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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대학생 에반이 소설가인 팬텀 옆집에 어린시절부터 살았다는 설정입니다.-아리아와 결혼한 팬텀이 교통사고로 아리아가 죽은 후, 장례식장에서 오랜만에 에반을 만나는 이야기 * 그녀가 죽은 지 이틀이 지났다. 잠을 자지 않아 메마른 속눈썹은 눈을 깜박일때마다 퍼석거렸고, 입 안은 텁텁했다. 장례식장은 울음소리로 가득 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멀 게만 느껴...
본즈커크는 언급만 있음..띠링-[ 感情所因 无心恋爱世 ]단 한문장의 글이 제임스의 SNS에 올라왔다. 전 세계의 팬들이 저 단 한마디의 문장이 갖는 의미를 놓고 뜨거워졌다. 그리고 사무실 높은곳, 굳은 얼굴로 그 한 문장을 쳐다보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파이크는 핸드폰 화면 위를 밝히는 글자를 뚫어 버릴듯 한 시선으로 노려보다 신경질적으로 화면을 꺼버렸다....
인간과 달리 망각을 선물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잊어야만 하는 일, 잊어버렸으면 하는 일, 일생에서 가장 비극적이고 애처로운 울음만 나오던 날 까지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무보다도 오랜 세월을 살아온 민족은 평화롭고 원만한 나날만을 보낸 적이 결코 없다는 한 요정의 기록에 의해 내 나름의 결론을 낸 것이다. 영원과 구속을 동시에 선물 받은 것과 달리 가...
- 정리되지 않은 썰입니다 - 얀데레 요소 포함 * * * * * * 앞만 보고 위만 보고 달리는 렌을 보면서 정말 아래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랑에 눈 머는 어린애라는 것도. 미림의 해설()을 보면서 더 확실히 깨달았다. 철없는 권력자라는 부분은 현실에선 그냥 스레기지만 투디에선 나에게는 꽤 모에요소임.시리우스 가에 무슨 원한이 있...
때는 비가 쏟아져 물냄새가 가득하던 어느 날이었다. 이슬레이는 갑작스런 소나기에 우산도 없이 우왕좌왕하는 사람들 틈 사이에서 유유하게 걸어갔다. 비에 흠뻑 몸이 젖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디론가, 마치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누군가와 부딪치게 되면 영락없이 이슬레이의 얼굴을 보고서 넋을 뺐다. 비에 젖은, 인형과도 같은 차가운 얼굴. 그러나 조각과도...
“외로워요, 외로워요, 누가 나를 봐주세요, 저도 놀고 싶어요, 함께 놀고 싶어요” 어릴적부터 꿈에서 어떤 아이가 나왔다 내 또래로 보이던 그 아이는 언제나 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이유는 나도 모르겠지만, 분명 겉으로는 울지 않았는데,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울고 있다고. 그래서 신경이 쓰였고, 꿈속이지만 함께 놀고 싶어서 그 아이에게 다가갔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아가.' 주위가 어두웠다. 어둠이 무섭게 깔린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아이작은 감각을 곤두세웠다. 낯설지만, 어딘지 익숙한 목소리. 아이작은 어디선가 이 목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음에도 당연하다는 듯 자신의 몸은 느낄 수 있었다. 아이작은 으레 사냥감을 낚아채기 전에 그러했듯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을 줘, 손등에 힘줄을 ...
이걸 말을 해, 말아. 민석은 자꾸만 멈추려하는 제 발을 다독이며 평소와 같은 걸음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파트 단지도 벗어났고 이제 곧 차들이 많이 다니는 큰 길가로 접어들 터였다. 역시 말을 해야 하나. 슬쩍, 곁눈질로 제 어깨 너머를 돌아보고 민석은 천천히 걸음을 늦췄다. 하지만 뒤따라오던 인영과의 거리는 좁혀지지 않는다. 민석을 따라 천천...
[단독공개] 사상최초 아이돌 남남부부, 네덜란드에서 둘만의 러브하우스 지었다.. 김종현x황민현, 타국에서 결합의 꿈을 일군 그들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 밀착취재! 만난 지 얼마나 되었나.황: 첫 만남은 중학생 때였다. 회사 갓 들어와서 처음 소개받은 게 종현이었다. 제일 고참이니까 많이 배우라고 매니저님이 그러시더라.김: 그 때만 해도 얘랑 이렇게 될 줄은 ...
“‘스폰서?’”“니가 싫어할 만한 거 절대로 강요 안 할게. 그냥 나랑 같이.... 있어 주기만 해 줘.”그렇게 말하던 민현은 끝내 시선을 떨구었다.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조심스러운지 경련처럼 떨리는 아랫입술을 꾹 눌러 닫은 민현은 대답을 듣기도 전 벌써부터 차인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 제안을 먼저 건넨 갑(甲)의 입장으로 보이지 않는 민현의 허옇...
1. "와 조온나 덥다." 귓가에서 늘어지는 응석 말처럼 찌는 듯이 더운 여름날이었다. 해가 이미 정수리에서 옆으로 살짝 비껴난 4시 즈음인데도 목덜미를 타고 떨어지는 땀방울이 끊임 없었다. 에이스는 안 그래도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을 풀어, 반의 여자애들이 많이 하고 다니던 똥머리 처럼 둥글게 말아 고정 시켰다. 대충 구겨 신은 삼선슬리퍼의 검은 밑창에...
w. 스윗 진짜 우리는 더 이상 없다고. 너와 나는 이제 우리지만 우리가 아닐 거라고 그렇게 말했었다. "너 토요일에... 갈거냐?" 툭 던져진 듯한 영배의 물음에서 그다운 조심스러움이 함뿍 느껴지는 것 같아 웃음이 나왔다. "글쎄." "승리는, 아닌 척해도 네가 와줬으면 하는 것 같던데." "걔야, 뭐. 넌 어떤데?" "...솔직히 말하면 나는 너 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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