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 한 쪽 귀에만 이어폰을 끼고 기사의 말에 적당히 맞장구를 친다. 흔한 노래와 더 흔한 질문들. 나는 요령 있게 두 가지를 번복한다. 원하면 택시정도는 부를 수 있는 지갑 사정이 만족스럽다. '선배 속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 말에 실망했다. 동기를 알 수는 없다고 방어한 탐정에게 만족했다. 머리를 풀고 옷을 벗어 던진다. ...
이름 : 미샨 (mishan) 나이 : 166세 키 : 123cm 성별 : 여성 직업 : 건축가, 마트 캐셔, 어린이 놀이장 안전관리원 등등 에이바와 연인사이다. 부수거나 죽이는 것 보단 뭔가를 만들고 남들과 어울리길 좋아해 솔져 기본 수료 기간이 끝난 후 바로 직업을 옮겼다. 특유의 쾌활함과 귀여움 덕에 종족 상관없이 친구들이 많은 편. 에이바에게 부탁해...
-페그오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문대의 영향에 기반합니다. -인외 같은 부분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주도권을 잡았을 경우 표면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로군.. 내가 바로 제갈량이다. 뭐? 분위기가 매우 다른 거 같다고? 이 남자(웨이버)랑 난 처음부터 다른 인물이니까. 그 점을 제대로 숙지해둬라. 안 그러면 더 재지 않을거니까. 2. 좋아하...
※트리거 워닝※ 시각장애, 불쾌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니를 등지고 누웠다. 언니는 입을 다물면서 우는 듯 싶었다. 불이 꺼진 후의 소리는 자잘하다. 무언가가 목구멍에 가득 찬 목소리로 언니는 내게 말했다. -너는 내 사람이야 나는 그 말을 듣고 울 수 밖에 없었다. 없는 심장이 불에 탄 듯이 미어졌다. 귀에서는 언니의 목소리만 맴돌았다. 두 손가락을...
[문썬] 동네술집 w. 별해 과거
이름: 나이: 성별: 종족: 키/체중: 외관: 성격: L/H: 특징: 소지품 : 선관: 오너란 뒤집힌 컴퓨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유중혁은 치밀어 오르는 짜증을 속으로 꾸역꾸역 삼켰다. 아무리 자잘한 시나리오를 통해 식물이나 벌레들한테 분풀이를 해도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오히려 쌓이는 중이었다. 그 이유는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었다. 바로 좀 전까지 눈앞에서 알짱거렸던 김독자 때문이다. 그럼 눈앞에서 알짱거려서 화가 났나? 아니다. 김독자는 언제나처럼 평범하게 동료로서 유중혁을 대했...
불이 꺼진 방안. 우석은 무릎을 모아 웅크리고 가만히 침대 위에 앉아있다. 우석의 앞에 놓여진 휴대폰은 전화가 걸려옴에 따라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한다. 우석은 미동도 없이 반복적으로 뜨는 이름을 바라보고만 있다. 그 전화가 스무통에 달았을까 우석은 그제야 손을 뻗어 전화를 받는다. 건너편에서는 쏜살같이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 우석아. 우석아. 너 어디야....
“ … … 설명해줘.” [두상] [외관] [지팡이] 흑단나무 | 용의 심금 | 10inch | 견고함 흑단나무 특유의 검은 빛깔과, 무늬가 그대로 드러나있는 지팡이. 어느정도 윤기가 흐르며 장식이 없고 일자로 곧게 뻗어있다. [성격] [과묵함│의외로 허당?│자기주장이 확고한] 막상 말을 섞어보면 그렇게 무겁지는 않다는 인상을 주지만 11세의 길지 않은 경험...
관객이 없는 연극도 연극이라 칭할 수 있을까. 원필은 오늘도 텅 빈 객석을 보면서 한숨을 뱉어냈다. 소극장에 극이 걸린지 딱 열흘 째, 관객은 서른 명을 채 채우지 못했다. 그마저도 원필의 대학동기, 가족, 그리고 쿠팡에서 70퍼센트 할인표를 산 가성비 데이트의 연인들이었다. 원필도 처음에는 자신이 있었다. 누구보다도 글을 잘썼고, 성실했으며, 그에 상응하...
넌 내가 필요해. 아니야, 닥쳐! 머릿속을 갉아먹는 듯한 목소리는 지독하게 달콤했지만, 머리카락을 다 쥐어뜯는 한이 있더라도 그 말은 듣지 않을 작정이었다. 아니라고? 그래, 필요 없어. 그럼 어떻게 할 거지, 클리브?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이라도 있나? 조용히 해……. 살인사건은 많이 접해봤겠지만 저질러 본 적은 처음일텐데? 입 다물어! 그 피를 뒤집어쓰...
사랑했던 것들을 놓으면 배신이 된다. 미련 없이 보내도 그들은 부메랑 흉내나 내면서 겨우 뗀 발걸음 똑같이 밟아 내 뒤통수 후려 깐다. 아프다. 죽어버리려던게 아니었는데 정말 죽어버리는 줄 알았다. 뻔한 공허함 이딴 게 김원필의 목을 죄였다. 2019 년에 제일 사랑한 생명체가 최영태 그 씹새끼였는데 그게 큰 실수였지. 영태는 동네 딜도였다. 입만 살아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