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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림자에 잡아먹힌 동굴. 한치의 빛조차 허용하지 않을 것 같던 그림자 속에서 붉은색의 빛이 번쩍이고 있었다. 서걱. 거센 공격의 여파로 휘날리는 머리칼 사이로 그림리퍼의 낫이 아슬하게 스쳐지나갔다. 휘둘러진 낫의 빈공간을 향해 검격이 날아들어 칠흑의 로브를 베고 지나갔다. 또 어떤 때엔 얼굴을 스치듯 거대한 낫의 단면이 섬뜩하게 지나쳐가기도 했다. 그...
뒤에서 달려드는 소리가 나자 예민한 감각을 지닌 여주가 눈치채고 옆으로 피해버리자 그대로 바닥으로 이익현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치자 여주가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봤다.
*카톡내용 위주로 이어집니다 1. 친구에서 연인 그 다음은? " 기혀나 반지 부어도 딱 맞더라 " " 다행이다 맘에 들어? " " 웅! 세상에서 제일 이뻐 " " 아이고... " " 세상에서 제일 이쁜거 나라고 하지마... " " 어떻게 알았어...? " " 난 다 안다 유기현 조심해 .. " " ㅋㅋㅋㅋ 일루와 안아보게 " 2. 한 발... 아니 백 발 ...
“3할” “싫은데요” 저 할배 쪼잔하게 진품 신물이랑 이미테이션 혼원단 바꾸는데 고작 30% 깎아준다고 장난해! “많이 봐줬다. 3할 5푼... 그래 봐줬다 4할 그 이상은 절대 안 돼” “저도 맞교환 아니면 싫어요!” “이게- 때려치워! 됐어!” “청명아 그냥 혼원단이랑 바꾸는게” “미쳤어! 사형” “그렇지만 ” “이거-이거- 좀 진정하고 청명도장, ...
W. 진글로 *멤버 한명의 빙의글이 아닌 엑소 멤버가 조금씩 등장하는 회사이야기입니다! 웹소설로 제작된 소설이라 일부분만 보기보다 1화부터 연달아서 읽으시는게 엑소빙의글에 조금 더 집중하시기 좋을 거에요! *연예기획사 '데시그나레'는 라틴어로 '디자인하다.' 라는 뜻으로 아티스트의 커리큘럼을 디자인하겠다는 의미로 지어진 소속사 이름입니다. *대표: 수호 /...
이치루키 1. 이치고랑 루키아 나이먹어도 서로가 서로를 여전히 애같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너무 룽함 2. 자안 잋 주황색 눈 뤀 3. 2세를 든 뤀을 드는 잋이 좋다 4. 풀브링편... 무미건조하게 사는 잋 생각하면 심장이 뜀.. 키작은 흑발단발 여성 보면 괜히 움찔거리고, 쳐다보고, 루키아..하고 읊조리듯 말할거 같고 5. 뤀한테 흡...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Ep. 1.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며? 흔히들 벚꽃의 꽃말은 시험이라고 했던가. 벚꽃이 필 시즌이면, 꼭 반에서 한 놈은 발악을 하며 소리를 지른다. 그럼 전염이라도 된 듯, 옆에서 또 다른 놈이 소리를 지른다. 또 소리를 지르고, 발악하고-... 를 반복하다, 꼭 여자애 중 하나는 소리를 꽥 지르더라. 조용히 좀 해, 시끄러워! 시험 한 두 번 보니? ...
𓌉 231111 𓇋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원 걷다가 출발하려고 했는데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그냥 편의점에서 대충 먹을 것 사와서 먹으면서 준비했었다 .. 이날 바람도 많이 불고 약하게 비도 왔었나?? 아무튼 좀 쌀쌀한 날씨였는데 자켓을 안 입고 갔었음 ㅋㅋ ㅋㅋ 근데 긴장을 많이해서 추운 것도 잘 못 느꼈었어 원래 나가려던 시간보다 아주 조금 더 일찍 나...
16시 30분 봄날은 간다 보러오신 거죠. 지금 영화관 안에 샛별 누나만 있어서 아무 데나 앉으셔도 돼요. 헤어졌나? 울던데... 모른 척 하고 피해서 앉아줘요. 새령면 중앙극장. 군데군데 칠이 벗겨진 간판엔 전기를 연결해놔도 LED 불이 들지 않아 죄 녹슨 그대로인 영화관 프런트엔 1년 차 알바생 겸 영화관 주인 성한빈이 있다. 국가가 문화 낙후 지역에 ...
언젠가 정발 하겟지 뭐... 100 year later 언젠가 정발하겠지 뭐...
해가 진 뒤 하나둘씩 켜지던 화려한 네온사인들이 어느새 길거리를 가득 채웠다. 낮에 보는 네온등은 때와 먼지가 덮여 구질구질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밤이 되면 불타오르듯 빛나며 벌레부터 사람까지 모든 것을 끌어당긴다. 한편 쓰레기와 담배 냄새, 젊은이들과 취객들이 넘쳐나는 구도심 번화가를 벗어나 8차선 대로변으로 나오면 또다른 풍경이 나왔다. 일반 빌딩이라기...
삐로로- 새소리가 따뜻한 아침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주였던가, 지지난 주였던가. 내담자의 추천으로 바꾼 모닝콜이었다. 몇 주간 듣고 있는데, 의외로 질리지도 않고 좋은 것을 보니 역시 추천받기를 잘한 것 같다. 멍한 머리를 억지로 굴리며 그런 생각을 하고 나자, 겨우 잠이 깨었다. 지금 시간은 6시. 대강 헬스장에서 운동한 뒤 출근하면 적당할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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