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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𝐅𝐢𝐫𝐬𝐭 𝐚𝐧𝐝 𝐋𝐚𝐬𝐭 사람은 살아오면서 처음이란 걸 경험한다. 첫 출생, 첫 눈물, 첫 생일, 첫 친구, 첫 만남. 첫사랑. 그 무언가를 함께 하기도 하고 각자 하기도 하고 그렇게 처음이란 건 쌓여가는 것이었다. 이동혁에게 그 중 첫 사랑은 정재현이었다. 이동혁이 살아오면서 해왔고, 앞으로도 해나갈 경험 중에서 그건 아마 가장 반짝이는 경험이 아니었을...
다시는 네 얼굴 보고 싶지 않아. 흐느끼며 주저앉은 그를 건조하게 내려다봤다. 위로가 간절해 보이는 모습에도 마음이 버석거렸다. 물론 마음 없이도 그를 끌어안거나, 물기 어린 뺨을 쓸어주는 일쯤은 얼마든지 해줄 수 있었다. 그게 더 잔인한 짓임을 몰랐다면 정말 그랬을지도. 얼마 뒤 한국에서 정신계 센티넬을 필요로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미국을 떠나겠다는 내...
주제-우리 가게 정상 영업합니다 * 이 글은 마츠리 아키노의 동명 작품 《Petshop of horrors》(1995~)를 오마주하였습니다. * 초자연적 존재들에 대한 글입니다. 폭력적이거나 과하게 무서운 부분은 전혀 없지만, 공포 소재에 조금이라도 민감한 분들은 구독에 주의를 요합니다. 보통 사람 승철 * 기묘한 사람 정한 (+인어 정한) 춤을 추니, 미...
주제-자유주제 창밖으로 비친 풍경이 정한을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정한은 그것이 마치 흘러간 자신의 시간과도 같다 생각했다.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스쳐 지나서 온 수많은 풍경처럼, 정한의 시간 역시 그가 뭘 하지 않았는데도 속절없이 흘렀다. 탑승한 승객들을 위해 틀어 놓은 히터 덕분에 바깥과 기차 안의 온도는 현저히 달랐다. 정한은 그 ...
<혼외자 박정한(29) x 주치의 전원우(43)> *편의를 위해 공식의 설정을 편집한 부분이 있습니다. 2943 잘 지냈어요? 어땠을 거 같아요? 약은 잘 먹어요? 돼지저금통에 넣었어요. ...그럼 밥은, 우리엄마 죽이지 말지 그랬어요. ...... 엄마가... 요즘은 잠 잘 주무세요? 내가 엄마 하나만 보고 여기까지 꿈은요? 악몽은 좀 덜 한가...
아! 내 글을 보여주고는 싶은데 내가 누군지 밝히긴 싫다! 아! 이 컾링 나만 몰래 파고 있는데 홍보하고 싶다! 아! 글러들끼리 의기투합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는 분들을 위한 합작. 죽지도 않고 돌아온 또 그 합작. 숨은 글러를 찾아라 (※본 합작은 타장르에서 먼저 해당 콘텐츠를 최초로 고안한 사람(루아(@Rua_GPBD))에게 허락을 받고 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쯤이 좋겠소. 케이건은 그렇게 말하며 바라기를 나무 옆에 기대어 세워 놓았다. 커다랗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짙은 그늘을 만들었다. 륜과 티나한은 나무 그늘 아래에 돗자리를 폈고, 비형은 역시 길잡이답게 기가 막힌 명당을 찾았다며 케이건에게 칭찬을 아낌없이 퍼부었다. 하인샤 대사원 근처에는 계곡이 있으니 피서를 한다면 물가에 자리 잡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래서, 어땠어요? 맘에 들어요?" "뭘 말하는 거지?" "내가 준비한 생일 선물이요. 맘에 들어요?" 신월헌에서 나와 밤의 리월거리를 걸으며 설화는 종려에게 넌지시 물어봤다. 화려한 리월 거리 사이에서도 그녀의 옷 때문인지 무척 눈에 띄었다. "음, 무척. 하루를 자네에게 맡기는 느낌도 생각보다......" 좋았다. 좋았는데, 말문이 막혔다. 솔직하게 ...
(21년의 마지막글을 이런 뻘글로 장식하네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린도 왤캐 임수남 느낌 나지.. 식상용신 임수남 느낌이 ㅈㄴ쎄게 나.. 묘도화에 환장할것 같음.. 님들아 린도 의외로 작고 귀여운거에 환장할것 같지않나요? 아기같은거.. 난 그럴거같아요.. 존나 잘키울것 같으셈.. 분유도 온도 맞춰서 잘탈것 같고 먹인다음에 트름시키고 모...
🌸 🌸 🌸 🌸 🌸 🌸 유독 벚꽃이 신경 쓰이는 날이 있다고 생각했다. 창밖을 보며 스승이 하는 말을 곱씹었다. 성적이 조금 더 나아진 것 같은 걸, 뒤의 말들이 조금 더 있었지만 생각하기 싫은 말들이었기에 신은 그저 창밖을 보며 여유롭게 걸었다. 요즘은 암흑의 기사단 녀석들도 나, 혼돈의 제왕 - 최 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군. 새학기가 되고 나서 상처가 ...
노예의 사담계 타장르언급은 거의 없으나 문호스트레이독스외전 언급이 좀 있습니다. 다장르 다드림을 하고는 있으나 언급이 그렇게 많은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따로 배려를 요구하지는 않으나 앙상블스타즈!! 미케지마 마다라 캐릭터의 경우 2차커플링과 겹드림을 들여오시면 친분과 상관없이 바로 블락으로 대처합니다. 수시로 죽을게, ㅈㅅ하고싶다 라는 말을 많이하는편입니다...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하며 캐릭터 성향 역시 각기 다름 주의 *다른 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가 족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눈을 뜨기도 전에 옆에서 느껴지는 사람의 온기, 더욱이 귓가에 선명하게 들리는 탱크가 지나가는 코골이에 루시는 한숨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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