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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꺼져!” 여자는 요한을 있는 힘껏 밀쳐내며 발악을 했다. 눈물로 흉하게 번진 화장은 여자를 더 처절하게 보이게끔 만들었다. 여자는 요한을 현관으로 몰아넣곤 손에 잡히는 물건들을 모조리 집어던졌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마!” “…….” 요한은 여자가 던진 물건들을 맞아주다가 그대로 문밖을 나섰다. 바로 등 뒤에서 현관문이 쾅 소리를 내며 매정하게 닫혔다...
현제유진 이혼 앤솔로지 <남주긴 아까운> 수록글의 유료발행 페이지입니다. 현대AU / 변호사 성현제 x 전남편에게 이혼을 의뢰하러 온 한유진 “……미치겠군." LA 카운티에서 가장 큰 로펌인 스미스 앤 손스의 시니어 파트너인 성현제는 그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으로도 이름이 높았다. 상대편이 어떤 증거를 들이밀어도 물샐 틈 없이 ...
※ 두번째 장에 316화의 내용이 기재되어있습니다 모데스트 바카리의 계절
“왕태자비 전하, 조찬 모임에서 입으실 옷 피팅이 있사옵니다!” 응접실 소파에 가만히 누워 멍을 때리고 있던 백현은 문밖에서 들려오는 발랄한 목소리에 깜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얼마 전 경수가 멋대로 제 처소의 나인을 싹 바꿔서 아직도 적응이 안 되는 중이었다. 전엔 전부 남자더니 이번엔 여자도 몇 명 섞여 있다. 매무새를 만져 주는 디테일이나 청소 상태 ...
섭남파업 첫로그 그리고 덕질이 시작되었다 신국의 달 에테르가 부족하다며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세이디와 그걸 또 다 받아주는 예서 ↓ 세이디 한정임 세드리크에게는 얄짤없음 에바 블랑케르 양의 사정
냐한남자 단행본.. 이번에도 작년 1-2권처럼 정식판매 이후에 카페에서 추가 증정품 구성으로 단행본 세트를 내놓았다. 그래도 작년에 비하면, 이번에는 인터넷 서점에서 아크릴 키링을 증정하고, 콜라보 카페에서는 치킨집 자석을 증정하는 식으로 공평하게 했다. 나는 둘 다 샀지만... 돈은 다시 모으면 돼도 냐남 증정품은 다시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괜찮다. 콜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두계절(상) - 남준 시점 <봄1> 우리 엄마는 내가 이거 맛있다고 하면 한 달 내내 그것만 해줘. 그래서 맛있다는 말도 함부로 못 하겠다니까. 급식 반찬으로 나온 분홍색 소시지를 콕 집어 건너편 친구에게 건네줄 참이었다. 정말 우리 엄마는 그랬으니까. 반쯤 질린 듯한 나의 표정을 보던 친구가 저도 분홍색 소시지는 싫다며 대각선에 앉은 다른 아이...
1996년, 진도 남동리. 마을 어르신들의 축하 속에 태어난 진돗개 수인 김동영이 눈도 못 뜨고 엉엉 울고 잇을 때 그 집을 지나가던 한 노파가 한 말이 있었으니. “쯔쯧. 딱 걸렸네. 발톱에 딱, 걸렸어.” 우연히 들은 그 말을 지나칠 수가 없던 박순남 어르신이 서둘러 자리를 뜨려는 노파를 붙잡고 물었더란다. “그게 무슨 소리요?” 그 말에 껄껄 웃던 노...
지난 포스팅에서 죠르노 캐해를 아직 잘 못하겠다고 썼던것 같은데 5부를 거의 다 보고나니 이제 자리를 좀 잡아가는 것 같다. 그렇구나. 5부를 보며 몇번이고 감상평을 남기려고 했는데 내가 과연 쓸 수 있을지 의문이다. 쓰면서 눈물이 안 날수 없을것 같아서 일단 보류. 다 보고 나면 생각해볼까............ 뭐 기승전결이 딱딱 맞는다고 느꼈기 때문에 ...
고시키 츠토무, 마츠카와 잇세이, 미야 아츠무, 사쿠사 키요오미, 아카아시 케이지, 오이카와 토오루, 쿠니미 아키라, 후타쿠치 켄지 고시키 츠토무 이 애는 곤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얼굴이 빨개지네. 귀엽다고 생각하면서도 드림주는 일부러 더 엄한 표정을 지어보였어. 고시키는 줄곧 머뭇거리다가 겨우 입을 열어 “아뇨....” 라고 대답했을 거야. 확신에 찬 ...
※ 주의, 이하 2차 창작에는 후카오 공업 제작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과 DLC 《이소이 사네미츠의 기록》에 대한 스포일러 및 개인의 해석, 날조가 만연합니다. ※ 보는 이에 따라 잔인한 표현이 존재하며, 이하에는 다소 비윤리적인 내용이 직·간접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우츠기 노리유키는 제법 엄격한 사람이었으나 그러기 이전에 누구보다 ...
*네 ,다들 눈치 채셨죠? 사실 하루는 그런 사정을 가지고 있고, 이와이즈미와 그렇고 그런 일이 벌어지다가 이렇고 저런 일도 생기지만 결국은 그렇고 그렇게 되는 뻔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내용 하나도 없는 설명인데 뭔가 다 이해되시지 않나요?ㅋㅋㅋㅋ) #2 * 헉- 여기가 어디지. 놀란 하루가 가슴으로 손을 가져다 댔다. 주위을 둘러보자 어제 봤던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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