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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도착 했습니다.” 비서가 나를 바라보며 얘기했다. 도착했다는 말에 창문 밖으로 내다 본 그곳은 네온사인이 화려한 유흥가 거리였다. 그리고 우리가 차를 세운 그곳은 Love&Pistol 다른 곳과는 다르게 알파 남창들이 있는 가게였다. 가게 문 앞에서부터 열성 알파들의 옅은 냄새가 풍겨왔다. 흔히 생각하는 알파들이라면 성공이 보장되어있는 금수저들 일...
<King’s man> w. 원 warn A. 첫 만남 bgm: Tinashe - Boss (Ryan Hemsworth Remix) "D.O., 좌측통로로 가면 문이 있을 거야. 그 문으로 들어가서 Boss.Lee를 처치한다." "Okay." 탕, 탕, 제가 총을 쏘는 소리. 적이 쏘아대는 소리. 다 뒤섞인 모든 총성이 들려오는 경수의 귓가로, ...
* 할로윈 굿즈의 설정을 기반으로 한 AU입니다.토도로키 쇼토가 뱀파이어, 바쿠고 카츠키가 늑대인간으로 등장하며 그 외의 비공식 설정이 있습니다.* 토도이즈(토도데쿠) 외 캇데쿠, 시가데쿠 요소가 있습니다.피와 살 02 …난 처음으로 세계의 다정한 무관심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세계가 그토록 나와 비슷하고, 마침내 그토록 형제같이 느껴지자, 난 행복했었고,...
공휴일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예쁜 것은 크리스마스인 것 같았다. 12월부터 온 세상과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켰다가, 그 이름도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꽃을 활짝 피우고, 25일이 지난 후에는 언제 그랬냐 싶게 져 버리는, 겨울의 벚꽃같은 휴일이었다. 현수는 크리스마스 전후의 급격한 변화에 늘 놀래곤 했었다. 전날까지 애써 준비했다가 다음날 벗겨져 어느새...
외당 도련님 (내당 도련님 외전) 上 written by chet 01 아직도 그 날 밤을 후회한다, 하지만 또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인지 아닌지 골백번을 더 생각해도 확실히 대답할 수 없는 밤이 있었다. “현으로 갈 겁니다, 이 나라에선 제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지금, 뭐라... 뭐라 했느냐?” “현나라에 간다고 했습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제 상황...
Reborn (2) *드라마의 설정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판타지적 요소가 강합니다. 밤에는 나가도 좋다고, 그는, 아니 연재는 말했다. 너도 자급자족해야지? 연재의 웃음에는 약간의 설렘이 느껴졌다. 자신의 동족이라는 동질감.. 창준은 지루한 어둠 속을 벗어나 위로 올라갔다. 밤거리는 너무나도 그전과 똑같았다. 창준은 어쩐지 서러워졌다. 나는 변하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자기야 얼른 일어나. 내가 북엇국 끓여놨어. 술깨고 일 가야지. 황민현의 목소리에 몸을 튕기듯 벌떡 일어났다. 눈도 제대로 못뜨고서 소리의 출처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다 베개 밑에서 핸드폰을 찾아냈다. 아 알람소리 안 바꿔놨어. 다시 얼른 일어나-하며 반복적으로 울어대는 핸드폰을 끄고 침대에 대자로 누웠다. 남의 핸드폰을 가져가서 뭐하나 싶더니 나중에 확인...
자 들어 봐봐. 들어보고 내가 이상한 건지 말해줘. 나도 연애를 안 해본 건 아니야. 근데 걔네는 좀 유난스러운 것 같아. 내 친구 사와무라 알지? 어어 그 배구부 주장이었던. 사와무라 다이치. 맞아 딱 지 이름 같은 애야. 걔가 얼마 전에 연애를 시작했거든. 아니 얼마 전은 아니지 이미 일 년이 조금 넘었으니까. 저번 달이 1주년이라고 자기들을 도와줘서 ...
상 하 다 그런 건 아녜욤...^~^ 고구마만 짜집기해서 보여드린거ㅎㅡㅎ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 16화의 내용과 다릅니다. * 약간 판타지성 가미 "조금만 천천히 오지." 창준은 쓰게 웃으며 뒷걸음질쳤다. 뒤는 낭떠러지. 시목이 인상을 쓰며 달려오려하자 창준은 주저없이 몸을 날렸다. 폐건물이 된 이 곳에는 곳곳에 거의 지각까지 닿을 듯한 틈이 있었다. 창준의 몸은 바람을 타고 나부끼다 틈사이로 빠져버렸다. 숨이 가쁘게 달려온 동재, 여진, 시목은 ...
히나타는 길을 걷는 도중, 낯익은 누군가에 의해 어깨를 잡혔다. 눈 앞의 남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니 리에프의 경기를 보러 갈 때 만났던 배구부 선배라는 것이 기억났다. 다만 얼굴만 알 뿐,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지라 히나타는 어색하게 고개를 슬쩍 흔들었다. 남자는 먼저 어색한 어투로 말을 걸었다. "혹시 나 기억해? 리에프의...""알아요, 선배... 맞...
킬러 활x도련님 학 “그거.”“뭐.”“괜찮아?”학이 손으로 가리킨 활 팔에는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음. 자기를 감싸다 스친 총알이니까, 학은 멋대로 행동한 것이 미안해짐. 의기소침한 얼굴을 한 학을 한 번, 제 팔을 한 번 본 활이 들고 있던 총을 내려놓으며 팔을 걷어냄. 다행히도 얕게 난 상처라 약만 바르고 나면 나을 일임. 한숨을 쉬며 거기, 휴지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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