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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가 멸망을 이끌 것이다.” 천애의 여러 마법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뱉어낸 예언은 한 어린아이를 향해 쏟아졌다. 갓 걸음마를 할 나이의 갓난쟁이. 부모에게 버려져 이름조차 없던 아이는 자신을 향하는 적의를 알기라도 하는지 얼굴이 새파래져서는 입만 달싹였다. 호드는 제 후드 자락을 만지작거렸다. 울지도 못하고 입만 벙긋대는 모습이 안쓰러워서였을 테다....
ㄴ 이전 꺼는 여기 보고 오자! 내용 짧음 ㅈㅇ 이건 댓글로 뒷 내용을 더 보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와서, 안 되는 머리 쥐어짜내서 함 써봄.. 짧기도 짧고 내용도 별로 없을 수 있다는 거 감안해주길 바람. 세훈이는 여주 잡아먹은 그날을 기점으로 여주한테 각인을 했을 거다. 여주는 그 다음날 아침 해가 뜨기도 전에 후다닥 자기 집으로 돌아왔을 테고. 그러고선...
규빈의 어릴 적 꿈은 사람을 돕는 것이었다. 그것은 분명 좋은 일이었지만, 문제가 있다면 이상한 방향으로 꿈이 틀어져 버렸단 것이다. 사람을 돕는다. 라는 말만 보면 대게 소방관, 경찰관, 사회복지사 등 여러 직업들을 생각해낸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규빈은 조금 비범했다. 남들이 상상도 못할 직업을 생각해 냈는데, 어린아이의 머릿속에서 사람을 돕기 위해 도...
전부터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귀찮아서 안 했던...디자이너 사주 분석!! 늘 말하지만 디자인은 누구나 할 수 있다.그런데 방식이 다르다. 사주 철학에도 썼었지만, 뭘 하고 못 하는 사주는 없다.글도 마찬가지다. 누구는 에세이 쓰고, 누구는 소설 쓰고, 누구는 시 쓰고,누구는 평론, 누구는 칼럼.. 다 다양하게 쓰는 거지, 이런 사주라서 글은 못 쓴다, 하는...
안녕하세요, 그리니입니다. 이제야 익숙해지려고 했던 2023년이 지나고 새로운 2024년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완전 잘은 아니지만 그저 그랬던 삶을 살았던 것 같아요. 새해 인사를 드리기에는 늦은 시점이지만 지금이라도 해야할 것 같고 또한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봐요.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는 이제 2024년을 ...
https://kre.pe/U54q - 작업물의 저작권은 뻘(@Pearl_cms)에게 있습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공개를 원하지 않는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 추가적으로 색감 보정이 들어갑니다. 고유 색감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청을 재고해주세요!- 작업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거절할 수 있습니다. 1페어 16000원 (가격 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주뒤...) 마벨엘리:휴우...(예식장 내 다른 대기실에서 몰래 대기중) 직원:저기... 마벨엘리:네? 직원:축가 타이밍...나중에 제가 신호주시면 나오시면 됩니다 마벨엘리:네. 직원:그럼... (직원이 나간뒤...) 마벨엘리:오라버니는 아직 사람들 맞이 해주고 있겠지?(근데..생각해보니 나의 새언니가 되실 분을 한번도 뵙지 못했네?어떤 분이실지 조금 ...
(링거링 에코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텅. 어두운 무대에 스포트라이트가 하나 켜졌다. 그곳에는 외로이 혼자 서 있는 카프리니가 있었다. 아직은 앳 된, 선이 가늘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미남. 그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천천히 플루트를 입으로 가져다 대었다. 플루트가 울기 시작했다. 천천히, 마치 새 된 비명을 지르는 것 같은 소리. 외로운 독주가 울...
- 가비지타임 준수상호(준상) - 이별, 사망, 빙의 등 소재 주의 - 장편입니다. 천천히 연재됩니다. 성준수에게 기상호는 언제나 오답이었다. 그 무엇보다 농구를 사랑하는 주장에게 농구가 전혀 즐겁지 않던 신입 부원이 그랬고, 졸업하고 떠나는 선배에게 다짜고짜 고백을 날려버린 후배가 그랬으며, 농구에만 집중하고 싶은 남자에게 감히 사랑을 바랐던 연인이 그랬...
너에게 유서 같은 편지를 쓴 지 일 년이 지났어. 정부가 드디어 백신을 개발했대. 유족들에 대한 보상도 전체적으로 재검토 하겠다나 뭐라나. 일 년 사이에 모든 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어.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너는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내 입으로 직접 보고하고 싶어서. 안 그러면 내가 여기 올 일이 없잖아. 있지. 그날 장례식장 구석에서 급하게 썼던 편지...
이제 슬슬 시리즈 명 맞춰서 또 포타들 싹 체계 정리 뭐시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 뭔가 안깔끔해 내가 블자를 11월 부터 보기 시작했구나... 근데 두달 치고 생각보다 그림 적고 낙서밖에 없다 뭔 각잡고 그린게 없냐. 다 시커멓고 거무튀튀하고. 다른 기타 그림까지 합치면 두달동안 60장 정도 낙서 한건가 평균 내면 하루 한장 낙서 하고 살았던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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