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동수야 쉬지마. 아직 남았어. "하압-!!" 등뒤로 돌려 벤 검에 마지막 사람이 죽어나가며 목에서 세차게 더운 피를 뿌렸다. 목을 움켜쥘 시간도 없이 명을 달리한 검은 복면의 그 자가 동수에게 넘어지자, 동수는 그저 기계적으로 팔꿈치로 시체를 밀어냈다. 힘없이 밀려난 무거운 육체가 넘어지며 땅바닥에 그 붉은 색이 물들었다. 동수는 땀에 섞인 붉은 피를 ...
너를 닮은 짙은 숲.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설령 내 목숨을 버리는 일이 될 지라도. 내게는 그저 네게 안기는것 같아서 설레기만 하는구나. 설령 널 다시 볼수 없다고 해도, 이 발걸음이 너와 한발짝씩 멀어지는 일 될지라도, 내가 세상에서 숨을 다하는 마지막 날이 된다해도. 그저 네가 단 한번이라도 편하게 웃을수 있다면, 그 순간을 위해서라면. 나는 그저 ...
*그냥 난 운이 사는 걸 동수에게 좀 보여주고싶었을 뿌니고... 다시 만난 그날부터, 널 보는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오늘까지. 네 마음 속으로 한발한발 걸어 갈수록, 발이 잡아당기는 진흙탕에 빠지는 기분. 질척거리고, 어둡고, 우울하고, 비명보다 무서운 침묵속으로 한 걸음씩 끌려가는 느낌. 너와 재회하고 다시흘러가기 시작한 나의 시간. 다시금 떨어지기 ...
Uteromania는 11화부터 ODD는 7화부터 유료입니다. 감사합니다.
Troye sivan - only fools / The chainsmokers - Paris- "....해서, 현수 그 새끼가 술 처먹고 한강 물에 뛰어든다고 그래가지고.""그런 일도 있었어요?""몰랐어? 그 자식 완전 꼴통이야. 학생회도 걔가 다 말아먹었어.""저는 그 선배 잘 몰라요. 영철이 형이랑 친했던 분인 건 아는데.""최영철? 걔랑 안다고?""네...
빚 문제가 해결되는 듯 싶었지만, 서희의 남동생은 정신을 못 차리고 사업 망하고, 다시 일을 벌이고 다시 망하기를 반복했고, 금방 빚더미에 앉았다. 그 일들은 성우의 귀까지 들어가 버렸다. 고등학생으로 들어서 머리가 제법 큰 성우는 그 일을 견디지 못하고 그 남동생, 제 삼촌한테 버럭하기를 몇 번 했지만 그는 고쳐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우는 그 집에서 나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서희가 처음 성우를 낳았을 때, 분위기는 가히 과열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모두 서희에게 손가락질을 했다. 물론 언론에 새어 나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서희는 그 집에서 꾸역 꾸역 버텼지만, 잠시 다른 곳에서 지내자- 라는 그의 말때문에 서희는 쫓겨나듯이 다른 곳에서 지내야 했다. 지방에 위치한 그의 별장이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성우를 품에 ...
BY.mangki 백현이 본인 앞에 놓인 핸드폰을 집어 톡을 켜서 찬열에게 보여줬다. 분명 찬열과 백현의 대화창이였고, 본인이 보낸 톡이였다. 평소에 하지 않는 오타에.. 심지어 키를 잃어버렸단다.. 찬열은 본인 핸드폰을 꺼내 백현과 같은 대화창을 열었는데 없다. 찬열의 대화창에는 백현의 대화창에 적힌 내용이 없었다. ‘….걔 짓인가..’ 찬열을 어렴풋이 ...
BY. Mangki 더운 어느 여름날, “아으, 과제고 뭐고, 아 하기 싫어-.” 날은 덥지 과제는 많지 그나마 에어컨이 시원한 동아리 방에 앉아 쉴 틈 없이 키보드를 치다 벽시계를 보며 기지개를 켰다. “아, 왜 안와 .. 금방 온다더니 중간에 딴데 갔나..” 백현이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누르며 중얼거렸다. ‘맨날 이런 식이지, 박찬열 개자식..’ 이라고...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00:43] 준비는 잘 되어가나? - 젠, 주민 선택지 1. - 주민 씨... 일하고 있었어요? → 선택...
-목요일 밤의 클럽은 주말보다 인파는 적지만 질이 두배는 나쁘다. 내일은 없으면서 혈기만 왕성한 녀석들이 득시글대는 탓이다. 귀보다 몸을 울려대는 비트에 맞춰 자욱한 연기가 피어올랐다. 따라붙는 열기는 덤이었다. 호시는 딱 달라붙는 재질 혹은 거의 벗다시피 한 옷차림의 인파를 헤치고 나아갔다. 알아들을 수 없는 낯선 언어를 지껄인 사내에게 엉덩이를 움켜쥐어...
츠카사는 자신의 가슴팍 위에 올라탄 그림자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살랑거리는 주황색 머리카락이 츠카사의 턱을 간지럽힌다. 부드러운 선을 그리는 눈썹 사이가 일그러져도, 우아하게 빚어진 얼굴은 그저 아름답기만 했다. 손가락을 움직일 수 없었다. 밀어낼 수도, 걷어낼 수도 없이 그저 그것을 쳐다보던 츠카사는 내뱉듯이 중얼거렸다. "그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