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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성격을 비유할 때 쓰는 이야기가 있지요.새가 한 마리 있다고 할 때 그 새를 울게 하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를 살피며 세 사람의 성격을 논합니다.오다 노부나가는 울지 않는 새를 베어버립니다. (주식 안 오른다고 손절할 사람)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새가 울 때까지 어르고 달랩니다. (시황 분석도 안 하고 무조...
개인적으로 우성명헌의 은퇴 후 동거에 대해 자주 생각을 한다. 은퇴후에.. 우성이는 머리집게를 할 만큼 머리를 길러봤음 좋겠고 명헌이는 약간 반곱슬 머리를 복슬복슬하게.. 지냈음 좋겠다. 몸은 둘 다 살이 빠질거 같은데 우성이는 어깨가 넓고 다리가 긴 인형몸, 명헌이는 좀 더 동그란 느낌의 몸이지 않을까. 글구 둘 다 잠옷 잘 챙겨입을거 같진 않아서 팬티바...
어른이 되면 모든 것이 쉬워질 줄 알았다. 감정면에서 말이다. 떼어내는 것, 잊는 것 모두 쉽게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나는 감정 표출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었고 그 때문에 무덤덤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고교시절, 나는 관심이 사랑인줄 알았는데 처음으로 내게 사랑을 알려준 사람이 있었다. 그게 아마 첫사랑이었겠지. 첫사랑은 이어지지 않는다고 누가 ...
*해적전대 고카이쟈 날조 망상글 항상, 그 어떤 시기에도. 어느 정도의 각오는 비웃음을 받는 법이다. 완전한 각오와 완전한 포기가 아닌 이상 날아오는 건 조소밖에 없었다. 칭찬은 완전한 이에게, 동정은 포기한 이에게. 어중간한 이들에겐, 글쎄... 그들은 조롱거리가 되지 않으면 운이 좋은 거였다. 이미 세간에 오르내리는 가십이었기에 아무래도 괜찮은 사실이었...
여우는 속에서부터 비명을 질렀다. 내눈앞에서꺼져아니야떠나지마옆에있어보듬지마아파외로워보여주지마날그렇게쳐다보지마무서워네가알게되면누 군 가 보 게 된 다 면 난 어 쩌 면 좋 은 데 숨 고 싶 어 혼 자 이 기 싫 어 추 워 인 정 해 줘 동 정 하 지 마 대 체 네 가 나 에 대 해 뭘 알 아 난 그 조 각 조 차 받 기 엔 과 분 하 고 버 거 워 나 를 나...
글에 등장하는 행성은 모두 허구입니다 별다른 과학적 고증을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1 십 년. 십 년 만이다. 동오는 들뜬 기분으로 우주선에 올라탔다. 행성 접근 관제소에서 삼 개월 간 근무한 우주 운항 관제사들은 삼 개월 간의 휴가를 지급받았다. 삼 개월마다 중력에 새로 적응해야 한다는 약간의 불편을 제하면 꽤 적성에 맞는 일이었다. 기실, 동오의 적성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겨울에 저 멀리 가로등을 쳐다본적 있는가? 누군가 토한 숨조차 빛이 찾아내질 못하는. 나는 그게 칼을 들이대는 것으로 보여 눈을 깜빡거린다. 아무도 없이, 민중의 말은 밤새 씻겨나간 것이다. 이 도시에서 누군가 다시 얼어붙었다. ... 우지지직. ... 여기가 맞아아?! 네 맞습니다. 기다리시죠. 두 남자는 빛이 하나 들지않는 골목에서 쉴새없이 두리번거린...
오랜만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탱백 백호열 백쏘 호쏘 탱쏘를 비벼 먹으러 왔습니다. 직접 만들고 나 혼자 먹기. 네같살 주의. 내용 없는 짧은 일상. 애정행각 없음. 1. 통돌이 세탁기는 키 작은 사람이 쓸 때 절반 사라져야 하는 거 알죠. 그걸 채소연이 한다. 성인 넷에 운동선수가 반이라 크기도 커다란 거 쓸 거란 말이죠. 당번 돌아가면서 집안일 하는데...
이른 아침 여느 때처럼 일어나,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즐겨야만 했는데… 시발, 좆됐다. “죄송합니다! 다친 곳은 없으세요?” 정신없이 회사로 달려 나가던 윤후와 부딪힌 거대한 남성은 그를 차가운 눈빛으로 싸늘하게 내려다보았다. “쯧, 이 좆만한 건 또 뭐야.” 이건 또 뭐지? 이 새끼가 누구한테 욕지거리야 “저기요, 제가 먼저 부딪힌 ...
Welcome To Träumerei :: 트로이메라이에 어서오세요! 본 커뮤니티의 세계관은 픽션으로 현실과는 무관함을 미리 밝힙니다또한 커뮤니티의 원활한 진행과 자캐 커뮤니티의 특성 상 현실과는 다른 요소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커뮤 내 시스템은 Flying Mollusk의 Nevermind라는 게임을 참고했으나 커뮤 세계관과 네버마인드는 관련이 없음을...
* 우렁각시 설화에서 따왔습니다. 자연스럽게 현관으로 향하던 발걸음이 잠시 멈췄다. 일에 치이고, 피곤함에 쩔어 날 잡고 하는 게 아니고서야 청소 해 본 기억이 까마득한데 어째서인지 집이 이상하다. 원래 이렇게 쾌적했나? 눈을 게슴츠레 떴다. 분명 뭐가 바뀌었는데... 아. 주머니에서 알람이 울렸다. 지각 대비용 알람이었다. 허겁지겁 알람을 끄고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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