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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영이 남자아니고 여자였으면 이경우 백퍼 찐사됐을듯. 이경우는 여자애들을 안 괴롭히는 성격임. 가정폭력당하는 엄마가 우는게 싫어서 여자애들이 우는걸 싫어하니까. 근데 여주영한테는 이상하게 계속 시비걸고 이러는거임. 찰흙으로 주영이는 만두만들고, 귀엽게 허세부리는데 이경우가 괜히 관심받고 싶어서 뚝뚝 시비거는거. 근데 어리고 서투르니까 똥으로 관심끌고, 공...
타오르지마 버스터 연성 모음입니다... 2020년 2~3월초부터 쭉 불타오르는 중입니다. + 최근에 보잘것없는 포스트를 진짜로 구매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네요... 조만간 새로운 연성 올려놓겠습니다~ 구매해주셔서 감사해용!! 같이 타버 팝시당~~~
아래로 갈 수록 오래된 그림 입니다.
아래로 갈 수록 오래된 그림입니다.
188cm 도내 최상급 쿨뷰티 미남은, 당연하게도, 인기가 많다. 이목구비가 제자리에 붙어 있기만 해도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 왜곡된 세상이다. 하얀 피부에 서늘한 인상, 11살적부터 이어져 온 농구부 생활로 단련된 육체는 미남을 갈구하는 숱한 인간들의 욕망을 120% 충족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준수는 매번 차이는 쪽이었다. 7번째 연애 올해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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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물 소재 주의 *본 글 속 인물과 국가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SHY Martin - Out of My Hands 사기 결혼 재현은 여자 하나 때문에 꼴사납게 평정심을 잃은 주연이 신기하다 못해 경이로웠다. 그가 아는 주연은 혀를 찰 정도로 재미없고 감정 기복이 없는 밋밋한 목각 인형이었다. 맡은 일은 손을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날릴 만큼 끝내주게 처리...
ー저기, 케이지 씨. 당신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지면을 달군다. 아, 벌써 여름이던가-. 마이가 아닌 반팔의 짧은 기장이 아직은 영 어색하기만 하다. 창 밖으로 들려오는 학생들의 환호성, 탄식, 소소한 이야기... 의미 없이 허공으로 흩어지는 시간을 손 끝으로 그린다. 지나치게 평화롭고, 또 비현실적이다. 가슴 포켓에 ...
이렇게까지 길어질 예정은 없었는데요.... 제 기준으로 본격적까지는 아니구 썰에 살짝 살을 덧붙여 썼습니다. 상기 타래를 기반으로 한 연성이라 살 덧붙인 글은 상당히 느리게 올라올 예정입니다. 01 오랫동안 비어있던 옆집에 새로운 이웃이 생겼다. 이상할 정도로 입주자가 없어 꽤 긴 시간을 비어있던 집은 어느 날 수리업자들이 들어와 새하얀 페인트 칠을 하고 ...
※드라마 <대왕세종>의 2차 창작으로, 실제 역사,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나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없던 시간 동안 내가 어떠한 일들을 겪어왔는지를 말입니다. 그리 듣기 좋은 일들만 있던 것은 아니기에 많이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당신이 궁금해한다면 들려줄 의향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나의 이야기를 궁금해해 ...
났으니 달린다. 때묻은 흰 운동화 아래 굽이진 요철들이 타들어 가는 행세를 맡는다. 뚜렷한 목적의식 없이 주어진 길을 잘도 구르며 막연한 질주를 잇따르기로, 스믈 거리는 헛헛함에 원을 끌어안아도 영 상실감은 없다. 활달하고 단순해 보이는 외양처럼 그닥 사념하지 않고 내키는 대로 휘두르다가도 시시각각 물드는 기분에 치우쳐 처우를 달리하기 십상이니. 점화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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