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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런 날에 어디 바다나 놀러 가면 소원이 없겠다. 근데 날씨가 이게 뭐야. 완전 엄동설한이야~..." 점심 메뉴를 알아보던 공경장이 손을 가리며 말했다. 그에 동의한다는 듯 옆에 앉아있던 덕경장도 고개를 끄덕거렸다. 평화로운 점심 때의 고요함을 깨고 누군가 빠르게 뛰어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또니 순경님인가 봐요. 덕경장이 말했다. 이내 덕경장의 말...
예전에 그린 파이브
2020년 1월 디페에서 판매하였던 우타프리 스티커 파일을 배포합니다! (재판매 예정 없음) 사용 전 이용범위를 꼭 확인해주세요~!! ⭕️ : 개인 소장용 인쇄&스티커 출력, 전자 다이어리용 스티커, 리사이즈 ❌ : 자작 발언, 재배포, 리사이즈를 제외한 이차가공, 상업적 이용 파일 다운로드 링크 🔗https://drive.google.com/dri...
굉음과 함께 공장 천장을 뚫어버릴 것 같은 폭발이 일어났다. 벌써 세 차례였다. 공장 구석에서 시작된 불은 어느새 공장 전체로 번져 있었다.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왔고 불은 계속해서 번지고 있었다. 아비규환 수라장이 되는 건 순식간이었다. 아직 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고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났다. “어? 저기…!” 그때, 비명과 울음소리를 뚫고 누...
다자이는 회의가 끝나고 자신의 집무실에서 서류를 보면서 나카하라를 기다렸다. 그렇게 한 시간, 두 시간, 오랜 시간이 지났으나 찾아오지 않는 그에 다자이는 서류를 내팽개치고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들어가자, 아무도 없는 듯 냉한 공기 속 그가 치운 듯 깨끗해진 주변, 다자이는 아무 말 않고 그대로 집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요코하마의 붉게 노을 진...
ㆍ선아현 가족 드림 / 반 이입 ㆍ부제는 120화 인용 ㆍ날조 주의 “애기~ 이제 내려와요~” 기껏해야 2초는 될까 싶은 통화였으나, 그 내용이 심히 당혹스럽다. 나는 뒤늦게 핸드폰을 떼어내고 화면을 보았다. 누나. 0:02. 화면을 메우던 글자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검은 화면에 당황스러운 표정이 비쳤다. “헉, 호, 혹시 받았어?” 그새 돌아온 선아현의 ...
"형 제발, 제발 내 말 좀 들어!" "무슨 말을 들어? 어떻게 듣니. 네가 거기에서…!" "제노는 잘못한 거 없어!" "재민아. 나 괜찮아." "너는 괜찮겠지! 재민이는 아니야!!!" "형!!!" 재민이 민형의 팔을 붙잡고 제노를 가리듯이 버티어 섰다. 어느 쪽도 양보할 생각이 없었으므로 잡은 손도 잡힌 팔도 부들부들 떨렸다. 사람을 때려본 적도 없는데...
!!!!!!첫번째, 두번째 그림 빼고 다 칠반 이후 스포!!!!!! +오르슈팡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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