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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19:45:37.03 ID:Oaa8/xGb0 토키 " 아니, 내한테 물어봐도..... " 스미레 " 갑자기 무슨 말을 하는 거냐 넌 " 테루 " 둘 다 엄청 인기 많다고 들었거든 " 테루 " 실제로, 토키도 히사도 꽤나 여러 여자애들하고 같이 있고, 고백도 엄청 받았잖아 " 토키 " 그...
"우와, 히타루 쨩이랑 츠루야 쨩 같이 밥 먹는 사이였던 거야? 나도 껴줘요~" -복부에 붙인 그 손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뒤로 순식간에 날 날려보냈다. "여기... 의자 드릴게요..." "크흐, 역시 히타루 쨩이야! 히타루 쨩은 매점빵에... 츠루야 쨩은 도시락인 거에요?!!" -벽에 부딪혀서 정신이고 체력이고 다 바닥이 나려고 하는데 녀석은 날 바라보면...
가끔 정면의 통로를 제외하고 전부 유리로 되어있는 이 사무실에 있으면 꼭 하늘로 날아가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모든 짐을 집어던지고 조금씩 저 태양으로 가까워지는 기분.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늘 위 태양에 닿아서 가루가 되어서 깨끗하게 사라지는 건 아닐까하는 공포와 같이 밀려오는 희열감.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정말 잘한 것 같다....
이 거대한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말하기 앞서서. "그래서 누구세요?" 우린 2시간 정도 시간을 돌려볼 필요가 있다. "난 자네 얼굴을 아는데 자네는 날 기억을 못하는 거 같구만?" *** 2시간 전. 여느 때와 같은 아침. 자명종의 쇳소리가 격하게 울려퍼져서 이불 속에서도 그 소리가 들린다. "아구구 머리야... 몇 시지, 지금?" 초침이 조금씩 뒤쳐지는 ...
이제는 다 괜찮을 줄 알았다. 한번 폭풍이 지나가면 뭐든지 금방 잠잠해지는 법. 이번 시련만 견디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다. 또 아픈 일들, 슬픈 일들 오더라도 그 전만 못해 또 다시 크게 웃을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신께서 내게 말한다. 그딴건 개나 주라고. 기대하면 배신당한다. 난 앞으로도 기대할 테고 또 배신당하는 걸 반복할 것이다. 난 그게 지...
見慣れた街なみ いつもの仲間が 離れてくなんて 旅だって行くなんて [미나레타마치나미 이츠모노나카마가 하나레테쿠난-테 타비닷-테유쿠난-테] 눈에 익은 빌딩숲 언제나와 같은 동료가 멀어져간다거나 여행을 떠난다거나 自分を探して 孤くに怯えて ともに過ごした 最高の退屈な日び [지붕-오사가시테 코도쿠니오비에테 토모니스고시타 사이코-노타이쿠츠나히비] 자신을 찾으면서, 고독에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달이 밝았다. 어린 뱀은 바라지 않던 승리였다고 회상할 것이다. 승리 뒤에는 누군가의 죽음이 깃들어 있었다. 누군가의 절망과, 누군가의 체념이, 포기가, 그리고 누군가의 슬픔이 있었다. 모두가 무언가를 잃었다. 그런 것들을 발판 삼아 딴 과일의 이름을, 소년은 승리라 부를 수 있을까. 마냥 기뻐할 수 있을까. 기뻐해야하는가. 우리가 이겼어, 와아. 소년은 ...
이젠 주인 없는 옷에, 아네모네를 꽂아주었어. 당신이 네게 사랑을 속삭이던 그 날이 우리들의 마지막이 될 줄 몰랐어요. 그 날 당신이 네게 남기고 간 겉옷 외에는 아무것도 네게 남지 않았어요. 이제 당신의 향으로 가득하던 옷도, 제 향만이 맴돌아요. 당신은 대체 어디간거에요. 그곳은 행복한가요. 그곳에서 나를 보고 있나요. 그곳은... 도대체 어떤 곳인가요...
"나는 너한테만 밥 먹자길래, 베인 씨가 너한테 관심있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거 아니야. 그냥 밥 먹고 나서 그 사람 맥주마시고 나 커피 마시고 그게 끝이였어." "알렉 선배 진짜!" 웃는 것도 화난 것도 아닌 찌푸린 표정의 라지가 대화를 가르자 리디아와 알렉의 시선이 자연스레 돌아갔다. 리디아가 라지의 표정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자마자, 그녀의 웃음소리...
사화고등학교 매화반 학생기록부 권혜우 權慧優 XX 19990820-1****** 3-2 177/65 체육부 소속 중앙대 체육교육학과 합격 권혜우는 가벼운 사람이다 어렵게 생각하는 법이 없다 만사가 재밌다는 듯이 뭐만 하면 웃고 쓸데없는 말이나 해댄다 감정선은 항상 일직선으로 가장 상단에 위치한다 과하지 않게 장난스럽다 낯도 안 가리고 사람이라면 좋아선 먼저...
엘. 여신 이스마엘이 내린 생명의 보석. 어둠이 사라지지 않고 혼돈의 대륙이었던 엘리오스가 녹빛 대지로 바뀌게 된 생명의 원천. 사람들은 엘에 자연히 모여들게 되었고 엘을 이용해 화려하고 찬란한 문명을 꽃피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이 일궈낸 화려한 문명은 어느 순간 발전을 멈추게 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수백 년 전. 태양의 마스터에 의해 엘이 폭발하게 되고...
끝없이 이어지는 설경. 가만히 있어도 몸이 오들오들 떨리는 추위는 이제 지긋지긋했다. 꼭 봐야 한다는 건 이제 다 본 것 같은데. 준면이 한껏 몸을 움츠렸다. 도보로 걸으며 보면 더 예쁘다는 말에 혹해서 트램을 타지 않고 걸어 다닌 게 패착이다. 어젯밤부터 으슬으슬 춥기 시작하더니 결국 감기에 걸렸다. 준면이 코를 훌쩍이며 몽롱한 정신을 붙잡으려 애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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