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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김독자는 유중혁 형제와 유미아와 함께 비유를 안고 놀이방을 나왔다. 유미아가 움직일 때마다 신발에서 삑삑 소리가 나오자 비유는 유미아의 뒷꽁무니를 바라보았다. '다음에 비유한테도 저런 신발 사줘야겠다.' 문득 김독자는 자기가 신은 신발을 내려다봤다. 밑창은 닳을 데로 닿고, 구멍은 나기 직전의 캔버스화가 시야에 들어온다. 다른 사람이 신던 신발을 그냥 받은...
포인세티아 가문 소유의 성채는 둘, 저택도 둘이다. 셋은 별채이고 하나만 본채인데... 대부분은, 두 개의 성채 중 하나가 본채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는 달랐다. 두 개의 성채는 각각 별채 시물라크룸과 포이부스이고, 저택은 각각 본채, 별채 라필루스로 나뉜다. 당연하게도 성채의 크기와 저택 부지의 크기에는 명백한 차이가 나기 마련인데, 성을 본 저택으로...
지난 밤, 아이유의 노래를 들으며 잠에 들었다. 아이유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생각 하는 것이지만, 아이유는 참 예쁜 가사를 쓴다. 예쁜 가사를 쓰고, 예쁜 말을 한다. 언어가 예쁘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언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인데 이것을 '예쁘다'라고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언젠가 에브리타임을 훑다 신경쓰이는 글을 발견한 적이 있다. ...
===================================== 원작자 w. 태루 ※작가,내용,커플링 수정금지 ※배포환영 ===================================== 추천 포인트 : 적과의 동침. 츤데레 꾹님🐰
*전독시 연성 스터디 제출 글 *중혁이가 약해보이지만 중독맞습니다. “리카르도!” 짓씹듯 뱉는 말에 울분이 가득 차있다. 그래, 그래. 우리 예쁜 중혁이. 하고 싶은 말이 있구나? “당장 풀어라. 언제까지 나를 가둬 둘 셈이지?” “중혁아. 리카르도라고 부르지 말라 했잖아. 전처럼 편하게 김독자라고 불러.” “무슨 속셈이냐? 나를 어떻게 이용할 거지?”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민음사 인생일력을 뜯으며, 그 중 마음에 들었던 문장들 기록해 놓기. (계속 추가 예정) 11/2 술이 극도에 이르면 어지럽고 즐거움이 극도에 이르면 슬퍼진다. 사마천<사기> 10/29 젊은 시절 재주만 믿고 있다간 나이 들면 대부분 멍청이가 된다네. 이를 경계해 느리거나 소홀히 말자꾸나 가는 세월 참으로 허무하다네. 정약용 <독서동림사&g...
19 황제 김독자X용 유중혁 보고 싶다 버려진 왕자였던 김독자가 황제만 만날 수 있던 유중혁을 만나기 위해서 피바다 길을 기꺼이 걸어와서 쟁취해내는 걸로 시작해야됨 황제 따위를 위해 너를 묶어두지 말라고 뺏겼던 여의주를 돌려준 김독자에게 유중혁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뭘 바라지?"라고 물었음 "...딱히 필요한 거 없는데? 왕도 됐고, 너도 풀어줬...
( BGM : https://youtu.be/uiPf-FUicew ) 눈 앞에 펼쳐진 것은 광활한 밀밭이었다. 주변에는 건축물 하나 보이지 않았다. 덩그러니 밀밭 사이에 서 있던 아포리아는 눈을 몇 번 깜박인 후 곤란하다는 듯 애매한 표정을 지었다. 내가 뭘 하고 있었나. 어쩌다 여기 서 있는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검고 거대한 손을 쥐락펴락한 ...
- 꼭 아플 정도로 뾰족하게 날이 서야만 정신이 드는 조언이 아니고 명쾌한 대답도 좋지만 근본적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하려고 하는 이유는 이 상황에서 벗어나야 본인이 행복하기 때문에, 삶에 기쁨을 얻기 위해서 라고 생각해요 제가 읽는 조언과 결과를 듣고 상담자 님들이 하고자 하는 대로 갈 수 없을 정도로 그 자리에서 묶여있다면 그것은 상담을 안 한 것보다 더...
대지각 해버린 스터디 원고 입니다... “또 못 잤냐.” “어엉.” 한수영이 내미는 커피를 받아들며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도 정신은 마냥 몽롱했다. 오늘로 며칠 째더라. 곰곰이 생각해보아도 얽혀지는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계산을 포기하게 됐다. 테이블 위에 조금 쌓인 노트들 사이로 끼워져 있는 얇은 종이들. 그 옆에 방금 받은 차가운 커피...
TS주의! 짧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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