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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연인 All rights reserved. 호석이 아기 나무 아래에 놓인 벤치에 앉았다. 나무가 나른한 노을빛을 받으며 반짝였다. 그때 아기 나무의 수많은 열매 중 하나가 빚을 내더니 이내 예쁜 복숭앗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호석은 자리에서 황급히 일어나 열매를 따 수정 구슬 쪽으로 발을 옮겼다. "아르테미스 신이시여, 이 노인 이렇게 늦은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란 말이 쉽진 않네요. 안녕할 리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생각 정리도 안되네요. 그냥 아직도 받아들이는 중인가봐요 저는. 다만 <엑소>라는 이름은 절대 놓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형태가 어떻든, 누가 남던간에 그 이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함께 청춘이었으면 합니...
헤르하르트 에르메테 라즐로는 15년의 인생을 살던 중 처음으로 라즐로 가를 찾게 되었다. 사랑하는 어머니, 빌어먹을 카르탈과 함께. 이유는... 첫째, 돈을 빌리기 위하여. 어째서 다짜고짜 돈 이야기가 나오는가 하겠지만 생각을 해보면 이상한 일도 아니었다. 이들은 원체 가난했고, 워렌이 남긴 유산은 거의 바닥이 났으며, 네펠리는 일을 할 수 있을 처지가 아...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방원은 영안군 형님이 왕위에 올랐다고 말했으나 그날 밤 이후로 실질적 왕은 방원이었다. 여전히 밤에 와 난폭하게 고통을 주는 그였지만 아침이면 '네 벗의 집에 쌀을 보냈다.' '누이에게 비단신을 보냈다.' '오늘도 곱다.' 하는 통에 마냥 미워할 수 없게 만들었다. 혼란한 마음이 갈피를 못잡는 동안 다친 다리는 다 아물었고 무덥기만 ...
김석진 (26) - 아폴론의 후계자 - - 태양과 아침을 담당 - - 후계 신전에 가장 처음 입성한 신의 후계자 - - 뒷목에 화려한 무늬의 태양이 있음 - - 정국의 바다에 자주 놀러감 - 민윤기 (25) - 제우스의 후계자 - - 빛과 번개, 밤을 담당 - (정국이 신전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물도 담당함) - 모든 후계자들의 리더 - - 왼쪽 손목 안쪽에...
태초의 시작은 그녀의 손길이었다. 만물의 창조자 가이아. 그녀의 손길에 육체가 만들어지고, 그녀의 숨결로 육체에 생명이 깃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인간들은 모두 매우 순수하여 가이아를 잘 따르며 그들의 생을 즐겼다. 그러나 그들은 곧 그들의 탐욕을 이기지 못하고 너무나도 쉽게 마치 꿈에 빠져들 듯 그 물에 젖어갔다. 그 탐욕이라는 것은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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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 가정 내 학대 및 방치에 대한 소재가 존재하니 주의 바랍니다.
☆키보이루, 아카이루, 사이아카, 모모마키(모모하루), 오마유메 있음☆ ★커플링 섞여있는 썰 많음★ 사이아카 요비스테 하는 거 보고싶다. 슈이치가 아카마츠 손 잡고 입 맞춘 다음에 조심스레 "카에데..."하고 배시시 웃는 거 보고싶음. 카에데 심장 파괴되서 얼굴 붉힌 채로 "반칙이야, 사이하라 군..." 하는 거 보고싶다! * 키보이루도 요비스테 보고싶다....
이 방법은 기본적으로 ios 기준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중국 어플이 없는 경우가 많아 직접 apk파일로 어플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다만 이 경우 바이러스가 있는 파일일 확률이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하는것이 안전합니다. 1. 앱스토어에서 芭莎 검색해서 처음 나오는 앱 다운. 2. 앱 하단의 사람 모양을 눌러 회원가입. 회원가입은 한국 전화번호로 가...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후배를 사랑하며 상사를 사랑한다. 아가페가 아니다. 에로스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이 사랑은 내 생명만큼 무한하다. 그러나 그의 생명은 유한하다. 그것은 한 줌의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를 타고 흘러내려 바람에 흩어진다. 나는 손이고 그는 모래이다. 모래를 쥐는 시간은 찰나에 불과하다. 눈을 감았다 뜨면 손에 남은 것은 태양을 향해...
*어전은 남 아우라 1번유형의 뿔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그냥 정말 갇힌다면 이러지 않았을까의 주절주절하는 어전 시점 *생각 나는대로 쓴겁니다(무슨 방인지는 생각 하시는 그 방이 맞을겁니다) *에메트셀크라는 인물의, 전체적인 흐름 속 혹시 모를 스포일러를 주의해 주세요. *망상캐붕날조개막장 주의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 보였다. 뿔이 걸리적거리기에 옆으로...
둘은 테이블 앞에 마주앉았다. 그 테이블의 길이는 상당히 길어 조금만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었던 호그와트의 것과는 사뭇 달랐다. 거리감이 느껴지는 테이블 위에 올려진 마들렌이나 흔들리는 촛불 따위를 시선에 담았다. 무거운 천으로 둘러쌓인 원목 테이블은 웬만한 힘으로는 움직이지 않는 종류의 것이었다. 둘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여전히 어색해 그 공기를 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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