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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좋았어어! 앞으로 1점차다!' '굉장했어 쿠니가미의 슛!' '할 수 있어!!' '그런 무회전을 쏠 수 있었으면 진작에 말하라고! 슈퍼 히어로!!' '아니 나도 놀랐어..이사기의 말을 듣고 해봤지..평소의 사정거리 28m를 넘으면 힘이 너무 들어가서 날아가 버리는데 아까는 날아가지 않도로 공을 조준 하는데만 집중 했어 그랬더니..새로운 나의 골 감각을 잡은...
*캐붕주의. 서태웅과 정대만의 시차는 16-18시간. 길이는 글쎄, 계산 할 줄 몰라서 안 했다. 아무튼 경유를 하던지, 꼬박 며칠을 반납해야 겨우 닿는 대륙과 대륙 간의 거리. 정대만은 전화선을 손가락에 둘둘 감으며 그따위 생각이나 했다. 만 얼마의 거리를 넘어선 연애. 선배, 시끄러운 정대만의 머릿속을 서태웅이 가르고 들어선다. 아, 미안. 뜨뜻미지근한...
“꺄하하!” 잔디에 두 몸이 털썩 소리를 내며 뉘였다. 엘레가 풀에 볼을 비비며 웃었다. 그녀의 목소리가 청량하게 울려퍼졌다. “아~, 다행이야!” 푸른 눈이 돌며, 헤라를 향했다. 그녀의 하얀 볼은 흙에 아주 놓여 있었고, 오른 팔은 살짝 접힌 채 제 몸을 감쌌다. 엘레의 하얀 육체는 가볍게 들뜬 채 푸른 색에 쌓여 있었다. “헤스페라! 우리가 해냈어!”...
연성 허락해주신 옐님께 감사와 사랑과 눈물의 인사를... 보냅니다... 유혈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현대물 수인이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짧습니다. 이게 보고 싶다!! 하는 오타쿠의 마음으로 썼기 때문에 개연성이 후달릴 수도 있는 빈약한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사실 인수나 수인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수인이 부르기는 편한데... 외형은 사람이니 인수일까요? 내 인생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미오리네는 생각했다. 비가 오는 날 막걸리가 당겨 편의점...
나는 그 애를 좋아했지만, 그 애는 나를 인식하지 못했다. 나는 그 애의 경기를 꼭꼭 챙겨보려고 노력했지만, 그건 정말 노력에 불과했다. 고3, 대학입시를 앞두고 어떻게 그 애가 출전하는 모든 경기를 하나하나 다 챙겨볼 수가 있을까. 유튜브로 다시보기라도 볼 수 있으면 망정이지, 그거 마저 올라오지 않는 날엔 그냥 검색창에 지상고, 지상고 경기, 지상고 원...
콜사인이라는 게 대개 그렇다. 함상에서 이륙하자마자 해상에 처박히길 삼 세번, 격추 기록을 달기도 전에 날려 먹은 전투기만 2대인 놈은 '피닉스'. 훈련소 기동 훈련 때에 아군 오사를 거하게 갈겨 청팀 패배를 이끈 놈은 '호크아이', 키가 너무 커서 신체검사 때 파일럿 부적격 받을 뻔 했던 놈은 '프로도'. 악마의 주둥아리로 이름 높아 차라리 적국에게 고의...
학교에서 내어주는 숙제나 대회 따위가 아닌 내 의지 하나로 적기 시작한 일기는 고등학생이 되기 직전 겨울이었다. 그땐 무슨 고민이 그리도 많았는지 수기로 쓴 노트는 흑연이나 잉크 범벅으로 다음 장도, 그다음 장도 번져 읽을 수 없는 글들이 제멋대로 나열되어 있고, 집 앞 정류장에서 제일많이 오가는 마을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갔다 온 일을 종종 적어두었다. 종...
*2023년 1월 “토니피터 교류회 : 스타크 인더스트리 사내(비밀)동호회”에 참여했던 [상실의 구현] 수록 단편입니다. *글쓴이는 모럴을 탯줄과 함께 잘라버린 사람입니다. 다소 취향과 성향이 맞지 않는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본 소설은 ‘엔드게임’ 초반 타노스가 죽은 이후의 IF버전입니다. 원작 영화에서의 설정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상실의 구현...
본 작품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발행기간은 불확실합니다.악플은 제가 상처받아요. :) "하여간 말을 듣지를 않아요, 진짜." 수영 선배가 운율 선배를 닦달하며 말했다. 에헤헤, 한 번만 봐주라~ 라면서 운율 선배는 대꾸했고. 그리고서는 딱밤을 맞았다. 아프겠다. 운율 선배가 마수를 퇴치하고 한솔 선배가 왔다. 와서는 일단 운율 선배를 닦달했고 (...)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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