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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지는 일 없이 깊에 흐르는 물 같은 사람이 되자고,
2020년 10월까지 그림2
2020년 10월까지 그림.
w. 별해 저승사자와의 거래 16일차 오랜만에 중간에 단 한 번도 깨지 않고 푹 잔 용선은 상쾌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 기지개를 쭉 켜고 가볍게 몸을 일으켰다. 어젯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혹여나 별이가 자신 때문에 더 피곤한 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이에 별이에게 연락을 해보기 위해 핸드폰을 들었는데, 아침 일찍부터 별이에게 문자가 ...
<늦어서 죄송합니다. 연속재생!> “자기야,” “읏.. 응?” “자기 CF찍고 싶으면, 찍, 어도, 돼.” “.....으응..? 그걸, 아! 꼭 지금! 얘기해야 돼?” “갑자기, 생각났어.” 지민은 사실 집에 언제 돌아갔는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태형과 시외 나들이를 마치고 정국이 무작정 지민의 집으로 가 지민의 옷가지들을 가방에 쓸어 담더니 자...
나미에는 생각했다. 흡혈을 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순수한 소녀의 하얀 목을 깨물어 그 깨끗한 피를 마시는 것은 세상에 다시 없을 즐거움. 그러나 최근에는 그런 즐거움을 즐기기 너무 어려워졌다. 인간 세상은 점점 더 세밀한 감시가 행해지고 있었다.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고 사람을 죽이기라도 한다면 난리도 아니게 될 터였다. 인간들 따위에게 죽을 그녀는 아니...
후세에 오색찬란한 꽃 앞에서 사랑이란 이름을 앞세우고 막연한 꽃내음에 함께 굴복해보자 현세에 못다한 연 반드시 그것은 윤회의 운명이고 또한 운회의 절명이니
81 애기 옷을 샀다! 82 비록 열사의 나라까지 가게 됬지만, 그덕에 여름옷 밖에 못 샀지만... 83 그래도 그럭저럭 만족한다 84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K(앞으론 카심을 이렇게 쓸거다)네에서 자기로 했다. 85 물론 그 과정에서 보석 몇개를 돌려줘야 했지만... 뭐, 언젠가는 돌려줄거였으니까! 하루 숙박비로는 괜찮겠지 86 K네엔 애들이 많아서 좋다 ...
[ 캐릭터1, 캐릭터2 / 관계명 ] [단선오, 안미래/ 작곡가와 베이시스트의 합주 ] [ 이시언, 이혜 / 나홀로 앙숙 ] [ 이시언 , 지성윤 / 냇가의 강태공 ] [단선오, 이음, 이하난, 안미래 / 서빛고 밴드부] [권민아,단선오 / 야옹이로 친해진 사이] [ 이시언, 유채이 / 뒷자리 친구 ] [ 한이연, 이 혜 / 숨겨왔던 나의 1호팬 ] [ 이...
아다지오는 음악에서 ‘조용하고 느리게’를 뜻하는 빠르기 말이다. 많은 소나타, 교향곡, 협주곡의 2악장이 ‘아다지오’로 구성되어있는데 1악장에서 알레그로, 비바체 등으로 마구 몰아치며 격정과 환희를 보여준 후에 찾아오는 2악장의 나긋함이 좋아 무슨 곡이든 2악장을 가장 좋아하게 되는 편. 혹자는 가장 텐션이 떨어져 재미없는 악장이라고 평하기도 하지만 나는 ...
맞닿은 손가락에서 간지러운 열기가 느껴질 즈음, 그들은 서로를 놓아주었다. 선선한 가을공기와 대비되는 따스한 온기가 멀어진다. “서약의 언어를 기억하시는군요.” 왜인지 굵직한 손을 덧없이 쥐었다 폈다 하던 하르카인이 조금은 뜻밖이라는 듯 말했다. “그럼요. 불신자라고 해도 시에랑은 제 오랜 집이었는걸요.” 미르엘라는 그러한 반응을 이해했기에 선선히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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