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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글쓴이가 미혼이라 사실과 다른, 어 저러면 안 되는데 하는 장면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완결 없는 에피소드 형식이며, 생각날 때마다 한편씩 업로드됩니다. * 소재주의 - 임출육, 오메가버스 소재이나, 임출에 대한 에피는 거의 없을 예정이고, 오메가버스이지만 언급 거의 없습니다. Would you like [woo-joo láik] ; 309동 90...
(다운 @mydawn19님 소재 감사합니다.) 패치->이수정 매뉴얼->마정석 꽉찬 보름달이 지고 새로운 태양이 뜬다. 새 태양을 맞이하는 백성들은 나라 주인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이번 주인은 제발 우릴 먹고 살게 해달라며 빌 뿐이다. 정석도 그 백성들중 하나였다. 자신의 배만 두둑히 채워준다면야 어느누구라도 모실 준비가 되었다고 말이다. 수년이 지...
그래서 햇쨩 솔로는 언제쯤? 그냥 맘 놓고 있으면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에셈은 애 실력이 아깝지 않나? 고래가 2021년 햇쨩 최고의 직캠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다. 진짜 내 최애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난 얘가 아이돌 안 하고 일반인으로 사는게 상상이 안 간다. 일본덕들이 엔시티 아이돌 안 하고 일본에 살고 있으면 어떤 직업 가지고 ...
운심부지처 곳곳에 붉은 장식들이 수놓아졌다. 엄숙하고 차분한 가풍의 고소남씨는 이날만큼은 화려한 금실로 수놓아진 의복을 허락했다. 상대의 마중 시간이 다가오자 식솔들의 움직임이 다급해지고 운심부지처가 떠들썩해지는 광경을 지켜보던 남계인은 차마 내뱉지 못한 한숨을 겨우 집어삼켰다. 양 가문이 고심해 길일(吉日)을 잡아 성사된 좋은 날에 조금이라도 부정을 타서...
2년전 온리전에서 판매했던 책인데 다시 읽어보니 생각보다 읽을만해서 무료로 웹 공개 해보아요 ^^ 근데 이게 마지막 완성본인진 몰겠네요 그냥 읽어주시와요 커플링 중혁독자인지 독자중혁인지 물어보지말아주세요 낼때도 중혁+독자라고 썼습니다 x말고
준면은 갑자기 연구실 문을 열고 들어온 인물에 말문이 막혔다. 이렇게 평범하고 상식적인 장소와 방식으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치 못했던 인물이었다. 몇 년 만의 만남이라기에 상대의 방문은 아무런 예고도 기척도 없이 들이쳤다. 상대는 준면과 눈을 마주치고 잠시 멈춰 있었지만 자연스럽게 준면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냥 빤히 준면을 내려다봤다. 이렇게 쳐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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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 제작 : 맨홀님 03.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회식, 어설픈 자는 살아남지 못한다 "아니이~! 살기 좋다 나쁘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업무강도랑 복지가 문제라구." 나는 한껏 툴툴대면서도 고개를 저으며 덧붙였다. 곤란해보이는 얼굴로 입 끝을 살짝 떠는 세실의 표정을 보니 단델리온 공국이 싫은 건 아니라고 변명을 해야할 것만 같았다. 세실은 입꼬리가...
[ 첫 ORPG - 2021/06/28/월 ] 210628(월)Return to me HERO(리턴 히어로):: 후회 안 해. 히어로니까. ::PL/PC: 팬시 벨레즈- 엔딩2 210704(일)창 밖에는 금붕어가 헤엄치고 있었다.(창붕어):: 그것은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던 일상이었다. ::PL/PC: 제라비 로즈- 엔딩3 210705(월)불사의 마법사와 사...
모두 알고 있듯이 지난 주말 모나코에서의 6위를 포함해 Toro Rosso에서 보여주고 있는 Carlos Sainz의 경기력은 팀 보스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그들은 헬멧 아래 사인츠의 모습들을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우리는 22세 스페인 출신의 드라이버의 잘 알려지지 않은 모습들을 파헤쳐 보기로 했다. Q: 포뮬러 원 자동차를 운전하는 ...
(손을 풀자 널 마주 봤어. 제 이마를 툭 건들자 언제나 처럼 흐흐, 웃음소리를 내었지) ...그래. 희망사항이라... (하고 싶은 것... 내가 정말 원하는 것...) 여태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고 싶었던 사람들한테 해보기? 사실 아직 잘 모르겠는데.. 이런 상황이 와보니 하고 싶던 말은 제대로 해두는게 좋겠더라고-. 주도하는 잠이나 실컷 자겠지만 ...
01 - 석진 성대한 연회가 열린 정전을 가득 메운 관악소리. 부드러우려 노력하는 선율마저도 석강(夕講)에 지쳐버린 석진의 귀에는 소음일 뿐이었다. 연회 분위기가 겨우 가라앉을 즈음, 양반들의 시선이 동시에 정전 끝자락으로 쏠렸다. 아니나 다를까, 한껏 치장을 한 무희들이 곧 상연을 하려 구석에 뭉쳐있었다. “하하하!!! 내가 고대하던 시간이 왔구나.” 임...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백색소음 "있잖아요, 아저씨. 아저씨는 왜 절 도와주시는 거예요?" 별이 소파에 앉아서 사건파일을 넘겨보는 창균에게 물었다. 창균은 서류를 보다 살짝 내려간 안경을 올려 쓰며 별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매번 물어보는데, 안 지쳐? 이런 거 물어볼 시간에 오답노트써라. 너 내 후배로 들어오고 싶다며." "....그냥 말해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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