성 파탄 난 글입니다. 부자연스러운 대사들이 좀 있어서 몇 개 바꿨습니다. 문제 될 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삐- 삐- 아무도 말하지 않는 조용한 병원 안을 기계 소리만이 가득 채웠다. 누군가는 말없이 홀로 흐느끼고 있었고, 누군가는 이미 물에 젖어있는 소매로...
-11-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진 않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모든 사람이 존엄하진 않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모든 희생이 고귀하진 않을 수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멀지는 않지만, 망각의 동물은 충분히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먼 이전에, 더 많은 이득을 두고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났으며,...
ㅋㅋ 좋으실 대로 생각하세요. (제 딴에는 좋은 의미로 말하였으나 굳이 정정하지 않고 유추해 봐라는 듯이 빤히 바라본다.) 카를로라면 저 살려주실 거잖아요? 아닌가? (멀뚱) 카를로 제 목숨 가져가게요? (조금만 더 놀리면 데여버릴 것 같은 뜨거운 눈빛에 픽 웃으며 말과는 다른 몸짓에 그냥 기분이 좋아질 뿐이다.) 뭐, 물리적인 승산보다는 여러 조건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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