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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 SD타입 ( 캐릭터 비율 : 2.5 ~ 3등신 ) 으로 작업해드리는 커미션 타입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자유롭게 포즈를 정해 그리지만, 신청자님께서 지정해주셔도 좋습니다. 2. 배경은 작업하지 않습니다. 3. 한 작업물에 들어가는 캐릭터는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4. 명암이 들어간 버전이 기본이며, 단색으로 신청해주실 시 가격이 내려갑니다. ...
1. 게임 캐릭터 흉상 & 게임 캐릭터 스탠딩 일러스트 풍으로 작업해드리는 커미션 타입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자유롭게 포즈를 정해 그리지만, 신청자님께서 지정해주셔도 좋습니다. 2. 배경은 작업하지 않습니다. 3. 한 작업물에 들어가는 캐릭터는 최대 2명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가격은 캐릭터 1명당 가격이며, 작업영역별로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4. ...
❗: 펜트하우스 메인라인과 상관없이 평행세계입니다~ 가볍게(?) 향합니다 번외편 9:"천서진과 하윤철의 첫 미국여행" 다시 한 번, 2001년 여름, 천서진입니다.하윤철과 비밀연애를 하며 결혼도 하지 않던 시절, 두 사람은 소속사, 가족, 친구, 심지어 주변 매니저들도 모르는 사이 몰래 미국 여행을 떠났습니다. 저녁 20시 30분입니다. 인천시, 인천공항이...
연반뱃가로 제이슨이 자경단 활동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부상당해서 혼자 미운 오리 새끼되는 상황 짱 좋아하는데 그런거 보고싶음 부상은... 심장 부상인걸로. 격한 운동만 아니면 일상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이미 로빈 이름을 한번 쥐어봤던 제이슨 입장에서는 무언가를 영영 뺏겨버린 기분이면 좋겠음. 제이슨이 워낙 상심하니까 팀이 오라클 해보면 어떻겠냐고 권유...
"후우.." 언제나처럼 워프포인트를 이용했다. 하지만 이상한 기운이 감싸더니 이곳으로 워프가 되었다. 날은 매우 추웠다.. 입에선 입김이 나오고 손발은 얼어버릴듯이 차가웠다. 마치 드래곤스파인같았다. 하지만 이곳은 절벽이 가득했다. 마치 리월같이- 생물이라고는 남아있지 않은 듯한 풍경. 부스럭 "? 페이몬. 어떤 소리 들리지 않았어?" "..." "페이몬?...
"청명아, 너 서안으로 좀 다녀와야겠구나." 겨울이 끝나가고, 매화가 하나 둘씩 고개를 내밀던 그 어느 날, 현종이 청명을 찾아왔다. "예, 장문인? 갑자기요?" 현종의 앞에 이젠 훌쩍 커버린 청명이 땀을 흘리며 서 있었다. 처음 화산에 왔을 때는 꼬질꼬질하고 몸도 삐쩍 말랐던 그였다. 그러나 화산의 그 누구보다 열심히 수련한 덕에 청명은 환골탈태한 정도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글은 픽션입니다 문제 될시 삭제합니다 알페스/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뜰크루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작품네에서 편의상 님자를 뺏습니다 덕개 라더 공룡 잠뜰 각별 수현 연구소장 엑스트라 초세여 밤보눈 (생각) *전화 :능력: 난 덕개 현재 몰래 IPS를 빠져나온 초능력자다 왜 나왓냐고? 지금 확인해보도록! 흐아암... 졸리다... 온지 얼마 되...
추천곡 - https://youtu.be/CGvIzFRcRMA 노란빛 햇살이 창문을 두드리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오후였다. 사진관을 지나치는 행인들을 나는 멍하니 바라보았다. 역시나 사진을 찍으러 올 손님은 없었다. 눈길 한 번도 없이 제 갈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매정하게만 느껴졌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저 멀리 아무도 앉지 않은 의자를 바라보고만 ...
"---" 무슨 말을 하는 거지? 시끄러워서 들리지 않아... 아니, 사실 들었어 제대로 듣고 있어 아무리 시끄러워도 들리지 않을 리 없어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아 왜 그 말을 나에게 하는 거지? 왜 이런 상황에 그 말을 내게 해준 거야? 당신의 말은 항상 어려워서 이해 할 수 없어 내가 알아 들을 수 있게 영어로 말해주면 안돼? "헤이! 서서 잠이라도 자...
나타샤가 처음 쉴드에 들어 왔을 때를 기억한다. 위태로워 보였고, 두 눈은 피곤에 절어 있으면서도 불꽃이 튀는 것 같이 경계심으로 가득했지만, 그 안에 깃든 영혼만은 순수해 보였다. 그의 옆에는 화살통을 둘러멘 바튼이 서 있었다. "타깃을... 굳이 데려온 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그것도 바튼이." 힐은 나타샤 로마노프라는, 조금 전까지만 해도 쉴드의 타깃이...
따듯한 감성의 카페스티커 입니다! 귀여운 댕댕이들과 따듯한 느낌의 카페테마 스티커들로 다양하게 꾸미실수있어요:)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에요 요럴때 따듯한 아메리카노와 갓 구운 크로플을 즐기면서 나른한 오후를 만끽하고 싶어지는거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스티커가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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