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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덱 : 래디언트 라이더 웨이트 타로 질문 : 자신의 성향 탐구 희망 (남이 하는 자기 캐해석이 보고 싶다고 했다.) 엘레멘탈 타입은 네 원소와 영혼으로 대표되는 각 사안을 통해 인물의 성향을 알아보는 스프레드다. 각 원소는 대지, 물, 공기, 불로 구성되어 있고 이는 타로의 마이너 아르카나에서 펜타클, 컵, 소드, 완드로도 구현이 되어 있다. 가운데에 있는...
경배하라, 원죄의 그 이름...
“이번에도 없네….” 오이카와는 아직 물기가 남아있는 머리를 손으로 만지며 중얼거렸다. 분명 여기에 있을 텐데, 만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지금 대체 몇 번째 오는 건지도 모르겠고…. 여러 심경으로 복잡해 인상을 쓰던 차에, 그의 시야로 어떤 아이 하나가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모습이 들어왔다. 오이카와는 왠지 모르게 그 아이가 신경 쓰였다. 뭐지,...
섀도우헌터스 / 알렉산더 x 매그너스] 00:00 - 30 *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 Shadowhunters와 관련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 Unending Happiness 를 추구하지만, 새드엔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캐붕주의, 분량 왔다갔다 함 * 연재의 주기성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대부분 서로에게 ...
섀도우헌터스 / 알렉산더 x 매그너스] 00:00 - 29 *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 Shadowhunters와 관련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 Unending Happiness 를 추구하지만, 새드엔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캐붕주의, 분량 왔다갔다 함 * 연재의 주기성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대부분 서로에게 ...
장마철 습기 같은 소설이었다. 오래오래 공을 들여 읽다가 문득 라즈의 등을 쓸어주며 꼭 안아주고 싶은. 악어 노트 / 구묘진 - 구매 링크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3450274
항상 입던 셔츠대신 베이지색 니트를 집어 든 석민이 정장 바지에 니트를 껴입었다. 연애를 시작하고 커플템을 맞추자고 찡찡대던 순영이에게 자신이 맞춰준 니트였다. 오랜만에 꺼내든 석민이 소매를 만지작 거리며 추억을 회상했다. 우음... 뒤척이며 잠꼬대를 하는 순영을 고개를 돌려 바라보던 석민이 피식 웃고는 순영에게 다가가 앞머리를 쓸어 넘겨주었다. "하여튼,...
순영이 정신없이 짐을 챙겼다. 어떻게 어머님 생신을 잊었지, 아무리 바쁘게 산다고 해도... 순영이 자책했다. 석민은 웬일로 순영을 나무라지 않고 묵묵히 외출 준비를 도왔다. 툭 치면 울 것 같은 순영의 표정에 마음이 쓰였다. 가장 친했던 친구의 교통사고 비보에 꼭 저가 아픈 것처럼 굴었던 지난 일주일이었다. 친구의 의식은 아직 돌아오지 못했다고 들었다. ...
나는 유능하다고 소문이 났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건 결혼하고 난 지 두 달 정도가 넘은 뒤였다. 그는 사업 때문에 멀리 떠나야 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그가 집으로 돌아온 건 한 달만이었다. 나는 남편을 도와주기 위해 그의 가방과 옷을 정리하던 도중에 가방 안쪽에서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유명한 상품의 빨간 립스틱이 들어가 있는...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를 시도했다. 독일군은 인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전쟁의 막을 내려야만 했다. 그렇게 제1차 세계대전이 끝이 났다. 카인은 회색빛이 도는 그 무너진 도시 안에서 가만히 서서 하늘을 쳐다보았다. 하늘마저도 잿빛인 것만 같았다. 전쟁의 폐허 안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몇 되지 못했다. 1차 세계대전이 끝...
미친, 벌써 새벽 2시다. 손목에 찬 시계의 바늘이 왼쪽으로 가 있는 걸 보자마자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첫차를 타려면 족히 3시간은 더 기다려야하는 상황이었다. 지금 이곳에서 걸어가도 족히 50분은 더 걸릴지도 몰랐다. 방금 퇴근한 직장으로 돌아가면 야근을 시킬 게 분명했다. 뒤로 눕혀지지도 않는 사무실 의자에 기대서 불편하게 자는 건 더더욱 싫었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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