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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_ 안녕, 반가워, 반가워요. 그대. ..내가 너무 늦은 게 아닌지.. 참 미안하네요. 지금부터 내가 그대에게 할 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진심이라는 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 그대와 처음 얘기했을 때. 나는 그대를 참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에게 멍청이라 불러달라니, 왠만해서는 있기 힘든 일 이었...
* 트위터에 공간이 좊아 여기다 씁니다. 본인이 보고 싶은 썰입니다. 평화로운 유에이 숙소에서 아이자와 선생님이 면도하는 거 데쿠가 보고 샘이 웬일로 면도를 함 ㅋㅋㅋㅋㅋㅋ 미도리야가 " 아이자와 선생님? 어쩐 일로? " 미도리야가 그렇게 쳐다보니 뭔가 할 거야? 자와 샘은 아니 귀한자리나 뭐라나? 뭔가 귀찮지만 깔끔한 복장으로 오라 해서 가는데 샘이 까먹...
4월달에 썼던 글입니다. 열쇠가 내 손 위에서 미끄러졌다. 다시 줍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다. 내 몸과 정신을 망쳐버린 원흉이 아직 내 발밑에 있다는 게 끔찍했다. 하지만 나중에 이걸 발견할 누군가를 위해서라도 이것을 버려야 했다. 숨겨야 했다. 이윽고 나는 힘겹게 몸을 굽혀 그것을 집었다. 아무도 찾지 않을 곳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그런 곳을 알고 ...
*쓰다보니.. 길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BGM. Je4You 겨울의 꽃 바다와 종속 된 존재, 그래. 바다 꽃은 바다가 아니면 그저 이름모를 꽃이 되어버릴 지도 모르지. 하지만 식물 하나로 땅이 메마를 수 있다. 적어도 가능성이 아주 희박할 뿐이지 불 가능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가능하게 만드는것이 당신의 생각이다. ...
바람이 분다. 서늘한 기운이 양 뺨과 코끝을 스치고, 꼭 다물린 입을 통해 비로소 언어가 된다. 폐부까지 시린 차가운 공기를 가득 들이마시며 잠시 눈을 감았다가 떠본다. 위쪽의 어둠과는 달리 아래의 빛은 저토록 찬란하다. 어쩌면, 역설적이게도, 저 아래는 이곳보다 훨씬 더 뜨겁고 무더울 지도 모른다. 란지에는 빙판 위에 모양을 덧그리며 전진하는 스케이터를 ...
제 17장 시끄럽고 고요한 하루 「... 꽤 크네」 이것이 내가 아도니스가 가져다준 옷을 입은 후 내뱉은 첫 번째 감상이었다. 실제로 단추가 없는 셔츠였다면 왼쪽 쇠골에 있는 문신이 보였을 테니까. 아도니스는 이 문신을 봤을까? ...솔직히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이건 나에게 있어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는 표식이니까 나는 옷가지들을 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십니까, 편지는 잘 도착했습니다. 그대 편지를 받고서 일주일이 더 지나 답장을 함에 염치 없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겨울에서 그대가 저를 떠올려 주시다니 기쁘기 그지없는 일이군요. 그대 낭만은 여전하신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대가 잘 지내신 것 같아서요. 저도 나름대로 괜찮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언제나 한결같...
"딱히... 그리 매정해 보이지는 않아. 쉽게 그리 판단하지도 않으니 네가 편한 대로 말해줬으면 해. 내게는 그게 더 편하거든." 평소에는 어땠더라? 그런 것을 신경 쓰든, 그렇지 않든. 지금의 아이나르는 제 뜻이 없는 듯, 네게 모든 판단을 맡기고 있었다. 자신의 성격은 어떠하며, 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까지. 네 물음에 입꼬리 올려 미소 지으며 차...
배구에 관한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배친놈답게 카게야마는 오늘도 배구 연습을 하고 있었음. 평소보다 더 열을 올려서. 뭐, 배구 바보가 어디 가겠냐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 이유는… “카게야마군, 열심히 하네?” 매니저 선배인 드림주 때문이었지.
그 아이를 처음 만난 건 신입생 OT 때였다. 같은 조에서 마주친 게 된 그 아이의 이름은 박성화였다. 제법 잘생긴 얼굴과 큰 키로 선배들의 관심을 독차지 한 그 아이. 그 아이랑 나 모두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를 온 이유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그냥 오티 때 같은 조였기 때문이었을까? 학기가 시작되고 우리는 생각보다 빨리 친해져 있었다. 어느새. 대학의 첫 ...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황금 같은 배당금을 받을 때까지 배당주를 매수하는 황금 거북이입니다. 코로나가 재 확산되고 있다. 이제 끝이 나는가 싶으면, 새로운 변이가 발생한다. 새로운 변이가 우세종이 되어 가고 있고, 뉴스에서도 백신이 무력화되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전 세계적으로 의료 붕괴가 될 수 있으니, 다시 거리두기를 해야 하고 마스크를...
안녕하세요. 황금 같은 배당을 받을 때까지 배당주를 매수하는 황금 거북이입니다. 주식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 일화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이 주식 올라요?라는 질문을 한다. 물론 주식 투자의 목적은 수익이다. 나의 노동력을 이용해서 등가 교환한 신성한 돈을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손실이 나면 마음이 아플 것이다. 쉽게 말해서 피(노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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