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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집착, 물리적 폭력 등 데이트 폭력의 묘사가 있습니다. 또한 유혈과 상해 장면이 있습니다.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소설은 데이트 폭력 옹호 혹은 미화의 내용을 일체 담고있지 않습니다.) 완벽한 애인이 되어주세요 무수한 물줄기가 바닥을 치고 흘러가는 소리가 한 귀로 꽂혔다. 나는 왼쪽 귀에만 이어폰을 꽂은 채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었다....
(사람에 따라서 기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묘한 조각상 사태의 전말 20XX년 5월, 즉 작년 이맘때 즈음 온 나라를 뒤집어놓은 일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사건이 하나 있으리라 믿는다. 일명 ‘조각상 재판 사건’이라 불리는 그 사건이다. 필자는 사건이 일어났던 그 당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취재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기자로서, 사건 발생 1주년을 맞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봐, 리암. 안녕. 갑작스럽지. 이렇게 해야만 네가 듣지 못할 걸 알기에 오늘도 머릿속으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물론, 듣고 나서도 너의 태도는 바뀌지 않을 수 있겠지만, 어쩌면 아닐지도 모른다는 하찮은 걱정이 이렇게 내 입을 다물게 만들어. 좀이 쑤실 만큼 똑같은 나날들, 똑같은 리듬, 똑같은 리프, 어떤 날은 내가 빌어먹을 베이시스트라도 되어버린 것...
🗣 이비스 페인트로 그립니당
* 형원 시점 형원, 기현 그리고 민혁은 학교에서 항상 함께 했다. 민혁은 자신을 제외한 둘의 사이를 형원에게 귀띔받아 대충 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둘이 붙어다니는 모양새가 평범한 친구사이 같진 않았다. 물론 학교에선 쌍방향이 아니었다. 형원은 어디에서나 다름없이 학교에서도 기현의 옆에 있었고 기현은 그간 해왔던 것처럼 좀처럼 받아주지 않았다. 이 셋...
성현제가 느리게 눈을 떴다. 품 안에는 아직 한유진이 있다. 잠들었던 때 그대로. 따뜻한 몸에서 풍기는 향이 꿈이 아니라고 말해준다. 한유진의 향을 맡으며 잠에서 깨는 게 얼마 만인지. 목덜미에 코를 묻고는 숨을 들이마셨다. 체향과 섞여 더욱 달달해진 향은 성현제의 그리움을 자극했다. 한유진의 향이 질릴 때까지 이렇게 있고 싶지만 그러려면 이 생이 다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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