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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원작 구매 및 슬램덩크 12회차, 캐입이 미숙하고 지적은 DM으로 따로.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2018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데, 중국에서 드라마 캐스팅이 3개나 들어와서 현지는 그 해 세븐틴 활동을 하나도 못하고 드라마만 주구장창 촬영했음. 물론 녹음이랑 뮤비는 찍고 출국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될건 없었는데 문제는 그거였음. 현지의 X보이프렌드, 그러니...
영원히 개지 않는 하늘이란 없으니까 내일이란 하늘에는 무지개가 뜨도록 기도하며 편집장이란 양반이 작가가 본편에 쓰지도 않은 대사를 마치 나온 것처럼 집어넣는다.
동일한 이상, 상이한 신념. 4년 전, 서로의 영향으로 변하기 시작했던 두 남자의 엇갈린 행보가 맞닿으며 불씨를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남은 두 편이 기다려지네요. 기준은 SubPlease 릴입니다. 오역/오탈자 및 싱크 문제 제보 주세요.감사합니다.
"나도… 네가 연기하는 거라든가,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해서… … 공연도 가끔 보러 가고, 그랬어. " "너한테 말 걸 기회만 엿보고 있었는데." 놀란 듯 동그랗게 뜨인 눈으로 타인을 바라본다. 일순 눈매가 순해지기까지 했다. 직전까지 감출 수 없을만큼 묻어나던, 그러니까 곧 죽을 사람이라도 되는 양 간절하게 예상할 수 없는 타인의 반응을 이리저리 넘겨짚던...
BGMAstyria - Sound The AlarmListen in Browser 정재현은 어둡고 습하고 좁고 더운 복도를 정신 없이 달렸다. 어깨인지 등인지 정확히 명명할 수 없는 애매한 위치에 서영호를 들쳐 멘 채였다. 다리는 다 풀린 테엽처럼 힘이 없고, 어깨며 팔이 빠질 것 같았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고 달렸다. 여기가 어디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스피릿 2화입니다!!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
Mystery and Mistake Bgm: Alan Walker- Faded Mystery and Mistake #1. 그저 그런 보통의 날 중 하나였다. 기차역. 연기. 사람. 증기기관이 달린 오래된 기차가 뿜어내는 경적. 기차는 낡은 역사의 플랫폼으로 진입하고 있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해당 역을 종착으로 도착할 승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었...
* 센티넬버스 AU * 논커플링 상정하고 작성하였으나 커플링은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 히후도/도히후 뉘앙스 있습니다. * 퇴고하지 않은 글입니다. 나중에 자잘하게 수정될 수 있습니다. 오탈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히토야, 소식 들었어. 괜찮아?” “당연하지. 등급도 나왔어. C급이래.” “다행이다.” “다행이지. B급부터는 의사 못 한다...
"지잉짜! 너무 하자나!! 엉? 내가 이렇게 두눈 똑바로 뜨고 있는데에!! 그렇게 바람을 필수가 있는거냐고오!!!" 이미 한참 전부터 꽐라가 된 듯 한 일훈의 주정을 요섭은 질린다는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었음. 저 얘기를 벌써 한달 내내 듣고 있는 중이었으니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서는 여기서 지내겠다며 눌러 앉아 틈만 나면 저러고 있으니. 아무리 친한 동...
안녕하세요. 극락이라고 합니다. 이 포스트는 우결온 참가회지 중철돌발본 미리보기용으로 향후 삭제 예정입니다. ▸제목 : BUNNY CRUSH ▸키워드 : 미국대학AU, 개그 & 에로 ▸A5, 중철, ±20P ▸19+, 미성년자 구매불가 ▸가격 : 4,000원 선입금&통판 구매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
무료입니다! 소장용 결제창이에요! “여주야 죽 먹자.” “끄응. 으응.” 찌뿌드드하고 둔한 몸을 뒤척이며 눈을 비볐다. 재민이 손목을 잡아 마찰에 붉어진 눈 주위를 부드럽게 쓸었다. “그렇게 하면 눈 아파. 씻고 밥 먹을까?”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자, 재민이 얕게 웃으며 몸을 안아 들고는 화장실 세면대 옆 긴 상판에 저를 앉혔다. 그리곤 어린아이 대하듯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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