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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를 이대로 놔둬서는 안 됩니다. 한시라도 빨리 체포해야 합니다." "체포하면요? 다른 범죄자들처럼 뇌를 지지고 아캄 수용소에 가둬두어야 한다는 건가요?" "바로 그겁니다. 배트맨이 어떤 사람인지 잊은 겁니까?" 잔뜩 격양된 음성들이 와치타워 회의실에 끊임없이 울려 퍼졌다. 벌써 반나절이나 쉬지 않고 논쟁 중인데도 갈수록 언성만 높아질 뿐, 서로의 의견 ...
혈관을 맑게하고 혈압을 낮추는 메밀 메밀가루는 색이 검을 수록 엷은 메밀보다 철, 칼슘 등의 미네랄, 비타민 B1,B2 등의 영양분 함유량이 많다고한다. 또 메밀은 여덟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양질의 단백질과 소화되기 쉬운 전분, 그리고 혈관을 튼튼하게하여 뇌졸증등을 예방하는 류틴(rutin), 비타민P가 들어있는 초 건강식품이다. 일본의 후쿠다 전...
- 2018년 슈와마에서 판매한 회지입니다. - 2017년 슈와마에서 판매한 Who killed the Dragon?의 외전이나, 1부격이므로 에필로그를 제외한 이야기를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 용토니 1권(성인본)은 http://posty.pe/p9hr9m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Marvel의 오리지널과 상관없는 2차 창작입니다. 글...
이상함을 감지한 건 펫시터를 들인지 정확히 일주일이 지난 뒤였다. 스티브와 함께 산 지 어느덧 2년이 지난 골든 리트리버 '그랜스'는 스티브를 무척 좋아했다. 아침에 스티브가 출근을 위해 움직이면 부산스럽게 따라다니며 가지 말라고 낑낑거렸다. 그랜스에 관해서는 과보호, 과걱정을 하는 스티브는 심각하게 수의사에게 그 증상을 묻기도 했다. '분리불안이 아니라 ...
"나는 동생이 뭘 탐내는걸 본적이 없어." 무슨 소리인가 싶지? 모자람없이 자랐으니 당연한 것 아니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아니야. 인간에게 모자람 없는 순간이란건 없어. 가지고 있으면 가진만큼 다른 것을 욕망하는게 사람이야. 근데 쟤는 아니었어. 우리는 쌍둥이니까 같은 것을 각각 받는 일이 많았어. 어느날 내가 간식으로 나온 에클레어를 내 것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사님, 더우시죠? 어떻게 제가 옷이라도 빌려드릴까요?” “괜찮습니다.” 순영은 지금 이 순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여실히 깨달았다. 쪄죽는 날씨에 쓰리피스 정장을 챙겨온 게 문제가 아니라 이 해외 출장을 나선 게 문제였다. 해외 진출 따위는 우리 조직의 안위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됐다. 국내에서 지지고 볶아야지, 이게 무슨 일이람. 남사스럽게 외국이니...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소재주의 : 게임 내 사망 마피아42 연인직업 설정에 무한타임리프를 끼얹었습니다. 사실 걍 뷔민러분들이랑 마퍄할때 연인직업보고 뷔민 생각나서... 게임내 시민도 하나의 마피아조직으로 설정하고 그 조직에 속해있는 태형이가 일적으로 만난 정보상 지민이같은 느낌임댜 절절한 사랑해라
어렸을 때 망둥 할배가 잠자코 자도록 내 위로 이불을 덮어주며 해줬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저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 곳이 하얗게 보이기도 하고, 시커멓게 보이기도 하며, 계절과 시간에 따라 붉은 빛, 푸른 빛을 내기도 한다고. 나는 어찌 그럴 수 있냐고 물었다. 내 손에 잡히는 것은 투명하고 미끈한 물 뿐이라 할배가 내게 농을 치고 있다고 생각했다. 18살 ...
오랜만입니다 ㅠ.ㅠ 여행은 신나게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언제 부팅되고 꺼질지 모르던 pc도 떠나보내고 새 컴을 장만했습니다. 이제 퇴근하면 신나고 안정적인 덕질 라이프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ㅠ.ㅠ 시식시종 상권 소장본의 예약도 끝이 났습니다. 현장판매는 예정대로 19일 모온에서 하게 됩니다. 부스 위치는 트위터하고 포스타입 공지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한 편의 촬영이 끝나고 친한 사람들 끼리 모이기 시작했다. 유메노는 서둘러 그들이 있는 쪽으로 달려갔다. 그 곳에는 크로울리와 리아, 페리드, 신야, 하쿠, 은랑, 카나메, 류가 모여 있었다. “다들 기다리셨죠...!” 유메노가 밝게 웃으며 뛰어왔다. “유메노. 할 말이란게 뭐야?” “그러니까... 저희...” 유메노는 우물쭈물해 하며...
1. 카페주인 블러랑 묘하게 눈에 자꾸 밟히는 단골손님 컵 보고 싶다.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앉을 자리는 충분히 있는 곳인데 매주 화요일마다 같은 시간에 같은 메뉴를 굳이 항상 같은 자리에서 마시는 컵이 눈에 밟혀서 어느 날은 서비스로 작은 조각케익을 주는 블러. 컵은 그..코믹스의 그것처럼...뭔가 큰 일을 겪은 뒤 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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