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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 했다. 하나는 이렇게 몰입해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자신이 좋았다. 쿠로오를 좋아했던 것처럼, 항상 그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 마음이 현실이 되는 것 같아서 멈출 수 없었다. 그 속에서 고등학교 마지막 체육대회는 꿈처럼 지나갔다. 결국 미츠다와 쿠로오의 반이 있는 팀이 승리를 거머쥔 것도, 아오나가와 미츠다가 장애물 경기를 통해...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명목장담(明目張膽 ) ; 눈을 밝게 하고 담을 넓힌다는 뜻으로,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일을 함.] -14 [오기 전에 연락 줘요. 기다릴게요.] 기다린단다. 날, 기다린단다. 한 번도 누군가를 기다리게 한 적이 없었다. 그런 날, 기다린다니....
뜨거웠던 여름 더위도 어느새 사그라들고 나뭇잎도 하나둘 빨갛게 물들기 시작했다. 어느새 유현이는 제법 잘 걸어 다니게 되었다. 말도 꽤 늘었다. 형아, 라며 늘 저를 보고 방긋 웃었다. 어머니는 늘 그렇듯 병상에 누워있는 날이 더 많았고 아버지의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눈을 감고도 찾아갈 수 있을 법한 그 길을 오늘도 나섰다. 유진은 쌀쌀해진 날...
11장 촉동 지대는 결코 태평하지 않고, 의성 지대는 외진 곳에 시체가 많아 효성진은 당분간 떠날 계획이 없다. 설양은 효성진을 따라 사방으로 사냥을 다녔는데, 처음으로 성북 교가에서 시약가루를 뿌려 산 시체 몇 개 를 만들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모두 얌전히 효성진을 따라가서 시체를 죽였다. 처음에 효성진은 스스로 동정을 듣고 사냥을 떠났다가, 시간이 흐르자...
뉴스에 나왔던 싱크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가까이에서 이렇게 떨어질지는 몰랐다. 아직 락스타가 되어 형을 만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죽는걸까? . . . . "뭐야.. 데몬님의 힘없는 동생이잖아..? 아니, 그 동생은 죽었는데.." 누구지 저 고양이는... 고양이가 말을해? 고양이는 나를 보다 무언가를 하더니 말을 시작했다. "데몬님, 지금당장 와주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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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뷔진ㅣ군부물ㅣ부분19ㅣ 센가물이 아닌 군대 이야기가 나오는 설이라니 처음이다. ‘ㅂ’ 그런데 판타지인 센가물이 오히려 익숙하고 현실 군대이야기인 군부물이 어색한 이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니 ㅋㅋㅋ 그 얼굴로 군대라뇨..ㅠ 이건 얼굴 낭비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어울리긴 또 왜 이렇게 찰떡으로 어울리는지… 제복 좀 많이 보고 싶드아.. 군 주요인사와...
이야기 열 여덟. 두 번째 계절 자, 여기 기차표. ? 이왕 집에 내려왔으니까 2주 정도 있다 가려고. 어짜피 2주 후부터 보충수업 때문에 올라가야 하니까. 자주 내려올 수도 없고 해서. ...... 어딜 가? 제하야? 이제하!!! 짧은 1박 2일의 여정이었지만 제하는 은채 부모님의 사랑과 총애를 듬뿍 업었더랬다. 처음엔 그렇게 농사일도 힘겨워하던 제하라고...
10. 해법이 아닌 해답 2 하루종일, 그 붉은 새는 묵연의 방안 어딘가 은밀히 놓인 새장 안에서 잠을 자거나 조용했다. 그 붉은 새가 그곳에 머무는 일은 절안과 묵연, 호제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에게도 비밀이었다. 그 붉은 새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곤륜산에 머물렀다. 그러나 묵연은 굳이 그 새의 비밀을 알려고 애쓰지 않았다. 그냥 애완동물처럼 내내 새장안에...
병원에 가면 다시는 꿈을 꾸지 못할 것 같았다. 십여 년이 지나 모습이 조금이라도 달라진 병원을 보면 몇 번 보지도 못한 어린 최윤을 잃을 것 같아 두려웠다. 스스로의 생각이 이상한 건 알고 있었다. 고작 해봐야 조금 현실감있는 꿈에 불과할 수 있었고 여태 자신이 미심쩍게 생각하는 것들은 모두 우연일 수 있었다. 윤이 기억을 잘못하고 있거나 정말 교육청에서...
“이상하지 않아?” “뭐가요” 술잔을 내려놓고 한숨을 쉰 화평이 문득 물어와 신부는 조금 흐릿하던 시야를 다잡았다. 이거. 하면서 들어 올린 화평의 손은 뿌연 의안으로 향한다. 반짝이는 태양을 가린 구름처럼 허옇게 되어버린 화평의 눈은 신부에게 아직도 낯설다. 이미 의안을 한 화평을 본 시간이 두 눈이 온전하던 때보다 더 길어졌는데 1년 동안 내내 생각한 ...
'쨍그랑' 바닥으로 떨어진 유리가 산산조각이 났다. 사방으로 튀어오른 유리 파편 조각이 여린 살을 찢었지만 소년은 미동도 하지 않은 채 두 손을 모으고 서 있었다. "이런 쓸모없는 새끼, 밥만 축내는 더러운...." 온갖 욕설이 쏟아졌지만 소년의 텅빈 눈동자는 무엇하나 담지 않은 채 바닥만을 응시한다. 그런 그모습이 거슬리는 듯 욕설을 퍼붓던 여자가 소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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