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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잘생긴 얼굴에 훤칠한 키, 상당한 재력 까지. 하이타니 란은 어느 누가 보기에도 흠집 하나 없이 완벽한 사람이었다. 그의 가짜 신분과 어딘가 묘하게 돌아있는 것 같은 성격만 제외한다면. 그가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음에도 란의 주변에는 여자가 끊이질 않았다. 게다가 그 여자들은 그저 얼굴만 밝히는 사람들도 아니었다. 사회적 지위가 높고 아름다우며 재력을 갖추고...
* 제 목표 : 써 달라고 하면 써 드리는 사람되기 오이카와 토오루 “뭐? 결혼하면 행복하냐고?!” 오이카와가 던진 갑작스런 질문에, 그의 팀 동료들은 기함할 뻔했다. 그간 팀 내 금기어 중 하나였던 ‘결혼’이라는 단어가 당사자인 오이카와의 입에서 튀어나온 것에 모두가 놀란 것이다. 팀원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지만, 정작 오이카와는 팀 동...
원래 연말의 시간은 후루룩 녹는 것이다 연말 특별 무대에 내년 2월 앨범 준비에 각종 방송 스케줄에 해외스케줄까지 끼어있는 1군 원탑 아이돌의 경우에는 그게 더 했음 그리고 그 뒤에서 이것저것 챙기며 쫓아다니는 스탭들은 거의 죽기 직전임 타쿠도 마찬가지였음 그래서 미안한 얘기지만... 채율이 엠씨 보는 가요대전 때는 대기하면서 조느라 엠씨를 잘 봤는지 어땠...
후원 감사합니다 ҉ ٩(๑>ω<๑)۶҉ 마이키에게는 신이치로와 동갑인 사촌 누나가 있었음. 고모의 딸이었던 그녀는 신이치로와 동갑으로, 어릴 적에는 가까운 곳에 살았기에 신이치로 대신해서 그를 돌봐주고, 어쩔 때는 그와 함께 싸움하러도 다니고 폭주도 뛰는 등 늘 사노 가와 함께 했지. 특히, 마이키에게 드림주는 누나 그 이상의 존재였음. 그의 기...
IF 주의, 한국과 일본의 지명 및 문화 등 모두 내 편한대로 썼음 주의, 행복회로 주의, 뇌절 주의, 날조 주의, 기타 등등 전부 다 주의 어릴 때부터 동네에서 수영으로는 감히 명함 내밀 사람이 없었던 드림주. 활동량도 먹는 양도 어마무시한데 또래에 비해 키는 머리통 하나가 작았던지라, 부모님은 이대로 키가 안 클까 걱정이 태산이었음. 근데 작은 체구와 ...
난 그저 내 썰 말고 다른 원신드림썰이 먹고싶었을 뿐인데ㅠㅠㅠㅠㅠㅠ 썰풀이다보니까 저와 지인의 캐릭터가 나옵니다... 캐붕 주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브는 아예 크리스를 만나지않거나 더 어릴때부터 함께 지낸게 아닌 이상 무슨 au를 하듯 반드시 첫눈에 반하는데 생각해보면 이거 좀 많이 극단적인 형태의 붉은실 같기도(?) 이브는 크리스가 무슨말을 해도 상처받거나 담아두질 않는데 그만큼 크리스를 사랑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그냥 타격이 없음 상처가 있어야 후벼파서 곪고 삽질하고 그런 상...
“야 이번에도 조소과 장학금 이제노가 탔다매?“ “그렇다더라“ 이제노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아는 F 그룹의 막내 아들이었다. 이제노는 형 누나와 달리 대중들에게 얼굴을 공개한적도 없고 SNS도 하지 않아 사람들이 이제노의 행방을 알 수 없어 이 정도면 죽은 거 아니냐는 루머도 있었다. 하지만 루머를 깨트린 건 작년이었다. 이제노는 형 누나와 달리 유학을...
드림 빌라 501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본편은 무료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12 공동 현관 앞에?? 내다보면 보일 거 같은뎅... 나재민 당황하는 것두 웃기겠담 ㅋㅋ 뭐야 저거... 이동혁 아니야...? 13 14 동혁이 방 밖으로 나가 식탁 위에 놓인 무언가를 확인하는데... 냄비와 옆에 쪽지를 발견한다. 남기면 죽어 ㅎㅎ 약간의 살기를 느꼈지만.....
"모든 건 너의 탓이잖아." "어째서 그때 집을 나간거야?" "하필 우리 가족이었어야만 했어?" "왜 나를 끔찍하게 고문했지?" "어째서 그때 그 아이의 옆에 있어주지 못했던거야?" "왜 너만 행복한걸까?" 중절모를 쓴 듯한 검정색 형체는 마치 고막을 찢을 것처럼 끔찍한 소리를 내고 삿대질을 하며 말했다. 아니야 나도 어쩔 수가 없었어 나도 내 일이라는게 ...
지금까지와 다를 거 없는 전투였다 모든 것이 계산한 대로, 작전을 짠 대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오늘도 행운의 여신은 내게 손을 들어주고 있었다. 분명 그러해야만 했다 갑작스럽게 바닥에서 적의 촉수가 솟아 나오며 아슬하게 몸을 스쳐 지나가기 전까진. 평소였다면 촉수를 잡아 뽑아 그 근원을 없애 다시금 공격할 수 없도록 차단하였을 것이다. 생각을 실행에 옮기...
막 따른 우유 컵의 둥근 면을 따라 공기 방울들이 뽀르르 줄을 섰다. 우유에 거품이 많이 올라오는 게 신선한 거랬나 오래된 거랬나... 괜히 두 모금 분량만이 남은 우유갑을 흔들면서 진짜 잠깐 한눈을 팔았을 뿐인데 하여튼 틈만 나면 자길 놀리려 든다며 툴툴거리는 소리나 뱉던 문씨가 문득 의미심장한 물음표와 함께 저 혼자 떠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 어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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