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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어린 로슈가 제일 먼저 기억하는 것은 동굴이었다. 깜깜하고 축축한 동굴 벽이 그의 기억 중 제일 오래된 거다. 울퉁불퉁한 벽의 표면 다음에는 로슈 자신의 손이었다. 작고 오동통한 손. 그다음에는 자리에서 일어나는 게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서는… 그리고 나서는 로슈가 빛을 찾아 밖으로 나가려고 했던 게 기억난다. 로슈는 바깥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 보이지 ...
그들이 드림주를 사랑하는 방식 순서 > 표도르, 다자이, 츄야, 아츠시, 아쿠타가와, 고골, 란포, 죠우노, 텟쵸, 모리, 오다사쿠, 쿠니키타입니다. [표도르] 표도르가 드림주를 사랑하는 방식은.. 온전한 소유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싶음. 드림주의 신체 부위, 성격, 성향 등 모든걸 꿰차고 있어야만 성이 풀리는거. . . .
동이 터올 때까지 집요하고 질척하게 몸을 섞은 날이면, 막스 루드비히 윌리암스 블레이크는 여간해선 늦게라도 출근을 하지 않았다. 느지막하게 일어나 비척거리며 익숙한 소파에 몸을 구기며 주저앉았고, 당연하게 준비되어 있는 차나 간식을 입에 문 채 체칠리에 카스트로와 시답잖은 이야기를 하거나 그게 아니면 체칠리에 카스트로에게 기대다시피 붙은 채 체칠리에 카스트...
그렇게 드림주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만 갔다. 여자에게 묻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초면이기에 긴토키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도 신센구미 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었다. "(-) 부국장님은 정말 첫만남때 털이 바짝바짝 섰다니까요, 눈빛 하나 변하지않는데 무슨 귀신보는줄 알았어요" "야야 그래도 말 조심해 들으면 어쩌려고.." "아니 그렇...
고어한 장면이 있습니다 행운의 여신이 웃어준 것인지 이후의 여정은 순조로웠다. 이남 상회의 상인들을 만나서 가는 길이 갈라질 때까지 차를 얻어 타고 갈 수 있었고 헤어지고 나서 혼자 걸어갈 때도 괜히 얼쩡거리는 샌드비스트나 바위 거미들 말고는 위험 요소라 할 게 없었다. 그 별일 없는 여정이 쏜즈를 건어물로 만들고 있었지만 말이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외전 a 전편 읽고오시면 더 이해하기 쉬워요 안 읽으셔도 됩니다 https://posty.pe/4ztz1v 그러니까 지금 성한빈은 혼란스럽다. 현재 성한빈과 박건욱 이 두 사람은 박건욱자취방 침대에 앉아있다. 성한빈은 이게 어떻게 된건가 아까의 상황을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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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뇌 요소 및 잔인함 및 모럴 없음 주의 / 그냥 써놨던 거 누워서 볼려고 올리는 거라 쓰다맘. 그에 파견이 정해진 이들이 짜증스럽게 재브라를 한 차례 흘겨보았다. 칼리파의 손길이 떨어지자 판이 그제야 쥐고 있는 술잔을 슬쩍 기울여 술을 한 모금 마셨다. 목을 긁어내리는 듯한 뜨거운 감각에 소년의 눈이 살짝 커졌다. “맛있는감?” “……어, 조금 씁니다...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그는 단단히 미친 놈이다. 미친새끼. 그래...소위 말해 싸이코패스라고들 하지, 남들이 평범하게 생각하는 감정들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나는 그의 인위적일 정도로 광기에 서려있는 듯한 선홍빛 홍채를 보았다. 군체 소굴에서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어마무시한 노예와 기사 떼거리들을 보며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실실거리는 ...
알파x오메가AU 센루 너를 머금다 011 무거운 마음과 달리 가볍게 누른 현관 벨 소리의 울림이 잦아들자 대만은 슬그머니 안도하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어찌어찌 등 떠밀린 느낌으로 녀석들을 데리고 여기까지 오긴 했지만 그러니까 하필이면 ‘이 녀석들’을 데려온 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그런 대만의 곁으로 다가온 태섭의 짝 눈썹이 불만을 고스란히 담아 심하게...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Welcome To The Dollhouse, 1995) 어렸을 적에 접한 이후 2번 정도 더 감상한 작품인데, 다소 충격적인 결말로 인해 계속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는 묘한 매력의 독립영화다. 이 작품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토드 솔론즈 감독의 다른 작품들도 좋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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