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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FF14(파이널 판타지 14) ◇ 신생 에오르제아 이후 7성력이 선포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무렵 배경 ◇ 오리지널 빛전 설정 주의
메인커플 켠꿍 서브커플 민챙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라는 드라마를 모티브로 적었음을 밝힙니다. “너 변태 같은 거 너도 알지.” 내가 왜? 하고 기현이 묻는다. 형원은 물끄러미 남의 집 같은 제 방을 둘러보다가 입을 열었다. 작업실 갔다 오니까 7평 자취방이 새 집이 되어있었다. 유기현이 다니던 계약직에서 잘렸다. 일을 못해서 잘렸다기 보단 ...
보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누굴? 하고 되물었을 때 떠오르는 사람은 없었다. 깊게 누군가를 사랑하지 말자. 누군가를 사랑할 때 필요한 건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뿐이 아니니까. 시간, 돈, 여유, 자존감·····. 무엇 하나 빠지면 사랑은 금세 비참해졌다. 그 꼴이 보기가 싫어 가장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순간에 헤어졌다. 그래서 대게 이별은 아름다웠다. 온몸이 ...
BGM : G999 - 문별 (Feat. 미란이) - 그로부터 수년이 지났을까. 우리의 사이는 변한게 없다. 문별이는 여전히 다정했으며, 나는 그 우매한 위치를 잘 누렸고, 별이는 나의 별것아닌 씀씀이에도 코를 찡그리며 인디언 보조개가 폭- 들어가도록 웃었다. 그래서 나는 우리 사이가 괜찮다고 생각했다. 아니, 오히려 내가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더 좋아졌다고...
※ 제가 생각하는 하나하키병은 1. 사랑에 의한 호르몬 변화가 원인이고 2. 감기처럼 가벼운 증세 입니다! 참고해서 읽어주세요~ 다이무스 홀든은 감기에 쉬이 걸리지 않는 체질이었다. 총알을 가를 정도로 견고하고 무거운 검을 손쉽게 휘두르는 능력에 걸맞게, 내구력도 상당한 신체였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느닷없이 기침을 흘렸을 때, 주변 사람들이 놀라는 건 당...
아주 오래 전 일이다. “짐은? 다 챙긴 거야?” “응.” 캐리어는 가벼웠다. 여기에 뭐가 들어있긴 한 건지 의심이 들 정도로. 나는 한 손으로 그 무게를 가늠해보다가 캐리어를 도로 내밀었다. 그는 작게 미소가 어린 표정으로 그걸 받아 들었다. 나는 현관문에 기대어 서서 그가 캐리어를 들고 나오길 기다렸다. 묶다 만 신발끈이 자꾸만 밟혔다. “거긴 많이 뜨...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도필 웹진에 수록되었던 글입니다. 윤고운은 이름값을 못했다. 곱게 자라라고 붙여둔 이름에 반항이라도 하듯 이리저리 엇나가기만 했다. 덕분에 도운은 오늘도 이름값 못하는 애 대신 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었다. 사실 내 이름도 겨우 누구 좀 도우라고 도운이 인 건 아닌데. 법도 도에 이를 운인데. 하여튼 말이 그렇다는 거다. 다 식어빠진 계란말이 가지런히...
별 은 이렇게 말했다. 엄마, 별을 비추기 위해인간의 눈동자가 만들어졌다는 시구를 믿을래* 이 로별 3학년 1반 19세 178c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잘 모르겠어요. 그냥, 별이고만 싶어요. 있잖아. 혹시 내 각진 모서리가 너를 아프게 했어? 말하고서 보는 눈치, 걱정, 모든 불안을 무르게 받아들이며 내뱉는 말은, 그래도 나 너무 미워하진 마…...
. . . ...선생님, 선생, ...님. 저는 아직 이별할 준비가 안 되었는데, 이별의 시간이 너무 빨리 찾아온 것 같아요. 자꾸만 눈이 감기고 정신이 아득해져가요. 몸이 무거워서 일어날 수가 없어요. 아직, 아직 선생님께 못다한 말들이 많은데...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이대로 영영 선생님을 못뵙게 될까 두렵고 무서워요. 이대로 못 보게 된...
보통의 연애 1 "저기요. 시간도 늦었는데 집에 안 가십니까?" "지금 집에 있잖나." "아니,니네 집 가시라고요,제발.집에 가라." 한유진은 본인 집에 갇힌 채 수요 없는 공급,우렁각시 간수 겸 애나벨,그리고 자신이 납치했으나 가라고 보내줘도 거듭 돌아오는 자칭 '연인'을 떨떠름한 얼굴로 바라보았다. 그러니까, 한유진이 이 예쁜 애나벨을 납치한 것은 8개...
여름이 왔다. 내리쬐는 볕과 후덥지근해진 공기에 땀이 맺히는 그런 여름이 왔다. 우연히 카페 앞을 지나던 길에 너를 본 것 같다. 평소에 자주 다니던, 네가 좋아하던 아메리카노가 가장 맛있는 카페였다. 가까워질 수록 유리창에 번진 실루엣이 눈에 익었다. 설마 너일까? 조금은 기대감에 부푼 채로 발걸음을 멈춰 유리창을 통해 내부를 살짝 들여다 보았다. 하지만...
※ 이 글은 실제 인물, 올림픽과 무관합니다. 연도는 제가 글의 시간 흐름을 편하게 하기 위해 사용했을 뿐입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혹시 몰라 적어둡니다....그저 재미로 즐겨주세요:) 쇼트트랙의 열정 막내 이찬과 대한민국 피겨의 상징 부승관. 공통점이라고는 주니어 때부터 각 종목의 판도를 뒤집으며 등장해 정상의 자리에 거뜬히 이름을 올린 사람이라는 것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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