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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바야흐로 열 일곱의 여름이었다. 날은 덥고, 바깥에서는 매미가 맴맴거리며 울어댔다. 히후미는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근처에 새로 생겼다고 하는 수영장 팜플렛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었다. 근처라면 어디? 신주쿠 역 앞에 노란 간판 알아? 알지 그럼. 그 건물 지하에 생겼대. 그래? 거기면 꽤 가까운 거 아냐? 가깝지~ 이런 시덥잖은 잡담을 하며 여름방학을...
*TRIGGER WARNING : 학대에 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말하고 싶지 않아요. 버려지는 모든 아이들의 집합소, 티니 가족. 피가 섞이지 않은 모두가 서로에게 낯선이이자 가족인 이상한 르데니아의 가족들은-그러니까 동생들- 언제나 잦은 인사를 건넸다. '안녕.'이라는 짧은 두 음절에 담기는 의미는 너무나도 깊고 어두워서 마지막 작별인사는 르데니아가 되...
[호서발] 소장본 선입금 호랑이의 서명은 발자국A5국판 / '호랑이' 홀로그램박 / ±220P / R18전체 특전 : 청첩장 (3종 중 1종 랜덤발송)가격 : 22,000원 (배송비 별도 4,000원) 입금 안내 입금 기간 : 11월 1일(일) ~ 12월 27일(일) (23시 55분까지) 입금 계좌 : 카카오뱅크 3333-07-0156952 ㄱㅊㅎ 입금 금...
- 대주억하감(對酒憶賀監) - 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겨울이 다 지나고, 마침내 운몽에도 봄이 나렸다. 겨우내 꽁꽁 얼어붙어있던 연화호도 날이 풀리며 점차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위무선은 활짝 열린 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시끌벅적한 소리에 웃음을 지으며 들고 있던 붓을 내려놓았다. 남망기에게 보낼, 올봄의 첫 서신을 이제 막 마무리 한 참이었다. 남망...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트윗 올린 순서X 뒤죽박죽 올립니다. 딱히 서로 이어지지 않으니 상관없겠죠. * 주로 보고싶다고 툭툭 던진 조각썰만 있습니다. * 트윗 그대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오타검수 없습니다.. 맞춤법 틀려도 그러려니 플리즈 - 총신 닦는 헌터 손 들여다보다 슬쩍 잡아버리는 워록 "헌터는 손이 참 예쁘네요." 만지작거리면서 구경하는 워록 때문에 잡히지 않은 손으...
이 글은 KV 쌍방삽질 합작 참여 글입니다. 즐겁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어떤 특정한 인물의 이름이나 명칭, 기관, 종교, 제품,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작가의 상상력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J대 T관 912호 W.비향 올해로 20학번이 된 태형은 수시 합격으로 J대학교 실용음악과를 다니게 됐다. 고1 때부터 쭉 꿈꿔...
작은 화면 위로 그리운 얼굴이 비쳤다. 남색의 반듯한 세미정장에 예쁘게 세팅한 검은 머리. 여전히 포근하게 웃는 강아지 같은 얼굴을 바라보며 수빈은 저도 모르게 따라 하듯 입꼬리를 올렸다. 녹화 버튼을 눌러 놓은 조그마한 캠코더 아래에는 튼튼한 삼각대가 있었다. 수빈은 유튜브에 올려놓았던 저번 영상을 떠올리곤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아무리 집에 굴러다니던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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