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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신이치가 검조라는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후루실(신이치) 커플 연성 입니다.* 유혈..까지는 아니지만 살짝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쾅-!" 뭔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내가 네 놈을 살려두는 이유. 네 놈 머리에 들어있는 그 정보들 때문이란걸 알아둬." 나오는 곳 하나. 작은 소리도 퍼지게, 바깥의 ...
ep 04 윤기가 지민이의 부탁으로 카페에서 초코의 간식, 사료, 장난감 등 초코에게 필요한 1일치 물건을 들고 초코를 데리고 올 때부터, 초코는 얌전히 윤기의 품에 안겨 있겠지. 너무 얌전하게 안겨 있어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강아지 인형인가? 싶을 정도로 얌전히 안겨 있어 상담을 받으러 온 학생을 제외하곤, 윤기의 교수실에는 윤기를 제외하고 누군가 들어...
8전정국 이 시팔새끼…. 그 새끼가 조건없이 이런거 줄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주말 오후, 영화관에서 태형이는 영화 티켓을 손에 꼭 쥐고 부들부들 거리고 있는 중."태형아.""어, 어? 왔어?"분노도 잠시. 뒤에서 들려오는 지민이 목소리에 뒤돌아 본 태형이는 언제나처럼 속으로 울었다. 사복 입은 지민이라니…! 맨날 교복 입은 모습만 보다...
2018년 11월 2일#실톨텐도 망나니 도련님 텐도랑 사용인 실톨들. 요리사 우시지마, 호위 기사 소에카와, 정원사 시라부, 청소/관리 세미랑 레온, 집사 하야토, 회계 고시키, 외부 대응 카와니시. 텐도 명령으로 전원 메이드복 입는 실톨. 도련님 명령이라 싫어도 입어야 하는데 안 어울림. 그런 실톨 보고 꺌꺌 웃는텐도랑 수치로 죽을 거 같은 초년생 고시키...
"그건 '실낙원' 이라고 써. '실락원'이 아니라." 뜻이야 통한다는 사실을 쿠로오 저라고 모를 리야 없다. 그저 뭐든 트집을 잡고 싶었을 뿐이었다. 일종의 도발이라 하겠다. 지금은 이 공간의 모든 것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들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받기라도 했나 본데 포장조차 풀지 않고 옆에 팽개쳐둔 작은 선물상자도, 하루 종일 약 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야아, 알린. 넌 오늘 무슨 날인데 꽃다발이랑 초콜릿을 들고 있냐? 발렌타인 데이도 지났잖아. 어라, 그러고보니 화장까지 했네? 누구한테 고백하는 거야? 설마, 나? ”금발의 남학생이 장난스럽게 웃으며 꽃을 들고 있는 여학생에게 말했다. 알린이라 불린 여학생은 자신의 은회색 머리칼을 매만지며 말했다.“무슨 소릴 하는 거야, 에릭. 절대 아니거든?”“그럼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당신의 염원 written by 어셔 지민 형. 내가 오래 전부터 짝사랑하던 지민이 형. 누구한테나 따뜻하고 다정한 박지민 형. 나는 올해 21살이다. 대학? 그딴 거 때려치운 지 오래다. 지민 형 생각해서 따라들어가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학식수준이 천지차이인 내가 감히 도전할 길은 아닌 것 같아 금방 포기했다. 뺑뺑이로 들어간 고등학교가 범생이들만 잔뜩 있...
▷오키야 스바루 x 아무로 토오루 ▷언제나 그렇듯 소리소문없이 삭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짙은 밤의 안개가 새벽을 향해 퍼져나갔고, 도로의 한적함은 무료함을 불러일으켰다. 이런 적막한 도로 위에서 끈적하거나 발랄한 음악을 틀기에는 차를 탄 동승인과 그런 감정적인 서사를 나눌 사이도 아니었다. 세기의 배우를 옆에 두고 질투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열띤...
미스터, 미스터 브록? 떨리는 손을 진정시키려 손목을 세게 붙들고, 양손을 세게 쥐었다 펴길 반복하며 도라 스커트는 후, 하. 짧게 호흡했다. 추운지 몸을 떨며 바닥에 몸을 붙이고 잔뜩 구부정한 자세로 드러누운 에디 브록과 시선을 맞추기 위해선, 스스로 몸을 낮출 수밖에 없었다. 유리에 손바닥을 댄 채, 아래로 쭈르르 미끄러지며 도라는 약하게 부딪히는 소리...
"켄마!" "쇼요, 오늘도 몰래 나온거야?" 헤헤, 하지만 켄마가 보고싶었는걸! 검은색의 수녀복을 입은 주황머리의 소년은 활짝 웃으며 자신이 폐가에 들어올때 사용한 창문을 다시 판자로 막았다. 켄마는 그런 모습이 익숙한 듯 히나타의 머리카락에 붙은 나뭇잎을 때어냈다. "매번 이렇게 늦은 밤에 찾아오는것도 힘들지 않아? 게다가 쇼요는 예비수녀잖아." 자신이 ...
무슨 약초인지 생김새라도 설명해주셨으면 어렵지 않았을텐데. 그는 생각에 잠겨 이리저리 후보들을 머릿속에 나열해본다. 하지만 차분함은 제게 어렵지. 금세 몸이 근질근질하여 벌떡 일어나고 말았다. "뭐, 가능한 건 다 캐가면 되지 않을까" 그런 결심으로 나아가기로 해. 말릴 사람은 없어보였다. 자연 친화적인 그는 멧돼지는 동료들에게 맡기고 약초를 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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