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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 후로도 윤의 생활은 변한 것이 거의 없었다. 여전히 낮에는 저택에서 일을 했으며, 밤에는 종종 숲에서 요정왕을 만났다. 달라진 건 매 주말마다 스란두일과 함께 외출을 한다는 것이었다. 그 이후로 서로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말은 없었지만 어쨌든 일종의 데이트라는 건 어림짐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숲에 램프가 걸리는 날이 줄어들고 주말에도 스란...
가볍게 웃어넘기는 얼굴이 썩 익숙했다. 왜 물러설 생각을 하냐고 물어도 달리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는데.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글쎄... "제가 당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세요?" 그 반대라는 걸 아실 텐데. 비단 당신에게만 세우는 벽이 아니라는 것도. 구태여 덧붙이지 않고 삼킨 말들이 써서 희미하게 웃었다. 기어코 싫어하질 못해서 야금야금 벌려두는 거리를 ...
A5 / 날개X / 27,000 앞표지 검정 상자 안에 숫자, 뒷표지 뫄뫄솨솨를 커플링 이름으로 변경 가능 [문의] 트위터 DM (@_Hae_Seong ) https://twitter.com/_Hae_Seong 카카오톡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GnEqQwc [공지] https://hae-seong.postype.com/pos...
*우시지마는 직장인 여주는 대학교 졸업반 --------------------------------------- 1. 짧고, 간결하게, 용건만. "좋아한다, ()." 그의 고백은 담백했고, "응, 나도." 그녀의 대답은 깔끔했다. 2. 흡사 밥 친구 별다른 일이 없다면 언제나 같이 저녁을 먹는 것이 하나의 일상인 둘. "오늘 우리 과 회식이래. 밥은 내일 ...
여러분, 우리 이쁜 막내. 국민의 초절정섹시미남절륜공. 정국이의 스물 네번째 생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거기다가 지난번 700구독자때 못했던 800구독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합니다! 그래서 지금 틔타에서 작은 이벤트를 하나 하고있어요 @Patriot_KM 계정오셔서 리트윗만 하시면 정국날, 늦은 정국시에 한분을 추첨해서 설빙 애플 치즈망고 빙수 기프티...
내용 수정으로 인해 댓글과 본편 내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One of a Kind Chapter 11. The Tipping Point 후쿠로다니에 네코마와 세이죠가 있는 것을 알게 돼서였을까. 두 번째 습격에서 이타치야마는 처음부터 맹공격을 퍼부었다. 불청객을 감지한 쿠로오의 그림자가 일렁이기 무섭게 푸른 번개가 여러 갈래로 찢기듯 나뉘며 내려꽂혔다. 강...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무슨 생각해? [이름] 니에타 르쉐르 / Nieta Lecher [외관] (ㅇㅍ님 지원입니다.) 그를 보면 가장 먼저 그 얇고 부드러운 칠흑색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곱슬기는 보이지 않지만 부분부분 뻗쳐 있는 몇 가닥들이 보인다. 그 머리카락은 그의 귀를 살짝 덟은 정도의 길이이며 앞머리는 아주 살짝 이마를 덮고 있다. 그 얼굴은 당신이 퇴폐한 분...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리고 날아든 건 아버지 책상에 산더미처럼 쌓인 종이 뭉치였다. 별일 아닌 것을 별일로 만들다 보니 큰일이 됐다. 수능이 세 달도 채 남지 않은 때, 이 주일의 정학. 이 일이 아버지에게 주는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 고개를 푹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변명을 해보려...
소장본에 수록된 30p 가량의 외전입니다. 민석의 과거, 여주의 과거, 민석 여주 연애 초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소장본에 수록되었던 약 10 page 분량의 외전과 동일합니다. 본편 이후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11. “……못하는 건…?” “…피가 너무…. 원인…, 기다려…….” 조각난 문장이 뜬구름처럼 귓전을 떠돌았다. 나는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밀어 올렸다. 내가 모를 리 없는 풍경이 시야를 잠식한다. 엘빈의 침실이었다. 알싸한 소독약 냄새가 사방에 진동했다. “―르네!” 외부에서 왕진을 왔을 의사와 무언가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던 엘빈이, 정신을 차린 내 모...
팬픽 원제: The Norwood Love Builders저자: flawedamythyst등급: T*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은 스티븐 모팻과 BBC 측에 있습니다.* 번역 전 미리 허락을 요청하면 번역은 언제든 환영이라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오타와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시면 조용히 댓글로 와주세요!+ 시작하기에 앞서 사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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