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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하늘이 검었다. 사방에서 핏방울인지, 빗방울인지 모를 것들이 튀었다. 온갖 총성과 비명 소리가 정신을 어지럽혔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중상을 입고 온몸에서 피를 흘리는 앤이, 용케 의식을 잃지 않고 긴 총신에 기대어 비틀거리며 서 있었다. 헌터 쪽의 누군가가 다 잡은 먹이라고 생각하는 듯 앤에게 달려오자, 앤이 눈을 부릅뜨고 오른손에 쥔 단검을 휘...
<우리가 사랑한, 당신과 나의 이야기>는 계절을 주제로 한 유진현제 19금 게스트북입니다. 총 12명의 참가자와 여러 협력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원고는 내용에 따라 전체연령가와 19세 미만 구독불가가 섞여있습니다. 1차 샘플의 경우 전체연령가이지만, 이 점 유념해주세요. 부산스급배포전 ~S급 망년회~ (20191229)에 판매될 예정...
"야, 그런데 상대 편 세터 뭔가 작지 않아?" "어, 게다가 뭔가 비실비실 거리는 느낌." "보결 세터 아니야?" "학교명 들어본 적 없지?" 열심히 토스를 올리던 켄마에게 꽃혀지는 말들이었다. 아니, 안그래도 신경이 곤두선 상태인데.. 쿠로오는 아까 켄마가 주황머리 꼬마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고는 그 말을 한 녀석들을 내려다보았다. "너희가 말하는 비실비...
※설정 날조와 캐붕이 다소 있습니다. -첫사랑 1.[나타마리]첫사랑 그녀 당신의 첫사랑은 과연 누구였나요? 유치원에 다닐 때, 반에서 제일 예쁘다던 아이 아니면 초등학교의 담임 선생님? 이 소년의 첫사랑은 같은 반의 반장이었다. 매일 아침, 어두운 색의 머리를 휘날리며 뛰어와서는 늘 밝은 미소로 인사하고, 친구들에게 친절한 그녀의 이름은 마리네뜨 비록 지금...
· 김독자의 열 일곱살 생활에 대한 상상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은밀한 모략가가 김독자를 거두는… 이야기입니다. 김독자가 열 일곱이지만 아니기도… 합니다. 어느 여름날의 일이다. 한국의 여름은 기온이 높은데다가 습기가 많다. 조금이라도 오랜 시간 밖에 서 있을라치면 머리 위로 높게 뜬 해가 작열하듯 빛난다, 는 말이 무엇인지 알려 줄 정도로 눈이 부시다. ...
* 틈이 날 때마다 추가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 김록수 행복한 김밥 만들기 프로젝트 탕. 땅이 갈라지고 불길이 솟구치며, 물이 서로를 공격했고, 바람이 휘몰아치는 그 전장에서 이 세계엔 있을리 없는 작은 총성이 울렸다.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소리가 가득했던 공간에 일순 정적이 흘렀다. 쿨럭. 하얀별의 입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하얀별은 있을 수 없다는 듯,...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001. 海巳奇譚해사기담~바다뱀이야기~(35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청운추월(晴雲秋月) ; 갠 하늘의 구름과 가을 하늘의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마음속이 맑고 깨끗함을 비유해 이르는 말.] -16 (시간 나면 한 번 들러.) "네, 그럴게요." 짧지만 깊은 대화를 이어나갔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곁에 없어도 느낄 ...
이야기 스물하나. 우리들의 이야기 2주에 한번씩 있는 폴로 스포츠 클럽은 상류층 자제들이 주로 갖는 사교모임의 하나였다. 여자애들이 파티나 쇼핑 등으로 뭉친다면 제하를 비롯한 남자들은 주로 스포츠였다. 상류층의 스포츠라고 하면 성인들은 주로 골프였지만 성인 이전의 청소년들은 승마와 펜싱 등이었다. 오늘은 그 승마클럽의 스케줄을 소화하는 날이었다. 날이 날이...
그건 정말이지 우연이었습니다. 진짜 배가 고팠다기보다는 그 재미없는 반의어 놀이를 끝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에 요조에게 먹을 것을 가져오라고 윽박질렀죠. 술 덕분인지 요조가 한 번도 내지 않던 큰 소리를 냈어요. 뭐가 어쨌든 전 자리를 뜨는 것이 목표였기에, “그럼 내 요시코씨와 아래층에서 그노무 죄를 저지르고 돌아와주지! 토론보다 실제 행동해 보는거지!...
_솜을 뭉쳐놓은 듯한 입김이, 사락사락 밟히는 신발에서 전해져오는 눈의 촉감이 여전히 차갑디 차가운 겨울을 알리는 종소리 같았다. 새하얀 눈길을 걸어가는 하얀 아이가 발갛게 볼을 데운 채 책을 들고 걸어가고 있었다. 사박사박, 사박사박. 살을 스쳐지나가는 추운 칼바람이 아이의 시선을 이끌었다. 그 시선이 닿는 곳에는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밝은 빛이 온 ...
"그래서... 박복한 놈은 어떻게 찾지?" 에르하벤의 물음에 최한은 케일이 김록수라는 사실을 알려도 되는지 잠시 고민했다.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말하지 않을수도 없는 노릇이라 최한은 어느정도의 진실만을 말하기로 했다. "저기 저 검은머리의 남자가 케일님입니다." "....저기에 검은머리만 열명은 넘는다." 최한은 깨달았다는 표정을 하고 김록수의 곁에 가서 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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