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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어느 마을에 김 씨 총각이 살고 있었습니다. 총각은 동네에서 제일 갈 정도로 착했지만, 세상 물정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스물이 넘도록 간단한 셈도 못할 정도였지요. 보다 못한 어머니는 보따리를 싸주며 말했습니다. “아들아, 이건 우리 집안의 가보란다. 가져가서 세상 물정을 배워오거라.” “예, 어머니.” 그렇게 총각은 집을...
요며칠 태자전하께선 바쁘셨다. 집에도 잘 못들어오시고 아침식사도 함께하지 못한지 오래되었고 여유가 없어 민정의 얼굴을 본지도 오래였다. 처음에 민정은 같잖은 투기를 했던 것에 대해 자꾸 생각이 나서 오히려 태자전하를 뵙지 못하는게 좋았으나 이내 태자전하가 걱정되었고 끝끝내 보고싶기까지 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 연모하는 마음을 새삼스레 깨닫기엔 늦었다. ...
슈퍼스타 박재찬님의 광고는 레전드가 몇개가 있다. 팬들이 가장 최고라 꼽는게 3개가 있는데 하나는 데뷔 초 수분크림 광고, 두번째는 명품 엠버서더로 낙찰 돼 유수의 백화점 메인 화면에 걸린 화보,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최근 동물 연대와 관계된 광고다. 물론 이거 말고도 예쁘고 예쁜 화보 촬영이며 광고는 셀 수도 없다. 내 새끼의 레전드는 오늘이 아닌 내일이...
앞선 프롤로그를 보고 오면 좋아요! 나는 옷 취향이 좀 독특하다. 해외에 나가면 워낙에 많은 취향이 있으므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겠지만, '튀지 않는 패션=잘 입은 패션' 이라는 기묘한 공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좀 독특한 편이다. 캘리포니아 여행을 갔을 때는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었던 반면 여기서는 길거리에서 종종 수군대는 소리를 듣을 정도로는 독...
새벽이 내리앉을 때면 마토바 케이고의 하루는 시작된다. 레니게이드 바이러스로 인해 무뎌지지 않는 몸일지라도 어쩐지 새벽 공기를 마시지 않으면 제대로 호흡하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습관이 무뎌져 일상이 되는 것은 쉬웠다. 떠올려 보면 굳이 아침 해가 제대로 뜨지도 않은, 붉은 해가 어스름하게 고개를 내밀 무렵에 나와서 뛰기 시작한 것도 연모하던 이의 부재로 ...
근데 엄청 재밌다 진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공지 종이비행기 고정틀 커미션입니다. (페어당 4.5 입니다.) 모든 그림 작업물의 저작권은 에필( @one_epilogue ) 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및 리터칭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크롭, 사이즈 변경, 스티커는 ok) 완성된 그림은 커미션 샘플 or 포트폴리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푸르고 하얀 톤이 많이 들어가서 색 변화가 큰 편입니다! ...
새벽부터 눈이 저절로 뜨였다. 술 취한 사람 뒤치다꺼리를 다 하고 다리가 축 늘어질 만큼 작은 소파에서 새우잠을 자는 수준이었는데도 이상하리만치 머리는 개운했다. 운동을 하고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콩나물과 레토르트 국을 샀다. 내 집의 방, 내 침대에서 정신 놓고 자고 있을 재찬의 모습이 떠올라 절로 웃음이 났다. 집으로 올라와 샤워를 하고 간단한 식사...
아파트 입구 경사로에서 서성이던 지수가 희원을 돌아본다. 희원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입구 귀퉁이에 우두커니 서 있다. 그러다 지수와 눈이 마주치고는 왜 그리 보냐는 듯, 고개를 기울였다. 지수는 언뜻 눈길을 돌리는 체하며 걸음을 내디뎠지만, 두 걸음도 떼지 못하고 다시 희원을 돌아봤다. 희원이 다시 한 번 의아한 눈길로 고개를 기울인다. 희원은 아까부터 ...
친구들도 밥 잘 챙겨 먹으면 좋겠음 제목은 <밥 먹는 레즈비언> ㅋㅋㅋ 레즈라고 특별한 걸 먹진 않지만 자극적으로 뽑아봄 레즈비언 말 자체가 자극적임. 아직 이 나라에선 어그로 끌기 좋은 타이틀인듯. 레즈가 별 일 아니면 자극적이지도 않겟지? 그런 날이 오면 좋겠지만,, 지금은 관심을 즐기기로 했음. 어디 메인 계정 있거나 홍보한 것도 아닌데 구...
일 년에 한 번 뿐인 축제 날, 이 날 만큼은 다른 날 보다 훨씬 크게 열렸기 때문에 종남파 제자들도 장문인들도 모두가 축제를 즐기기 위해 종남 밖을 나서 거리로 나간 뒤다. 금룡은 처음으로 종남 밖으로 나가는 축제를 즐기는 거였기 때문에 옷도 고민을 하다 평소에 잘 안 입는, 구석에 각지게 개어 있는 옷을 꺼내어 입었다. 하의는 약간 푸른 색이 보이는 검...
내 마지막 첫사랑에게. 그날 이후, 인준이는 우리와 친하게 지냈다. 다행히 적응도 잘하고 있는 것 같았고, 종종 우리 집에 와서 저녁도 같이 먹었다. 그렇게 우리는 서서히 가까워져 갔다. 하루는 여느 때와 같이 이동혁, 나, 그리고 황인준 이렇게 해서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교내가 떠들썩한 것이 다들 분주해 보였다. 그렇게 우리는 의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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