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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게 눌러 연속 재생을 선택해 주세요. / 트리거 워닝 : 욕설, 폭언, 폭행, 가정폭력, 죽음, 독살, 누명, 압박 수사 등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 곧바로 병원으로 향한 황현진은 왼쪽 팔 뿐만 아니라 갈비뼈와 쇄골뼈에도 실금이 갔다는 의사의 말에 그저 웃어 보였다. 앞으로 세 달 동안은 병원에 입원해 있어야 한다는 말에 잠시 주저하던 황현...
❅이벤트의 참가는 자유입니다! 마지막 이벤트 및 스토리입니다!❅해당 이벤트는 참가 인원을 받지 않습니다!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기본 스토리 및 이벤트입니다!❅해당 스토리는 1월 21일 00시~ 1월 22일 21시 00분까지 진행됩니다!❅해당 스토리가 끝난 후 1시간 후인 22시에 아웃트로를 시작합니다! ❅아웃트로 중 엔딩폼이 공개됩니다! 성인 외관과 아웃...
일곱. 할머니 집의 다락방에는 계단이 일곱 개 있었다. 결코 잊을 수 없다. 할머니가 다락방에 심부름을 보낼 때면 난 계단을 하나씩 세며 올라갔다. 마치 마법의 주문이라도 되는 것처럼. 나는 다락방이 무서웠다. 창문은 없었고, 유일하게 빛을 내는 전구는 툭하면 고장났다.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나는 항상 두려움에 떨었다. 하지만 그것도 어릴 때의 얘기다. 이...
나는 눈을 돌렸다. 그가 말한 상아석 잔은 신화 속의 도구였다. 바다 너머 알지 못할 부유대륙의 그늘로부터 흘러나오는 세계의 파편. 대륙을 돌리는 마법이 만드는 찌꺼기를 받아먹으며 공생할 심해 속 생물이 내뿜는 유백색 액체가 굳어지고 그 유해 위에 겹겹이 쌓여 만들어지는 조각가들의 기쁨. 그 빛깔은 비견할 데 없이 매끄러운 진주빛이고 어떤 생물의 엄니보다도...
이별한 사람들이 이별노래 찾아듣고 우울할땐 너무 밝은 영화가 공감안가듯이 항상 조용한 비명을 지르며 패닉한 상태면 종말물이 차라리 아늑하기도 하다는 이야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월록 알렉산더 x 월록 매그너스 * 약 역키잡 * 일부 날조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Ready to Love Can we stay together? Prologue 펑-! 공중에 쏘아진 마력 구가 터지며 천장에서 떨어지던 잔해가 순식간에 산산이 조각났다. 매그너스는 양손에 마력을 두른 채 조심스럽게 발을 옮겼다. 안 그래도 오래된 건물인데 전투가...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의 야매번역입니다 맥락만 대충 알 수 있게 번역했으니 이상하다 싶어도 넘어가 주세요 코노에: 안녕 제 1회 푹신푹신☆차 마시는 라디오 시간이야 카즈토: 오늘 밤은 좋아하는 차를 준비하고 느긋하게 들어주세요 코노에: 그럼「고민 코너」 코노에: 청취자씨로부터 메일이 도착했어 코노에: 라디오 네임「빨간머리 시계가게」씨 카즈토: 이런, 우리가 ...
정국은 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친구가 부족했던 적은 없다. 어릴 때일수록 더 그랬다. 예쁘장한 얼굴에 노래면 노래, 운동이면 운동 못하는 게 없는 정국을 주위에서는 가만히 두지 않았다. 내성적이고 낯가리는 성격 탓에 잘난 척을 하지도, 왕자병과도 거리가 멀었다. 누구나 얌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정국을 먼저 차지하지 못해 안달이었다. 내가 어딘가 다른...
안유진 장원영 3. '너네 회사 동료가 끝까지 너 많이 혼내지 말라고 어찌나 신신당부를 하던지.' 엄마의 묘사에 따르면 키는 나만 하고 얼굴은 주먹만 한데 눈이 엄청 크고 사람 좋은 웃음으로 헤실거리는 게 꼭 강아지 같았다고 했다. 회사에 그런 사람이라면 딱 한 사람 밖에 없어 원영은 주말내내 숙취로 고생하면서도 쪽팔림에 이불킥을 멈추지 못 했다. 더 기가...
메마른 벌판이었다. 빛줄기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하늘, 이따금 차이는 건초 더미와 옷깃을 후벼파는 바람. 기범은 멀리 보이는 불을 향해 무작정 내달리고 있었다. 추워. 숨을 쉴 때마다 퍼지는 한기에 손끝이 곱아들었다. 제게서 나오는 한기인가? 엄마. 공허 속에 가슴이 선득해진다. 설움은 흐르지 못하고 그대로 눈가에 맺혀버렸다. 계속 달렸다.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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