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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토니 기반 5.이 기묘한 암살자와의 동거도 2주째였다. 토니는 나타샤의 의중을 알려고 애썼지만 그녀의 얼굴에선 작은 감정 하나 읽을 수가 없었다. 그저 아직까지 살려주고 있고, 그에게 나름대로 친절하게 굴고 있으니, 토니로서도 나타샤를 믿는 외엔 다른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제 목숨에 대한 미련이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
2002년생(말띠) : 이하윤, 하늘, 진선우, 명유현 1997년생(소띠) : 명유주 1996년생(쥐띠) : 하루 96년 : 하루 출생 97년 : 유주 출생 02년 : 하윤, 하늘, 선우, 유현 출생 06년 : 5살, 유치원에서 하윤, 하늘 만남. 그 후 선우 이사옴. 09년 : 셋이서 같은 초등학교 입학 / 하루 중학교 입학 10년 : 유주 중학교 입학 ...
*스토니 기반 1.“아이가 있어. 나는 죽여도 좋지만 아이는 살려줘.”남자는 눈에 띄게 부른 배를 감싸며 나타샤를 바라보았다. 의연하려 했지만 남자의 눈은 흔들리고 있었다. 자신의 죽음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눈앞의 나타샤가 제 아이를 해칠까 염려해서였다. 나타샤는 어느때고 흔들리지 않는, 감정을 제거한 유능한 암살자였다. 상대방이 임산부인건 문제가 되지 않...
[6] 헤르미온느는 내심 엄브릿지의 클럽 금지령에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물론 최대한 많은 학생들에게 볼드모트의 귀환을 알리고, 호그와트 내에서 믿을 수 있는 세력을 키우는 게 목표였지만, 단순히 세드릭의 죽음에 대해 듣고 싶어서 혹은 해리가 정말 미쳤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은 사양이었다. 그래서 머글 태생들이나, 최소한 순혈주의자가 아니면서 방어술...
어릴 때 돌다리 건너다 한 번 쯤 자빠지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그렸읍니다... 빠지는 장면은 마음에 안 들어서 빠진 장면부터 시작(?) 사실 귀찮아서 말풍선도 안 썼ㅇㅓ요... 하 유타 생일에 올리고 싶었는데🥺
(소재가 소재인 만큼 폭력성, 성적인 희롱 주의 부탁 드립니다. 즐감하세요.) 스네이프가 독하게 맘을 먹은 바로 다음 날, 그는 다짐이고 뭐고 그냥 자퇴하고 싶어졌던 일들을 겪었다. 스네이프는 아침에 밍기적거리며 대연회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오늘따라 온몸이 쑤셔 피곤한 것이다. 주말 아침의 쌀쌀한 공기가 코끝을 기분좋게 스치고 지나갔다. 머리칼은 천천히 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숙박 업소를 확인하고 인원 체크하고 예상 회비를 정리하고. 엠티 하나 가는데 무슨 기획할 건 이렇게 많은지. 가선 뭘 먹을지 무슨 게임을 할지 술은 얼마나 마실지. 그런 것들을 정하다보니 까무룩 해가 지고 있었다. 너무 늦게까지 일만 시켜서 미안하다며 도영오빠는 저녁 밥을 사주겠다고 계속해서 나를 밥집으로 끌고가려고 했으나 늘 얻어먹기만 하는 것이 미안한 ...
고전 동기로 입학했던 시절 이야기 - 분명 새 학기가 시작되는 봄인데 마치 여름처럼 찌는 듯이 더울까.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뜨겁게 작열하는 햇살은 그녀가 땀을 삐질삐질 흘리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오직 덥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너무 덥다. 더워, 더워, 더워. 그래도 아직은 좀 쌀쌀하지 않을까 싶어 나름 단단히 챙겨 입고 나온 것을 엄청...
*찬또의 경우 임영웅과 처음 만난 것은 새내기 초반의 일이었다. 찬원은 오티 때 옆자리에 앉은 김윤지의 흑기사를 해준 걸로 이찬원이 김윤지를 좋아한다는 몰이를 당하는 입장이었다. 문제는 찬원이 친구들의 몰아가는 장난을 은근히 즐겼다는 것이다. 왜냐면 마음 없는 여자한테 흑기사 해줄 남자는 없고, 귀엽고 성격까지 재밌는 김윤지를 짝사랑하게 된 건 너무나 당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생물체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눈을 마주치면 나를 공격해오기까지 시작했다. 이건 또 무슨 신박한 저주인걸까 아무리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는 현상에 나는 어쩔 수 없이 경험에 의존하며 그 때 그 때마다 힘을 발휘해서 스스로 목숨을 구제할 수 밖에 없다. 어려운건 아니었다. 괴생명체들을 노려보면 그들이 갑자기 검은 연기가 되어 사라졌다.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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