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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곧 입궁할테니 먼저 궁으로 돌아가십시오.-종주!-장소!! 매장소의 대답에 그를 안내할 태감 하나를 남겨둔 고담이 곧 저택을 벗어났다.견평과 린신이 절대 안될 일이라며 목소리를 높이자 눈치를 살피던 랑야각 일원들이 자리를 피했다. -황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교지를 내립니까?!-말을 조심하게 견평. 매장소의 타박에도 견평은 자신의 발언에 전혀 후회하...
면사가 벗겨진 순간 린신이 매장소를 잡아당겨 자신의 품에 가뒀다.때문에 면사를 손에 쥔 경염이 다시 매장소의 뒷모습 밖에 볼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눈을 떼지앉았다.그 시선을 알아챈 린신이 별안간 검을 뽑아 경염에게 겨눴고 그와 동시에 황제의 신변을 지키던 어림군 수십명이 검을 뽑아 린신의 주변을 에워쌌다. -린신! 매장소의 비명같은 부름에도 린신은 매...
수거거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다고 했던 비류였지만 오랜만의 나들이에 들떠있는것만은 확실해 보였다.혹여 그 몸에 무리가 갈까싶어 린신이 마차를 준비했고 직접 마차를 몰았다.비교적 여유롭게 잡아둔 일정 덕에 마지 유람과 같은 여행길이었다. 물론 린신에게 그 최종 목적지는 전혀 달갑지 않은 곳이었지만. 어디선가 꽃을 꺽어온 비류가 매장소의 무릎에 얼굴을 ...
죽음 후 다른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종주님이 보고싶다 매장소가 어둠속에서 눈을 떴다.마지막 기억은 가늠할수 없는 슬픔을 담은 얼굴로 자신을 내려다보더 린신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엉엉 울고있는 비류의 모습이었다.미안하다고 고마웠다고 말을 건네고 싶었지만 수명을 다한 몸뚱이는 돌아올 수 없는 잠에 빠져들었다. 그렇다면 이 몸은 누구인가? 매장소는 강호의 한...
녕국후는 모든 사람을 죽여 입을 막기로 결정 한 것 같았다. 소나기 처럼 쏟아지는 화살을 잡고, 쳐내는 일이 무공고수들에게는 쉬운일 이었으나 종주에게는 아니었다. 그는 간신히 기둥뒤로 몸을 숨겼지만, 코 앞까지 날아온 화살을 피하기는 역부족이었다. "수거거" 비류의 외침에 모두의 시선이 종주에게로 향했다. 안그래도 창백한 피부는 더욱 하얗게 질렸고, 바닥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맑은 바람 불거든 바람따라 서로를 생각합시다. [린매] 風來君相憶 - 부채의 비밀 “자네도 하나 골라보게나” 평소보다 유쾌히 웃으며 자신을 바라보는 이의 모습에 린신은 오늘 산 아래로 내려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잠드는 순간까지 벗어날 수 없는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만을 보아왔던 요즘이라, 저 이의 맑게 웃는 얼굴이 그간 막혔던 숨통을 트여주는 것만 같았다....
언니 무대 매너도 장난 아니고 진짜 너!무! 예쁜데 카메라가 언니 미모를 받아주지 못했다... 화가 난다....ㅠㅠㅠ 언니 두 번째 사진은 무대 하다가 이케 앉아서 옆 보면서 노래 하는 건데 진짜 저 부분에서 심장 아주 뿌서짐 부서지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뿌"서지는 수준이었다....ㅠㅠㅠㅠㅠ
나에게 있어 새벽이라는 시간은 그저 잠을 자고 있을 때 흘러가는 시간 중 한 부분일 뿐이었다. 그러나 요즘 내게 있어 새벽이라는 시간은 고뇌와…….고뇌의 시간이었다. “으, 또 나왔어…….” 무언가 다가오는 느낌과 함께 잠에서 깬 나는 의미 없이 중얼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떨어져있던 핸드폰을 주워 시간을 확인한 나는 새벽 네 시라는 시간을 확인하고서야 한숨...
친구 문씨의 급격한 꾀임에 넘어가 예매한 <넥스트 투 노멀>을 이번엔 제대로, 오랜 기간 마음의 준비를 거친 후 다시 보러가다. 엄마와 함께하면 50퍼센트 할인을 해 준다는 말에 혹해서 엄마, 이모까지 대동했다. 첫 공연은 이정열, 정영주, 최재림, 정소민 배우였고, 이번엔 모든 캐스팅은 그대로 가되 게이브 역의 최재림만 백형훈으로 바꿔서. 개인...
54화 엔딩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스포 주의. 문을 닫아도, 몇 번을 걸어 잠가도. 봄볕에 꽃이 피어도, 여름의 태양에 살이 그을려도. 그 곳엔 정녕 단 한 번, 바람이 그친 적이 없더라. 바람이 머무는 곳 정왕 x 매장소 “ 폐하, 어디로 모실까요. ” 검은 자락을 드리운 발걸음이 잠시 멈추었다. 태감은 허리를 숙였다. 사실 묻는 것이 하나 의미 없는 일...
온 몸이 고통으로 인해 감각이없었다.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떨어지기 전에 베인 상처와, 떨어지며 금이 간 다리, 불에 데여 벗겨진 피부가 저마다 소리를 지르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임수는 눈 위에 핏자국을 남기며 눈물과 함께 앞으로 기어갔다. 이따금씩 벌레가 그의 살갗을 물어왔지만 신경조차 쓰지 못했다. 질질 끌려오는 제 다리 한짝이 낯설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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