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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02 정우와 함께 숙소로 돌아온 여주는 안내받은 방에 짐을 풀었다. 옷가지를 정리하는 사이, 팀원들이 돌아온 듯 거실에서 어수선한 소리가 들렸다. 첫날이니 거실로 나가야 할 것 같아 여주는 조금 서둘렀다. 마지막으로 넉넉히 챙긴 약품 패키지를 책상 한편에 올려놓던 중, 가벼운 노크 소리가 방을 울렸다. 네. 여주의 대답 후 잠깐의 정적이 흘렀고 곧 문이 열...
When we were young 5. 순간이 영원할 것만 같았다. 후회가 밀려왔지만, 오기로 버티고 있었다. 그럴수록 흔들리는 이동혁의 눈빛. 건장한 신체의 그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위태로워 보였다. 그리고 그런 이동혁을 올려다보는 한새원의 얼굴은 그제서야 붉어졌다. 녀석이 나를 바라보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 분노가 온통 나를 향해있는 걸 말없이도...
이게 맞는 선택인 걸까 주변이 온통 휑했다. 높은 건물은 커녕 오로지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하얗게 쌓인 눈들이 보이고, 조그마한 저수지는 꽝꽝 얼어버린 채,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있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더욱 차갑게만 느껴졌지만 그 안에서 피어나는 정은 무시 못 했다. 그렇다. 나는 지금 시골에 내려왔다. 그것도 아주 한적한. 내려온 이유는 간단했다. ...
수많은 논란과 주작설로 시끄러운 비판속에 우결 프로그램 폐지 이후 사랑 관련 예능 프로그램의 미래가 캄캄해지나 싶었는데 하트시그널, 환승연애 ...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승승장구 하고있다. 방송업계에서 일하다보면 생각외로 보수적이고 답답해 죽을 맛이지만 망해가는 방송국을 살리려면 역시 광고를 잘받아야. 아니 프로그램을 잘 짜야지 이번에 드디어 우리도 연...
'집에 가고 싶죠?' 건물 뒤 의자에 앉이 있는 정우에게 여주가 다가와 물었다. 정우는 처음 보는 얼굴에 같은 신입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허리를 숙여 인사를 했다. '워크숍도 싫은데 막 신입들 장기자랑 시키고 이런 거 진짜 제일 싫어.' 옆 벤치에 앉아 꿍얼거리는 여주의 말에 정우는 혼잣말인지 대답을 해줘야 하는 건지 고민하다가 자신의 주머니를 뒤져보다가...
양아치가 싫어요 완결 후 연재될 차기작 ··· 저질러 놔야 수습을 하더라고요 ··· 이 세계는 두개로 나누어져 있다.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 인간세계에서 사는 사람들은 머글(보통 사람)이라고 부른다. 마법의 능력이 없는 자를 통칭하며, 이들은 마법 세계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일반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머글 혹은 일반인이라 마법사들은 칭한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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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A 2. 작가의 말 3. 아주 아주 작고 짧은 조각 자자 주목 주목 - 아 아 마 이 크 테 스 트 !!! 후기 시작 전 이 어메이징 캘리 좀 보고 가셔요!! 어느 익명의 금손 뚜루님께서 선물해주신 캘리입니다! 사실 제가 메리지 로맨스 하면 떠오르는 색 중 하나가 딱 저 주홍색이었는데 우리 독자님 저랑 뇌 공유하신 사인가 싶더라니까요... ...
그대라는 시; 後 W. LUX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여주의 시점) 얘들아, 들어봤어? 우리 학교 4대 불가사의. 선배들한테서 경험담이라고 내려오는 얘기인데 최근에 2반에서 왕따 당하던 애가 4번 불가사의한테 소원 빌러 학교에 남았었대잖아. 그 다음날 걔 괴롭히던 애들이 술파티했던 거 걸려서 다들 퇴학처분당했잖아. 다른 건 몰라도 4번 불가사의는 진짜 아...
친아빠라는 사람은 항상 자신이 짜증 난다는 이유 하나로 날 가차 없이 때렸다. "야, 잔말 말고 좀 맞아." 어렸을 때는 수도 없이 맞기 싫다고 반항을 해왔지만, 그의 앞에서 반항을 하면 할수록 더 세게 맞았다. 잘못된 아빠를 만나, 항상 머릿속에는 자살이라는 생각이 많았다. 하지만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평범한 고딩이었기에 하고 싶은 걸 하려면 살아야...
2. 그러니까 이제노는, 내가 앓아도 앓아도 모자랄 그런 근사한 녀석이었다. 잘생긴 외모뿐만이 아니라 귀를 간지럽히는 중저음의 목소리에 큰 키. 운동, 공부, 음악, 인성. 뭐하나 빠짐없는 데다가 전교회장까지 맡아 교내엔 이제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난, 이제노를 앓는 수많은 무리 중 한 명이었을 뿐. 사실 나도 처음부터 이제노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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