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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뭐 델마와 루이스 파쿠리를 일삼는 충동은 인간을 벼랑으로 내몬다. 늪과 같은 울음이 끝나자 버지니아 윈터힐은 자신의 집에서 캐리어 안에 몇몇 옷가지를 개어 넣으며 회사에 연락해 미뤄두었던 휴가를 쓰겠다고 언질했다. 버지니아 윈터힐, 그 독종은 입사한 이래 단 한번도 휴가라는 걸 가본 적이 없다는 데에 익숙해졌던 상사는 기겁을 하며 어디가 아프냐고 물었...
♪ a_hisa - Amnesia 뷔에른 제국력 382년, 크림슨 황실에 대적하여 메피스토 공작을 포함한 고위 귀족층의 반란이 발생하였다. "빛의 정령의 선택을 받은 것만으로 지도자가 되는 것은 구식적인 발상이다." 이후 뷔에른의 절대왕정은 무너졌고, 원로원의 공화정치가 제국을 통치했다. 역사와 기록은 늘 승자의 것일지어니, 패자로 남은 크림슨 황족은 잠재...
*BGM. <Sweet Dove - My Heart Aches > ...응, 일몰이 지나면 태양은 지겠지. ...그래, 오직 우리 둘만의 새벽이 오는 거야. 그러면. 내가 달이 되어, 태양의 빛을 전부 품어 보일게. 곧 성인이 되는 나이. 그 동안 누군가의 집에 가본 적이 없진 않았다. 마음 깊은 곳을 나눈 친구가 없었을 뿐이었지 교우관계는 준수...
눈앞이 온통 붉은색이었다. 흐릿한 시야와 몽롱한 정신 사이에 선명한 붉은색 덕에 꿈속임을 인지했다. 학생 때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어처구니없는 꿈을 꾸곤 했으니까. 갑자기 하늘을 난다든지, 배트 모양 괴물에게 쫓긴다든지, 낫토로 이루어진 강을 지나 푸딩 산을 오른다든지… 의미도 없고, 꿈인 걸 알아도 뭐 어쩌겠냐 싶은 그런. 반쯤 감은 눈 사이로 자꾸 붉은...
써오니까 2달이 훨 지난 오늘까지 제보로ㅋㅋㅋ 제3자가ㅋㅋ 요리조리돌림 하던데 굳이 뭐 필요하것나 싶네여 그냥 탈파판했고ㅋㅋ 님들이 말하는 생각하고적지않는음습우욱씹쿨찐내나는 현생 살고 있습니다. 님들덕에 장신차리고 다시 일하고 있어여. 암튼 즐겜하세여!ㅂㅂ!
※ 덱스터 시즌 2 기반 ※ 캐붕 / 개연성 파괴 등 각종 주의 시작하기에 앞서 덱스터의 변호부터 해주어야겠다. 그가 마이애미 시경을 발칵 뒤집어놓은 발언과 행동을 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제임스 독스 경사의 탓이었다는 것을 모두 알아주었으면 한다. 매주 한번씩 도넛을 사들고 와서 동료들에게 나누어주는, 순진하고 무해한데다가 친절하기까지 한 혈흔 분석가 덱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세 박자의 왈츠가 오토마타 악단에 의해 연주되고, 화려한 샹들리에가 스모그로 뒤덮힌 밖과는 달리 환하고 따뜻한 빛을 발한다. 국가의 중역이자 선전부장으로써의 그는 샴페인을 들고 오늘도 연설을 준비한다. 프로파간다와 선전은 피아 상관없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지속되어야 하니까.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
난 냄새에 조금 예민한 편인데 좋은 냄새는 진짜 오래 기억에 남더라. 개인적으로 치자부케 냄새를 좋아하는데 치자를 모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 치자 말고도 상큼하고 달달한 냄새도 좋아하는데 유자, 자몽, 귤 같은 상큼한 냄새는 최고. 의외로 시원한향, 섬유 유연제, 장미 향 이런거 별로 안좋아해ㅋㅎㅋㅎ 겨울 냄새, 여름냄새, 봄냄새, 가을냄새...
폭력이 폭력을, 피가 피를 불러온 혼란의 시대. 오랫동안 지속된 전쟁으로 피폐해진 세계에 예외는 없었습니다. 나라들이 하나 둘 전쟁을 멈췄을 때는 이미 늦어있었죠.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고, 어떻게 수습을 해보려고 해도 크고작은 잡음이 이어져 살아남은 사람들도 여과없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한편, 그 뒷편에서는 이런 세계를 바꾸겠다는 사람들이 존재했...
w.kendall 이제노. 제노야. 그날 밤 우리는 같은 공간, 한 침대에서 껴안고 잤다. 물론 이제노가 나를 껴안고 나는 해탈한 채 자기는 했지만. "... 여주야.. 나 조금만 더 이러고 있을래." "밤새 그랬으면서 무슨." 이제노 답지 않게 어리광을 피웠다. 오늘이 아무리 토요일이라고 해도 나는 이곳에서 돈을 버는 입장이었기에 준비는 똑같이 해야 했다...
Part Two_위협. 당신은 또다시 코피를 흘리며 쓰러진 은혁을 발견한다. 은혁이 괴물화 진행중이라는것을 안 당신은 깨어난 은혁에게 절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는 당부를 받는다. - ... 감염자는 격리하는게 규칙이잖아. - .... 아무리 그렇다고 하지만, 저는... 저는... - 이은혁, 너가 만든 규칙에 네가 따르지 않는게 말이 안되잖—,!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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