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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카무이가 사쿠를 처음 본 것은, 나카노쵸(仲之町)의 벚꽃 나무 아래. 요시와라 도원향의 전권을 가진 카무이는 이따금 명목상 요시와라를 방문하곤 했는데, 어느 날은 오이란 도츄가 진행되고 있었다. 행사에 딱히 관심이 없는 카무이는 아부토와 그 행렬을 지나쳐 걷고 있었는데, 머지않아 벚꽃 나무 아래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점점 몰려들...
게임 제작 작업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월 2회만 그리는 중입니다 ㅎ (썸네일) 간간히 모이면 가지고 오겠습니다. 게임 제작이 끝날 때 까진 천천히 그릴 것 같습니다 아래는 후원을 원하시면 후원하실 수 있는 상자입니다 :) (후원 하셔도 추가 만화는 없습니다. 후원해주시면 딸래미 간식으로 김 사줄게요 ㅎ)
※이후에 동성간 무리한 성관계, 강압적 성관계, 강간, 근친, 기구플, 야외플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다공일수, 굴림수, 유혹수, 강공, 광공 ※썰버전이라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본 소설은 하이큐 2차 창작 소설《[블자히나] 파란 지붕 아래 세 사람》을 각색한 것으로 원작이 궁금하시다면 '나응의 히나른' 포타를 이용해주세요.😉 (등장인물의 이름만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https://posty.pe/9ma7sq] 이 소설은 위에 녹차님 연성을 보고 만든 내용 입니다. 허락해주신 녹차님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 작가가 관상 지식 無 # 작가가 사극 지식 無 # 어디까지나 픽션이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그래서 관상가 양반, 내 관상은 어떠한가?" 꽤나 시끌벅적한 기방. 해가 저물고 밤이 찾아와 등에 불이 들어오면 언제나 ...
익준의 고백을 들은 송화는 잠이 오지 않았다. 익준의 고백이 자꾸 머릿속에 떠올랐다. 떠올리고 싶지 않았지만 자꾸 송화의 머릿속을 맴돌아 송화의 잠을 방해했다. 잠을 뒤척이다 송화는 폰을 집었다. 어두운 송화의 집에 스마트폰 불빛이 송화이 얼굴을 밝혔다. 송화는 스마트폰의 밝기에 눈을 찌푸렸다. 송화는 한숨을 쉬고 카카오톡에 들어가 익준의 프로필을 클릭했다...
강종주 허리에 집착하는 남희신 보고싶다. 바쁜 연하 애인 붙잡는 희신... 날조 있습니다. 진정령/마도조사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가물가물... "아징께선 허리가 참 얇으시군요." 정적 속 흘러나온 문장은 그리 큰 어조가 아니었으나 두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을 만큼 작지도 않았다. 남희신은 무심코 소리를 뱉은 자신을 책망하였다. 강만음과 남희신. 두 사람...
경수와 사진을 찍은 날 이후 백현은 자전거를 자주 탔다. 오늘도 바빠 보이는 민석을 놓아주고 혼자 자전거를 타며 시간을 보내는 중이었다. “태자비 전하.” “악!” “아이고 전하. 전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저를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본 백현은 중심을 잃고 휘청거렸다. 겨우 땅에 발을 짚어 넘어지는 것은 면했지만 이런 창피가 없었다. 백현을 부른 이는 세...
강압적 사랑 4 초반 썰 형식, 보고 싶은 부분만 소설체 각 잡고 쓰는 게 아닌, 시간 날 때 틈틈이 써서 업로드하는 글이기 때문에 연재 주기를 정확히 답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남주 시점 여주 시점 누구보다 자기가 예쁜 걸 잘 알고 있는 여주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 윤기 꼬셔서 인생 펴보려고 했다가, 인생 더 꼬이는 이야기. 1 2 3 4 5 6 7 8 9 ...
씨피 빠진지 일주일만에 그린 연성이라 캐붕이 오질 수 있습니다... 주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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