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회사일을 무사히 마치고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 당신이다. 친구가 없어 혼자 먹을걸 생각하며 뭐 먹을지 고민하는 당신 앞에 나타난 1. 내가 찬 전남친 채형원 "안녕..?" "아 응 안녕" "혹시 점심 같이 먹을수 있을까. 할말이 있어ㅅ" "미안" "대리가 불편하대잖아요" 그리고 이상황을 지켜보면서 중재하는 2. 팀장님 유기현 "어? 팀장님?" "아 안녕하세요...
<3부 요약> 최여진의 미친 순애와 근 두 달 간의 친구 염불…… 예기치 못한 야구장 고백과 달콤한 마무리…… 그런데…… 7 결말 쿨한 건 최여진이지 내가 아니다. 애당초 이 글을 2부 선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 걱정은 했다만 당당하게 4부까지 오게 될 줄은 나도 최여진도 태영이도 나비 님도 몰랐을 것이다…… 눈물나고 킹름다운 야구장 역극은 ...
<2부 요약> 커뮤 가서 친구들 잘만 사귀고 온 내 딸 여진이.. 짱구마냥 20년 동안 스무 살로 살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서른이 되더니만 <나 저 머스마 좋아하네>를 시전하다.. 5 위기 (2) 그러니까, 분명, 나비 님이 저 썰을 푸신 건 23년 6월 25일이고, 그 다음 날인 6월 26일은 남들보다 배는 늦은 종강 탓에 속세와의 절...
<1부 요약> 10,000자 만에 겨우 친구가 된 여진이와 태영이…… 이거 성사 후기 맞아요? ㄴ맞습니다 그런데 1년 텀을 곁들인 있더군요…… 3 전개(2) 4월, 전설의 가시나 발랑 까졌네 night이 지나고 여름이 되면서 커뮤도 슬슬 중반부에 접어든다. 내가 여진이 손을 잡고 뛰었던 커뮤 <우리는>은 독특하게 모브 계정을 이용해 개...
어떤 기시감…… 아니근데솔직히. 챔피언신청서쓰는니가 챔피언장역2주커뛰는니가 챔피언서사에미치는니가 챔피언 ㄴ칭찬 ㄱㅅ합니다 라고 나는 생각함.. 왜…… 서사 좋잖아 맛있잖아 달달~한데 탕후루보단 건강하잖아 그치만 사실 무슨 말을 더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말을 아끼려고요 ASMR도 프리뷰를 제공하는 21세기에 저도 유행에 뒤쳐질 수 없어 귀중한 시간들...
* pc는 재생 후 우클릭 연속 재생, 모바일은 재생 후 톱니바퀴 클릭 옵션 더보기 연속 재생 * 제목이 고백 공격인 이유: 어쨌든 상대의 발언 때문에 머릿속이 상대 생각으로 가득 차서 아무 것도 못 하는 건 똑같으니까 근데 햄이 나를 좋아한다고?가 아니라...더보기 * 늘 말씀드리지만 저는 사투리 알못입니다 * 준향대 IF (근데 대농에 문외한인.) "기...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환상통 주의? 밀레나가 그 상자를 발견한 것은 저녁 식사가 끝난 후였다. 그날 저녁으로는 칠면조 구이, 치킨 파이, 단호박 스프, 커스타드 푸딩이 나왔다. 밀레나와 블레시르는 긴 식탁에 마주 보고 앉아 조용히 식사했다. 음식이 입에 맞냐는 소리도, 하루는 어땠냐는 식의 대화도 없었다. 유리그릇에 철제 식기 부딪히는 소리만이 간간이 들려올 뿐이었다. 블레...
그러니까, 꼭 말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어. 아직은, 약간 어색하지만 말야... 하고 싶은 말이 있으니, 나에게 조금의 시간을 주지 않을래? 나는 파란 하늘도, 파란 나비도 볼 수 없어. 노란 카메라의 플래시도, 노란 꽃도. 전부 볼 수 없지만, 뚜렷하게 남아있는 검정색과 초록색들. 그 사이에, 언제부턴가 너가 있었어. 그 이후로, 너랑 함께하는 다음 날이 ...
열자마자 와,,빡세다 그리고 넘나 바쁜 사람인 것(6년전 유행어 쓰기^^) 일본 분이라 그런지 이목구비가 참 오밀조밀하게 귀여운 계열의 인상이셔서 이렇게 고된 삶을 살아오셨을줄은.. 미처 예상치 못햇다.. 얼굴이 최소한의 면적만 존재하는거 같아서 아 키가 작으신가보다 했음 하지만 다리가 끝없이 이어짐; 당황 이런 구조는 옛날같으면 운동선수나 빡센 직업 하시...
적폐해석을 부탁드렸는데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제 이상한 욕망? 을 집어넣은... 진짜 어처구니없는 개그 글... 이런걸 원하셨을 것 같지 않다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 와중... 커피 한잔했습니다... 팬블미 스포가 있습니다?? 아마 조금... 가람제현의 서사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100퍼센트 상상과 적폐로 이루어진 글이기 때문에 당연히 캐붕이 굉장히 많습니다...
서로 부둥켜 안고 있던 게 민망하지만, 둘은 다음날 정류장에서 또 만남.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미애는 시시껄렁한 얘기나 하면서 재잘됨. 김철은 괜찮나 보네.. 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함. 근데 빌라 앞에서 둘이 헤어지면서 미애가 김철! 하고 부르고, 김철이 돌아보니- "이제 안 데리러 와도 돼~" 하는 것임 "뭐? 왜?" "엄마한테 요기서 변태 만났다고 말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