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016년 결산을 한번에 하기 위해 내가 지금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의 올해 베스트 5를 뽑아보기로 했다. 영화는 올해 개봉한 영화들, 그리고 그 외 내가 올해 본 영화들로 나눠서 총 10개, 책 역시 출간일과는 상관없이 올해 내가 읽은 책들. 앨범은 올해 출시된 앨범들로 뽑아봤고 배우들은 올해 개봉 영화에 나온 배우들로 뽑아봤다. 드라마/티비 시리...
내가 부러뜨리고 싶었던 것은 무심한 속도로 째깍거리는 분침도 아니었고, 불현듯 찾아오는 기억도 아니었다. 틀린 맞춤법으로 적혀 파본이 된 꿈도 아니었으며, 어느새 내 뒤에 처연히 서있는 너 또한 아니었다. 내가 진정 부러뜨리고 싶었던 것은 나뿐이었다
꼬여있는 이어폰에서 나오는 듣기좋은 내 취향대로 선곡한 노래들 노래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되는 창밖의 풍경 차가 흔들릴때마다 이마를 창문에 찧고 교복 치마 밑 맨다리에 에어컨의 차가운 공기가 닿는 것 매일 하는 거짓말 응 지금은 옛날 생각 안해
Is there life on Mars?
딩동댕동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16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7시 27분 나는 죽었다.19세, 사인은 뇌내출혈 및 과다 출혈로 인한 허혈성 쇼크, 교통사고였다. 아주 큰 차에 치였다. 그걸 뭐라고 하더라. 덤프트럭? 겨울이라 깜깜한 저녁이었으나 시내권이라 사람도 아주 많았고, 신호도 아주 길었지만 나는 결국 치였고, 그리고 죽었다. 나는 왜,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
"춥다..." 입을 덮을 정도로 푹 감싼 머플러가 무의미할 정도로 찬 공기가 코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귀와 코에 슬슬 감각이 없어지고 귀끝은 통증으로 변해갔다. 오래 앉아있었더니 벤치의 냉기가 조금 사그라든게 얼마나 다행인지 카쿄인은 겨우 남은 다행을 벗삼아 몸을 최대한 움츠렸다. 주머니에서 손을 빼기가 싫었다. 하나 둘 셋, 황급히 빼고는 시계를 확인하고...
※ 창작 사니와(이름 및 독자설정有)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느지막한 저녁, 혼마루 정원에 들어선 톤보키리는 제 눈을 의심했다. 눈을 두어 번 비빈 후에도 보이는 풍경이 바뀌지 않자, 그는 이번에는 지금 계절을 의심했다. 그의 눈 앞에는 ...
올해 8월 21일 꽃보다 야광봉에 나왔던 토모와타 러프본입니다~ 수호천사가 되기 위해 세상에 내려온 토모야가 와타루를 선택하게 되는 이야기로, 사망소재 있습니다. 샘플에도 나오므로 주의 부탁드려요. a5 / 20p (실원고 19p) 샘플은 총 8페이지입니다.
식자가 작으니 PC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