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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전에 냈었던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2차 창작 소설 회지 [방화]를 선입금 통판합니다. 42와 12 한 편씩 들어가있으며, 한 권에 다 들어가 있으므로 나눠서 구매하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배송이 모두 끝난 후 유료 웹 발행 예정입니다. - 사양 A5 / 떡제본 / 19세 미만 구입 불가 / 44p(본문 24p+14p) / 42, 12 - 통판 기...
You are me, I am you 너는 아팠다. 너는 무엇이 되었든 아팠으며 지금도 아프다. 생각할 때마다 몸을 움츠리고 비틀며 악몽을 꾸고 지쳐서 기억할 힘도 없어질 때까지 기억하고 생각하며 너를 칼로 그었다.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지만 마지막은 오지 않았다. 좀 더 버티고자 했건만 나에게 올 버틸만한 거리는 오지 않았다. 나락으로 떨어지고, ...
한유현이 다시 한번 더 죽고, 한유진이 유현이 태어난 날로 시간을 돌려 유현을 멀리하는 이야기. 우선 죄송하다는 말부터... 웹발행을 형내결꼴 이후 한달내에 하기로 해놓고 8개월 정도가 지났네요.(따흑) 현생에 치이고 기력도 없던 바람에... (꾸금부분도 올리기로 한건..? 어나더 버전 내기로 한건..?) 이..일단은 웹발행부터 하고 차차 해결하고 싶네요....
수많은 기자들의 카메라와 녹음기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를 소개한다면, 이름은 빈들럼, 조각가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석고를 조각하는 것을 취미로 시작해, 지금은 조금 과장되었을 수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무심코 내 이름을 꺼내면 누구인지 알고 있을 정도로 성공했다. 지금의 나는 몇 달 전 완성하여 제출한 조각상이 전시회에서 입상을 하여, 대중들로부터 명예...
에도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을 본뜬 인형을 선물하며 고백하는 유행이 퍼져서 신파치도 도전하는거 보고싶다 직접 천이랑 실 사고 인형 디자인도 하고 바늘에 손찔려가며 열심히 만드는 신파치 원래 진선조 제복입히려고 했는데 제복은 무리였다 몇번 만들다가 좌절해서 결국 귀엽게 멜빵입히기로 함 열심히 해서 두 달만에 완성했는데 그땐 이미 유행 지나버렸음(빠르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바데 앤솔 [Let's Play] 참가했던 글입니다. 제목은 따로 없었네요 유난히 거리가 번잡스러웠다. 화분의 분갈이를 하던 히카르도는 고개를 들어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았다. 비슷한 복장에 모두들 손에 짐 하나씩을 들고 있는 것이 마치 개미의 행렬 같았다. 모든 무리에는 우두머리가 있는 법. 개미들의 행렬을 지휘하는 여왕개미가 히카르도의 눈에 들어왔...
****** 탑 안쪽은 그 식민지처럼 또 하나의 세계였다. 몇 개인가의 층으로 되어 있는 구조였건만, 층마다 마치 별개의 세상인 것처럼 하늘과 함께 진짜 태양이 내리쬐고 있었다. 다만 깨끗하고 가지런한 스카이라인 위로 검은 기둥이 솟아 올려다볼 수 있는 한계점까지 뻗어 나갔다. 날씨는 매일같이 바뀌었지만 쾌적했다. 거리 사이에는 아무 근심 걱정도 없어 보이...
어린시절 나의 꿈은 그저 닌자로써 어느 정도 돈을 벌고 평범한 여자와 결혼하여 아들하나 딸 하나를 낳고 평범하게 사는것이었다.하지만 누가 그랬는가 아들은 반드시 자신의 아버지를 닮는다고 그 당시 어린 나는 그 말을 부정했었다. 왜냐하면 당시 나는 무서운 엄마를 보면서 반드시 엄마같은 여자와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다짐 아닌 다짐을 했던 시기였기 때문이었다. "...
#13. 세연은 다음 주 일요일에 정우와 만나기로 마음먹고 나서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어쩐지 떨리고 긴장이 멈추지 않았다. 그녀에게 ‘누군가 새로운 사람을 알아간다는 건’ 정말 오랜만의 일이기 때문이다. - 6월 23일 월요일. 요 며칠 꾸물거리던 날씨가 결국 비를 뿌려댔다. 하늘에선 구멍이라도 난 듯 세차게 내리는 비로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을 알렸지만, ...
“여긴 육식 동물들이 사는 구역이고 더 가면 초식 동물들이 사는 구역이 나와. 울타리로 나누어져 있고 저기 보이는 건...” 인하가 공원 안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다원은 인하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조금 전에 유리가 다원에게 엄청난 소리를 했기 때문이다. ‘저는 지지 않고 나아가는 아가씨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다원은 이게 무슨 의미인지 혼란스럽기만 ...
chapter 2 서점주인 살인사건 아침 8시 p 동 치안센터의 벤치에 세사람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앉아있었고, 치안센터 책상 옆에 커피포트가 물끓는 소리를 내며 김을 내자 책상에서 졸고 있는 박경장은 커피포트 전원을 껐다. 그는 늘어지게 하품을 하고 주변을 돌아봤다. 그의 충실하고 영민한 후배는 열심히 보고서를 작성중이라 자신의 옆자리에서 컴퓨터와 씨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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